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가 회사에 근무한지도 이젠 거의 반년이 넘엇다.
이젠 실장님 통역하는것도 이륵이(숙련됬다는뜻) 난것같다.
실장님의 표정을 보고도 저 사람이 대충 멀 말하려는 가를 알수가 잇엇다.
그에따라 실장이라는 사람도 비아에 대해서 점점 신임을 한다.
가끔씩 실장이 화를 내고 할떼면 비아는 못본척 해버린다.
얼굴이 두꺼워 진건지……
아니면 마비 된건지……….
실장이 아무리 머라고 말해도 기분상하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건데 사람은 이렇게 이상한거다.
이렇게 모순되는 거다.
비아는 차차 그러는 실장이 습관이 되고 정이 든다.
회사에서 회식을 할떼던가 활동이 있을떼면 그래도 자기네 팀이라고 비아는 실장편을 항상 들어준다.
그래주는 만큼 실장도 비아를 전보다 마니 생각해 주는 편이다.
실장은 가끔씩 샘블실 애들을 회식시켜 줄떼도 잇다.
놀라운 변화가 아닐수가 없다.
건데 비아가 요즘들어 느낀것은 샘블실 내부에서도 작은 분란이 잇다는 거다.
샘블실 라인이 두개인데 두개라인 지간에도 서로 티각 태각 할떼를 마니 발견한다.
실장이 어느 라인을 더 돌봐준다니……
조장이 어느 라인을 더 생각한다니…..
비아가 어는 라인만 더 관심한다니………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는 말들이고….
그러는 그들의 생각이 치사하기가 그지 없다.
그중에 비아보다 어린 애들도 있겟지만 이미 가정을 이룬 아줌마들도 잇는데…….
어쩌면 저런 생각들을 할가?
피곤하지도 않을가?
하루는 샘블실이 늦게까지 잔업을 하게 되엿다.
일이 끝난후 실장이 비아에게 300원을 건늬 주면서 같이 가서 식사하라고 햇다.
이건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사세한 일이다.
하지만 후에 안 일이지만 샘블실 내부에서 그날 먹은 음식이 300원이 안되는데 왜서 남어지 돈을 비아 혼자서 쳉겻냐면서 의론을 햇다고 한다.
이말은 비아가 조장에게서 옮겨들은거다.
정말 분하고 억울하기 짝이 없엇다.
그날 사실 돈이 조금 모자라서 비아돈 12원까지 보태서 결산을 한건데…….ㅠㅠㅠ
12명이나 되면서 계산을 해도 대충 나올건데………..ㅠㅠㅠ
그 이후로 비아는 샘블실 애들과의 일체 거례를 조심히 햇다.
무슨 일이나 다 적응하기에 달렷다.
사람은 항상 서로 맞춰가면서 살아가는 거다.
건데…..
세상일이란 항상 사람의 머리로서 가늠하지 못하는거다.
비아가 이제 겨우 맘 붙이고 실장밑에서 착실히 배워나가려고 생각하는데…..
실장이라는 사람이
덜렁~~
다시 한국 본사로 들어가야 한다는 통지가 온것이다.
즉 실장 자리로 다른 사람이 교체가 된다는 거다.
그면 비아는 다시 반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그 새로운 실장이라는 사람의 성격에 적응해야 하고 다시 겪어왓던 모든 일들을 겪어야 하는거다.
비아는 새로 파견나오는 실장이 제발 성질이 좋은 사람이기를 바랄 뿐이다.
이튿날
실장이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들 기분이 울적햇다.
현장애들도 어느덧 성질 사나운 실장에게 정이 들엇나 보다.
조장과 몇몇 사람이 상의를 한 결과 한사람당 15원씩 거두어서 실장에게 물건을 사주기로 했다.
물건은 비아와 조장이 사기로 되여있엇고……
그날 마침 야간을 않하는 지라 비아와 조장은 회사와 좀 떨어져 잇는 상점에 가서 룽징차 하고 중국의 특색이 잇는 장식품을 골랏다.
결산을 하려고 보니 돈이 딱 20원이 모자랐다.
결국 두명서 각각 10원씩 더 내기로 햇다.
