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중에.가장 힘든시간이다..
나는지금.내가 사랑했고.나를 사랑하지않았던사람을
애타게 기다리며.그사람을 원망하고있다.
지금원망하고 있는 내자신이 너무 안타깝고 한심하다.
하지만.후회는 하지않으려고한다. 내가 그사람을 선택했고
사랑하기로 마음먹었으니까..
그사람을 만난건 교회에서였다. 첫눈에 우리는 서로에게
호감이 생겼고. 사귀게되었다.
그 사람을 사귄 몇일동안은 나름데로 행복했다.
하지만..나와 그사람은 서로 차차 서로에게 힘들어했다.
그래서 내가 먼저 깨지자했고.그러나 그사람은
다시 사귀자고했다.
다시사귀는동안 나는 그사람에게 잘해준게 없는것같아
잘하려고 노력했다. 애교도 부리려고 노력했으며
잘먹던 밥도 그사람앞에서 이쁘게 보이고싶은마음에
적게먹었다..하지만..내가 그사람앞에서 이쁘게 보이면
보일수록 그사람은 나에게서 멀어져만갔다.
사랑이라는건 나혼자 해서는 만족할수 없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사람이 갑자기 나에게 전화가 와서
깨지자고했다. .....
아무생각이 나질않았다. 나도모르게 분노가 터졌다..
그사람에게 소리도질렀다.하지만 그렇게 하면할수록
나만 비참해 지는거였다..
그렇게 한달을 사귀고 우리는 헤어지게되었다.
그리고 헤어진지 하루도안되서 그는 다른여자들과 미팅을하며
지금도 행복하고 재밌게지낸다.
그사람을 미워했다. 그리고 내 자존심이 허락되지않아
손목에 상처를냈다.
하지만..이젠 그를 미워하지 않으려고한다.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그사람만 더 바라보게되버리니까..
100일이되면 주려고 썼던 일기장을 그사람손에
태워버려...그사람과에 있었던 추억들을
한줌에 재로 날려버리고싶은마음에..
전화를했다. 하지만 그사람은 이유를 데야지
만나주겠다고 했다..
이젠..더이상 그를 좋아할수없을것같다.
한줌에 재처럼...이제 그사람과에 추억을..
잊어야겠다..
그래야.....그사람을 떠올려 미련갖지도않고
마음아파하지도 않을수있기에....
나는지금.내가 사랑했고.나를 사랑하지않았던사람을
애타게 기다리며.그사람을 원망하고있다.
지금원망하고 있는 내자신이 너무 안타깝고 한심하다.
하지만.후회는 하지않으려고한다. 내가 그사람을 선택했고
사랑하기로 마음먹었으니까..
그사람을 만난건 교회에서였다. 첫눈에 우리는 서로에게
호감이 생겼고. 사귀게되었다.
그 사람을 사귄 몇일동안은 나름데로 행복했다.
하지만..나와 그사람은 서로 차차 서로에게 힘들어했다.
그래서 내가 먼저 깨지자했고.그러나 그사람은
다시 사귀자고했다.
다시사귀는동안 나는 그사람에게 잘해준게 없는것같아
잘하려고 노력했다. 애교도 부리려고 노력했으며
잘먹던 밥도 그사람앞에서 이쁘게 보이고싶은마음에
적게먹었다..하지만..내가 그사람앞에서 이쁘게 보이면
보일수록 그사람은 나에게서 멀어져만갔다.
사랑이라는건 나혼자 해서는 만족할수 없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사람이 갑자기 나에게 전화가 와서
깨지자고했다. .....
아무생각이 나질않았다. 나도모르게 분노가 터졌다..
그사람에게 소리도질렀다.하지만 그렇게 하면할수록
나만 비참해 지는거였다..
그렇게 한달을 사귀고 우리는 헤어지게되었다.
그리고 헤어진지 하루도안되서 그는 다른여자들과 미팅을하며
지금도 행복하고 재밌게지낸다.
그사람을 미워했다. 그리고 내 자존심이 허락되지않아
손목에 상처를냈다.
하지만..이젠 그를 미워하지 않으려고한다.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그사람만 더 바라보게되버리니까..
100일이되면 주려고 썼던 일기장을 그사람손에
태워버려...그사람과에 있었던 추억들을
한줌에 재로 날려버리고싶은마음에..
전화를했다. 하지만 그사람은 이유를 데야지
만나주겠다고 했다..
이젠..더이상 그를 좋아할수없을것같다.
한줌에 재처럼...이제 그사람과에 추억을..
잊어야겠다..
그래야.....그사람을 떠올려 미련갖지도않고
마음아파하지도 않을수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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