4랑하지 말아야 할 \"당신\"~

사랑이별 · #15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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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1004☆ · 2004-12-10 12:45:13 · 조회 244
그 사람을 4랑하게 되였습니다.4랑하지 말아야 할 그 사람을...

그 사람은 가정이 있으며 금방 태여난 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 등기는 하지 않았습니다.이제 곧 하게 될거라 생각

하구 있습니다.하지만 난 그 사람을 떠날 용기가 없습니다.

잘 되지 않습니다.너므 힘듭니다.그 사람도 날 사랑하구 있다고

합니다.하지만 그 사람이 힘든건 가정을 버릴수 없다는 겁니다.

아이를 너무 이뻐하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그 사람때문에 난

사랑이란 두글자를 우리 사이에 사용하지 못했습니다.대신 죽을

4자로 그것을 대신합니다.그 사람때문에 죽어버릴것만 같아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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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할미꽃 · 2004-12-10 13:31:54
사랑은 아픈것입니다..
님처럼 가정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은 더욱 아프겠죠..

하지만 이젠 님이 떠날때가 됬나봐요..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그 사람의 행복을 지켜줘야 하는것이 아닐가요?
그 사람의 행복은 매일 아들과 같이 지내는것이잖아요..

새로운 출발 시작하세요..
님에게 또 다른 행복이 깃들것이라고 믿어요..
쇼콜라 · 2004-12-10 13:40:24
남자들이 욕심이 많은건지.... 아님 여자들이 좀 바보스러운건지....
천사님... 결단있게 떠나라구 하지는 못하겠네여...
남일을 얘기할때 사람들은 언제나 냉정하지만...
정작 자기가 맞딱들었을땐 그렇지 못하니까...
하지만 현상태로 나가다간....지금은 아직 젊어서 어려서 괜찮을지 모르지만...
나이들구 하면 아주 비참해 질것은 뻔한거구...
그결과에 낫또꾸스레바...어쩔수 없는거아니겠습니까...

한가지만 얘기하구 싶습니다...
천사님 자기자신을 좀더 아끼구 사랑합시다....
하○1004☆ · 2004-12-10 14:56:43
할미꽃님~아픔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사람은 저의 고통을 모르고 있습니다.제가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저한테도 행복이 다시 깃들가여??

쇼콜라님~그 사람은 맨날 저를 바버라고 말한답니다.눈물을 보이지 말라고 하구 자기

행복 찾아 시집도 빨리 가라구 하져.하지만 떠나겠다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쉽지가 않

네요...행동에 옮기려그 해도 너므 힘들고...휴~~
不死鳥 · 2004-12-10 17:16:13
그남자의 마음도 아주 괴로울겁니다.
그러니 자꾸 시집도 가고 자기행복을 찿으라고 권하는것이겟지요.
남자의 립장에서 한마디.................
짠순이 · 2004-12-10 18:09:49
그분은 <천사>님을 사랑하고있지만 또한 그자신의 가정을 버릴수 없다고 했죠?
가족의 존재란 무서운가봐요...다른 한면으로 < 천사>님 이렇게 생각해보았나요?
그분이 혹시나 그 자신의 가족을 버리고 <천사>님 한테로 왔다고해도....
자기 가족까지 버릴수 있는사람 얼만큼 믿고 평생을 살수가 있을까요?!
저는 아직 어려서 많은걸 알지는 못하지만.....
아무쪼록 <천사>님 행복하길 바랄께요.
새니 · 2004-12-10 20:54:36
愛してはいけない人っていないと思います。

家庭そして一夫一妻制というのも国家が統制しやすいように作った制度にすぎない、
不倫は響き悪く作られた単語だが、愛こそが大事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なので自責の念を持たず、愛だけをみて幸せに暮らす選択肢もあリます。
結局、選択は自分にしかできないので、早く結論を出せば、一歩前に進んだ
ことになるでしょう。

このように冷静に書いているように見える私も、実は今日その愛のために何回も
泣きました。トイレにこもって、そして授業中にも。

互いに頑張りましょう!!!
요그르트 · 2004-12-10 22:25:23
많고많은사람들중에서 왜 하필 가정있는 사람을 선택했는지요?
이루어질수 없다는걸 알고 시작했으리라 믿는데
이건 사랑이 아니고 바로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불륜이지요.
결혼등기를 하지않았다고 하지만 아이가 있으면 엄연히 결혼한거나 마찬가지인데
아기엄마가 그 사실을 알고 있다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왜 자기 아픔만 생각하고
애기엄마가 받는 상처는 생각안하는가요?
어서 정신차리세요 잔순이 말처럼 그분이 혹시나 그 자신의 가족을 버리고
님 한테로 왔다고해도....
자기 가족까지 버릴수 있는사람 얼만큼 믿고 평생을 살수가 있을까요?!
한번 버린 사람이 두번 버리지않는다고 누가 장담하겠어요?
인생을 많이 격어본 선배로서 충고하는데 더 미련을 갖지 말고
새로운 길을 걸으세요.힘내고 행복하기 빌께요.
파란장미 · 2004-12-13 16:09:38
사랑앞에 그어떤 장벽이 없는거 같네요 ... 하지만 정말로 그남자가 님한테 돌아온다면 자식을 버리고 온 사람이 얼마만큼 행복해 할가요 ? 그리고 언젠가 조용히 자식을 생각하고 있는 그남자의 모습을 보게 될거고 그래서 더 힘들게 될것입니다...공연히 내가 못할짓을 한건 아닌지... 그애는 잘자라고 잇는지 생각하게 될거 같습니다
새로운 길을 걸으세요 ...무람된 말이지만 ....좋은 인연을 만날걸 기원할게요
눈송이 · 2004-12-14 15:02:05
사랑이란 무엇일가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땜에 웃고 울면서 사랑을 부르짖고 있는데요~ 잘못된사랑은 일찍 포기함이 바르고 노력해야할 사랑은 추구함이 바르다고 생각합니다....그 남자가 님의 사랑추구대상이 될가요? 자격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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