일은 응당 여기서 순리롭게 끝나야 하는건데….
그날 때가 이미 늦은 지라……….
또 실장이 넬 아침 떠나야 하기에…그날 저녘으로 비아와 조장은 그 선물을 실장님에게 .. 가져다 줫다.
이튿날 이 상황을 현장애들에게 예기를 하니 모두들 펄펄 뛰면서 그러면 어떡하냐고 날리다.
자기네들은 보여주지도 않고 그물건이 얼마 값이나 되는 물건인지도 보지 못햇는데….
헉~~~~
이런~~~~
그면 머 우리가 그 돈을 떼여 먹기라도 한거나?
정말 돌아 버리겟다. ㅆㅆㅆㅆ
비아는 화가 나서 그들에게
<실장이 아직 않떠낫으니 당장가서 확인하고 와~~~~>
하고 소리쳣다.
비아가 여기에 온후 첨으로 애들에게 소리 친 것 같다.
실장이 간다기에 원래부터 기분이 좀 그런데다가 애들까지 이러니 정말 너무 힘들엇다.
막 울고 싶어졌다.
이제 좀만 더 잇으면 눈물까지 흘릴 것 같앗다.
그래서 재단실 쪽으로 뛰여갔다.
이젠 다시는 비아편을 들어줄 란이가 없는거다.
게다가 성질 사나운 실장이라는 사람도 이젠 없을거다….
어디서 몰려온 서러움인지 비아는 재단실 모서리에 쭈크리고 앉아 슬피 슬피 울엇다.
흑~~~흑~~~~ㅜ.ㅜ
창문사이로 하늘을 올려다 본다.
(하늘이 마니 흐려잇네~~~ㅠㅠ)
창공에 새한마리가 외로이~ 외로이~ 날아간다.
이제부터는 혼자서 다시 혼자서 이겨나가야 하는거겟지???/
이젠 실장님 통역하는것도 이륵이(숙련됬다는뜻) 난것같다.
실장님의 표정을 보고도 저 사람이 대충 멀 말하려는 가를 알수가 잇엇다.
그에따라 실장이라는 사람도 비아에 대해서 점점 신임을 한다.
가끔씩 실장이 화를 내고 할떼면 비아는 못본척 해버린다.
얼굴이 두꺼워 진건지……
아니면 마비 된건지……….
실장이 아무리 머라고 말해도 기분상하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건데 사람은 이렇게 이상한거다.
이렇게 모순되는 거다.
비아는 차차 그러는 실장이 습관이 되고 정이 든다.
회사에서 회식을 할떼던가 활동이 있을떼면 그래도 자기네 팀이라고 비아는 실장편을 항상 들어준다.
그래주는 만큼 실장도 비아를 전보다 마니 생각해 주는 편이다.
실장은 가끔씩 샘블실 애들을 회식시켜 줄떼도 잇다.
놀라운 변화가 아닐수가 없다.
건데 비아가 요즘들어 느낀것은 샘블실 내부에서도 작은 분란이 잇다는 거다.
샘블실 라인이 두개인데 두개라인 지간에도 서로 티각 태각 할떼를 마니 발견한다.
실장이 어느 라인을 더 돌봐준다니……
조장이 어느 라인을 더 생각한다니…..
비아가 어는 라인만 더 관심한다니………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는 말들이고….
그러는 그들의 생각이 치사하기가 그지 없다.
그중에 비아보다 어린 애들도 있겟지만 이미 가정을 이룬 아줌마들도 잇는데…….
어쩌면 저런 생각들을 할가?
피곤하지도 않을가?
하루는 샘블실이 늦게까지 잔업을 하게 되엿다.
일이 끝난후 실장이 비아에게 300원을 건늬 주면서 같이 가서 식사하라고 햇다.
이건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사세한 일이다.
하지만 후에 안 일이지만 샘블실 내부에서 그날 먹은 음식이 300원이 안되는데 왜서 남어지 돈을 비아 혼자서 쳉겻냐면서 의론을 햇다고 한다.
이말은 비아가 조장에게서 옮겨들은거다.
정말 분하고 억울하기 짝이 없엇다.
그날 사실 돈이 조금 모자라서 비아돈 12원까지 보태서 결산을 한건데…….ㅠㅠㅠ
12명이나 되면서 계산을 해도 대충 나올건데………..ㅠㅠㅠ
그 이후로 비아는 샘블실 애들과의 일체 거례를 조심히 햇다.
무슨 일이나 다 적응하기에 달렷다.
사람은 항상 서로 맞춰가면서 살아가는 거다.
건데…..
세상일이란 항상 사람의 머리로서 가늠하지 못하는거다.
비아가 이제 겨우 맘 붙이고 실장밑에서 착실히 배워나가려고 생각하는데…..
실장이라는 사람이
덜렁~~
다시 한국 본사로 들어가야 한다는 통지가 온것이다.
즉 실장 자리로 다른 사람이 교체가 된다는 거다.
그면 비아는 다시 반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그 새로운 실장이라는 사람의 성격에 적응해야 하고 다시 겪어왓던 모든 일들을 겪어야 하는거다.
비아는 새로 파견나오는 실장이 제발 성질이 좋은 사람이기를 바랄 뿐이다.
이튿날
실장이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들 기분이 울적햇다.
현장애들도 어느덧 성질 사나운 실장에게 정이 들엇나 보다.
조장과 몇몇 사람이 상의를 한 결과 한사람당 15원씩 거두어서 실장에게 물건을 사주기로 했다.
물건은 비아와 조장이 사기로 되여있엇고……
그날 마침 야간을 않하는 지라 비아와 조장은 회사와 좀 떨어져 잇는 상점에 가서 룽징차 하고 중국의 특색이 잇는 장식품을 골랏다.
결산을 하려고 보니 돈이 딱 20원이 모자랐다.
결국 두명서 각각 10원씩 더 내기로 햇다.
일은 응당 여기서 순리롭게 끝나야 하는건데….
그날 때가 이미 늦은 지라……….
또 실장이 넬 아침 떠나야 하기에…그날 저녘으로 비아와 조장은 그 선물을 실장님에게 .. 가져다 줫다.
이튿날 이 상황을 현장애들에게 예기를 하니 모두들 펄펄 뛰면서 그러면 어떡하냐고 날리다.
자기네들은 보여주지도 않고 그물건이 얼마 값이나 되는 물건인지도 보지 못햇는데….
헉~~~~
이런~~~~
그면 머 우리가 그 돈을 떼여 먹기라도 한거나?
정말 돌아 버리겟다. ㅆㅆㅆㅆ
비아는 화가 나서 그들에게
<실장이 아직 않떠낫으니 당장가서 확인하고 와~~~~>
하고 소리쳣다.
비아가 여기에 온후 첨으로 애들에게 소리 친 것 같다.
실장이 간다기에 원래부터 기분이 좀 그런데다가 애들까지 이러니 정말 너무 힘들엇다.
막 울고 싶어졌다.
이제 좀만 더 잇으면 눈물까지 흘릴 것 같앗다.
그래서 재단실 쪽으로 뛰여갔다.
이젠 다시는 비아편을 들어줄 란이가 없는거다.
게다가 성질 사나운 실장이라는 사람도 이젠 없을거다….
어디서 몰려온 서러움인지 비아는 재단실 모서리에 쭈크리고 앉아 슬피 슬피 울엇다.
흑~~~흑~~~~ㅜ.ㅜ
창문사이로 하늘을 올려다 본다.
(하늘이 마니 흐려잇네~~~ㅠㅠ)
창공에 새한마리가 외로이~ 외로이~ 날아간다.
이제부터는 혼자서 다시 혼자서 이겨나가야 하는거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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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어어어~~~~
할미꽃님, 긴~~~~~~~~~~~`니플 뗑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것은 바로 사람지간에 관계....
<믿음>은 얻기도 쉽지만 버려지기도 쉬운거예요.....
할미꽃님, 긴~~~~~~~~~~~`니플 뗑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것은 바로 사람지간에 관계....
<믿음>은 얻기도 쉽지만 버려지기도 쉬운거예요.....
며칠동안 자리 비워서 그동안 읽지 못했던 글을
단번에 쭉 읽었어요.정말 드라마 보는 느낌이였어요.
사람은 어디에 가든 무슨일을 하든 제일 어려운것은
역시 인간관곈가 봐요.
아침부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단번에 쭉 읽었어요.정말 드라마 보는 느낌이였어요.
사람은 어디에 가든 무슨일을 하든 제일 어려운것은
역시 인간관곈가 봐요.
아침부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의 주변에 강아지를 무지 좋아하는 칭구가 있거든요....
걔가 하는 말이 강아지와 같이 있으면 맘이 편하대요..
강아지는 지한테 상처주는 일두 없대요....
이 말 하니까 인간관계라는건 넘 복잡하구 피곤한거 같네요...
그래두 하루하루 이 인간세상에서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는게 우리의 인생이네요...
저 이별이라는걸 디게 두려워하는 사람이거든요...
오늘 글을 보니까 제가 옛날에 알바할때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불과 몇달밨에 안되는 시간이지만 너무나두 잊을수 없는 추억이였습니다....
이러구 보니까 제가 만났구 함께 지냈구 또 헤여진 사람들이 무지 많네요...
전생에 천번을 만나야 오늘날 한번 만남을 이룰수 있대요...
같은 북경에 있으니까 언젠가는 심정님을 만날수 있겠죠?
와우~~~ 오늘은 넘 많이 썼네....^^
걔가 하는 말이 강아지와 같이 있으면 맘이 편하대요..
강아지는 지한테 상처주는 일두 없대요....
이 말 하니까 인간관계라는건 넘 복잡하구 피곤한거 같네요...
그래두 하루하루 이 인간세상에서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는게 우리의 인생이네요...
저 이별이라는걸 디게 두려워하는 사람이거든요...
오늘 글을 보니까 제가 옛날에 알바할때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불과 몇달밨에 안되는 시간이지만 너무나두 잊을수 없는 추억이였습니다....
이러구 보니까 제가 만났구 함께 지냈구 또 헤여진 사람들이 무지 많네요...
전생에 천번을 만나야 오늘날 한번 만남을 이룰수 있대요...
같은 북경에 있으니까 언젠가는 심정님을 만날수 있겠죠?
와우~~~ 오늘은 넘 많이 썼네....^^
푸른 초원님,
아 , 그래서 요즘 님이 않보인다고 햇더니 ㅎㅎㅎㅎㅎ
이제라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말로는 아닌척 하면서 너무많을떼 남의 눈치를 잘 보는 자신을 발견햇어요....
왜서일가?
이러는것이 자신의 모습이 아닐건데.....하면서도 반복되는 일들을 하게 되요....
우리의 주위에는 많은많은 사람들.......
또 그많은 사람들은 각각 부동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잔아요....
전에는 나만 나라고 하고 다녓는데.....
이젠 아닌가 봐요........
필경 이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니깐...
바로 한명한명의 사람들로 인해 이 사회가 따뜻한거고...
또 이 세상이 아름다운것이잔아요.................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이 소중해 졌어요.....^0^
푸른 초원님도 소중한 분이시고요 ㅎㅎㅎ
화이팅~~~~
아 , 그래서 요즘 님이 않보인다고 햇더니 ㅎㅎㅎㅎㅎ
이제라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말로는 아닌척 하면서 너무많을떼 남의 눈치를 잘 보는 자신을 발견햇어요....
왜서일가?
이러는것이 자신의 모습이 아닐건데.....하면서도 반복되는 일들을 하게 되요....
우리의 주위에는 많은많은 사람들.......
또 그많은 사람들은 각각 부동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잔아요....
전에는 나만 나라고 하고 다녓는데.....
이젠 아닌가 봐요........
필경 이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니깐...
바로 한명한명의 사람들로 인해 이 사회가 따뜻한거고...
또 이 세상이 아름다운것이잔아요.................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이 소중해 졌어요.....^0^
푸른 초원님도 소중한 분이시고요 ㅎㅎㅎ
화이팅~~~~
아폴님,
<인생>--- 아직 이 단어 앞에서는 침묵할수밖에 없네요........
다만 하루하루라도 후회하지 않은 시간이길 바라고요......
역시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기에.........
<상처>--- 항상 말도 없이 아물런 준비도 없이 찾아들고......
또 그에 자신이 다쳐요..........ㅠㅠㅠ
인간관계?.....너무나도 힘들고 벅찬 일이지만 우린 어제도 오늘도 네일도
그 관계를 위해 노력하고 .........메달리고 잇어요.....
이 삶은 지속되고 잇으니깐요 ㅎㅎㅎ
<이별>---역시 저가 가장 두려워하는 거예요......
때문에 너무쉽게 만나고 헤여지는 인연들 저는 죽게 두려워요.....
이별은 또 다른 하나의 아름다운 만남일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왜서 이별을 앞두고 항상 마음이 우울해 지는건지?
전생에 천번을 만나야 오늘의 한번이라면.......저가 이렇게 매일 님들과 만나는것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려야 함과 동시에....자신이 행복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존 하루요~~~
<인생>--- 아직 이 단어 앞에서는 침묵할수밖에 없네요........
다만 하루하루라도 후회하지 않은 시간이길 바라고요......
역시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기에.........
<상처>--- 항상 말도 없이 아물런 준비도 없이 찾아들고......
또 그에 자신이 다쳐요..........ㅠㅠㅠ
인간관계?.....너무나도 힘들고 벅찬 일이지만 우린 어제도 오늘도 네일도
그 관계를 위해 노력하고 .........메달리고 잇어요.....
이 삶은 지속되고 잇으니깐요 ㅎㅎㅎ
<이별>---역시 저가 가장 두려워하는 거예요......
때문에 너무쉽게 만나고 헤여지는 인연들 저는 죽게 두려워요.....
이별은 또 다른 하나의 아름다운 만남일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왜서 이별을 앞두고 항상 마음이 우울해 지는건지?
전생에 천번을 만나야 오늘의 한번이라면.......저가 이렇게 매일 님들과 만나는것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려야 함과 동시에....자신이 행복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존 하루요~~~
음......
비아가 실장에 정이 든건 도데체 우정일가 애정일가?
그 정이 우정으루 보이는데 애정으루 발전 할수 있는가?
실장이 떠난 뒤 실장에게 짝사랑 했다는걸 알게 된다
지금까지 읽고 남자주인공이 안나오내요?
제목과 좀 어긋난것같은데...........
그리구 이때 비아는 몇살인지?
계속 볼수 밖에 없네용
존 하루되세요>>
비아가 실장에 정이 든건 도데체 우정일가 애정일가?
그 정이 우정으루 보이는데 애정으루 발전 할수 있는가?
실장이 떠난 뒤 실장에게 짝사랑 했다는걸 알게 된다
지금까지 읽고 남자주인공이 안나오내요?
제목과 좀 어긋난것같은데...........
그리구 이때 비아는 몇살인지?
계속 볼수 밖에 없네용
존 하루되세요>>
봄비님,
님의 문제 정확하게 대답할게요
비아가 실장에 대한 감정은 단지 상사에 대한 감정......
절대 애정이 아님을 여기서 강력으로 강조!!!!! ㅋㅋㅋㅋ
그러다 이 글 주제 탕쳐요 ㅎㅎㅎㅎㅎㅎ
그니 물론 짝사랑은 더욱 아니고요.......
사람은 글잔아요 ...그냥 밉다 밉다 하면서도 정드는거요....비아가 바로 그 원인이거든요.....
건데 남자주인공이 아직도 불투명할가요? 잉?????
어제 모두들 잘 알아 맞추시는것 같은데.....
그 남자 주인공에 대해서....ㅎㅎㅎㅎ
건데 님은 아직도 불투명????
까밝히기는 좀 그렇고......... 13편 다시 읽어주길 바래요 ㅎㅎㅎㅎ(아참, 이거 대답 다 해버린거네 ㅋㅋㅋ)
비아는 그떼 22살.... 너무 어린거나??????
봄비님 , 그리고 그 <계속볼수 밖에 없네> 이말 무지 맘에 드네요 ㅋㅋㅋㅋ
오늘도 마니마니 웃으세요^_^
님의 문제 정확하게 대답할게요
비아가 실장에 대한 감정은 단지 상사에 대한 감정......
절대 애정이 아님을 여기서 강력으로 강조!!!!! ㅋㅋㅋㅋ
그러다 이 글 주제 탕쳐요 ㅎㅎㅎㅎㅎㅎ
그니 물론 짝사랑은 더욱 아니고요.......
사람은 글잔아요 ...그냥 밉다 밉다 하면서도 정드는거요....비아가 바로 그 원인이거든요.....
건데 남자주인공이 아직도 불투명할가요? 잉?????
어제 모두들 잘 알아 맞추시는것 같은데.....
그 남자 주인공에 대해서....ㅎㅎㅎㅎ
건데 님은 아직도 불투명????
까밝히기는 좀 그렇고......... 13편 다시 읽어주길 바래요 ㅎㅎㅎㅎ(아참, 이거 대답 다 해버린거네 ㅋㅋㅋ)
비아는 그떼 22살.... 너무 어린거나??????
봄비님 , 그리고 그 <계속볼수 밖에 없네> 이말 무지 맘에 드네요 ㅋㅋㅋㅋ
오늘도 마니마니 웃으세요^_^
오늘은 내가 많이 늦엇꾸나..ㅎㅎ
근데요.다같이 돈내서 산거길래 현장애들한테도
보여줘야 일리가 있었는거 같네요.
그래야 비아가 돈 10원을 더 보탠것도 의미가 있구요.
안그래요?
오늘도 존하루 되세요.ㅎㅎㅎ
근데요.다같이 돈내서 산거길래 현장애들한테도
보여줘야 일리가 있었는거 같네요.
그래야 비아가 돈 10원을 더 보탠것도 의미가 있구요.
안그래요?
오늘도 존하루 되세요.ㅎㅎㅎ
소라님,
글쎄요....저가 그 일로 얼마나 후회햇다고요........
저는 종래로 이문제를 생각해보지도 않앗거든요.....
좀 덜렁이라 남들하고도 그래요..ㅎㅎㅎ
맞겟지머....하면서 대충 지나가요....
저는 너무 따지고 하는거 무지 싫어하고 그렇게 하는거 지치거든요.....
건데...
아닌가 봐요.......
때로는 정확히 따져야 할떼는 따져야는데 ㅠㅠㅠㅠㅠ
이점을 너무 늦게 알게 됫어요 .......
글쎄요....저가 그 일로 얼마나 후회햇다고요........
저는 종래로 이문제를 생각해보지도 않앗거든요.....
좀 덜렁이라 남들하고도 그래요..ㅎㅎㅎ
맞겟지머....하면서 대충 지나가요....
저는 너무 따지고 하는거 무지 싫어하고 그렇게 하는거 지치거든요.....
건데...
아닌가 봐요.......
때로는 정확히 따져야 할떼는 따져야는데 ㅠㅠㅠㅠㅠ
이점을 너무 늦게 알게 됫어요 .......
심정님 12편,13편 읽으면서 혹시나 했는데
그분이 진짜 주인공이세요.
만남이 너무 멋진 만남이잖아요.랑만적이고.
꼭 마치 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이 만남같은
느낌이잖아요.지금은 어떻게 되였을가?
참 궁금하네요.다음편두 빨리 올려주세요.
그리고 항상 행복하기를.....
그분이 진짜 주인공이세요.
만남이 너무 멋진 만남이잖아요.랑만적이고.
꼭 마치 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이 만남같은
느낌이잖아요.지금은 어떻게 되였을가?
참 궁금하네요.다음편두 빨리 올려주세요.
그리고 항상 행복하기를.....
초원님,
인생은 원래 드라마 인걸요 ㅎㅎㅎㅎ
멋진만남을 위해 화이팅!!!
님도 행복하세요^^
인생은 원래 드라마 인걸요 ㅎㅎㅎㅎ
멋진만남을 위해 화이팅!!!
님도 행복하세요^^
오늘은 내가 제일 마지막이네, 그래도 괜찮아요, 일등을 못해도
마지막 일등이라도 해야지.ㅋㅋㅋㅋ
사람은 그렇게라도 정이 드나보죠?
있을때는 몰랐는데 떠난다니까 아쉬운거....
비아님도 고생을 많이 했는데 이제부터라도 조금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마지막 일등이라도 해야지.ㅋㅋㅋㅋ
사람은 그렇게라도 정이 드나보죠?
있을때는 몰랐는데 떠난다니까 아쉬운거....
비아님도 고생을 많이 했는데 이제부터라도 조금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거부기님,
<약속>은 끝내 찾았나요? ㅎㅎㅎㅎ
꼴등하기도 쉽지 않은데 ㅋㅋㅋㅋ
사람은 원래부터 모순체잖아요......
정이라는것은 저도모르는 사이에 드는건가 봐요......
아, 글고 한가지 비밀 예기할게요.....잠간만... 이글 많은 사람들이 보면 웃을건데....
요즘 저 주위에 알짱되는 한족애(남자) 한명이 잇어요.....
밉다밉다 하면서 정이 들엇나 봐요.....
그래서 어저녘 그냥 이데로 두면 않되겟다 하고 생각하고
불렀어요......
실컷 두명서 좋아하라 밥먹고 이야기 하고 집으로 돌아갈 무렵
저가 종이장하나와 필을 꺼내들고 두명 협의 하자고 햇죠.....(저 머하나 좀 이렇게 굉장한가 봐요 ㅋㅋㅋㅋㅋ)
1.이제부터는 두명 다시는 만나지 말아야 한다.
2.이제부터는 두명 다시는 통화를 하지 말아야 한다.
3.이제부터는 두명 서로 모르는 사이다.
이렇게 적고 손도장 찍어라고 햇어요....그도 강박으로........
그 남자애 화가나서 씽~가버리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무쟈게 화가낫죠......
그렇게 말도 없이 가버리고 하니깐........ 저가 죽게 얼굴깍이더라고요 ㅠㅠㅠㅠㅠ
건데 이상해요.....오늘 아침 생각하니 좀 미안하더라고요......
<약속>은 끝내 찾았나요? ㅎㅎㅎㅎ
꼴등하기도 쉽지 않은데 ㅋㅋㅋㅋ
사람은 원래부터 모순체잖아요......
정이라는것은 저도모르는 사이에 드는건가 봐요......
아, 글고 한가지 비밀 예기할게요.....잠간만... 이글 많은 사람들이 보면 웃을건데....
요즘 저 주위에 알짱되는 한족애(남자) 한명이 잇어요.....
밉다밉다 하면서 정이 들엇나 봐요.....
그래서 어저녘 그냥 이데로 두면 않되겟다 하고 생각하고
불렀어요......
실컷 두명서 좋아하라 밥먹고 이야기 하고 집으로 돌아갈 무렵
저가 종이장하나와 필을 꺼내들고 두명 협의 하자고 햇죠.....(저 머하나 좀 이렇게 굉장한가 봐요 ㅋㅋㅋㅋㅋ)
1.이제부터는 두명 다시는 만나지 말아야 한다.
2.이제부터는 두명 다시는 통화를 하지 말아야 한다.
3.이제부터는 두명 서로 모르는 사이다.
이렇게 적고 손도장 찍어라고 햇어요....그도 강박으로........
그 남자애 화가나서 씽~가버리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무쟈게 화가낫죠......
그렇게 말도 없이 가버리고 하니깐........ 저가 죽게 얼굴깍이더라고요 ㅠㅠㅠㅠㅠ
건데 이상해요.....오늘 아침 생각하니 좀 미안하더라고요......
약속은 찾았어요. 지금 읽고 있는중이건든요..
내용이 길어서 조금은 시간이 걸릴것 같지만,
그래도 그 읽어가느것이 어느새 내 흥취가 되여버렸어요.
그래서 지금은 또 월요일만 바라보고 있어요.
그리고 심정님 성격 하나 죽임다예????
그냥 이데로 두면 안된다고 그렇게 협의를 하면....
아마 연인사이로 갈라지는것도 이렇게 까지 과장하지 않을텐데요.
그 남자분도 자존심 다쳤겟네요(아마 어이없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누가 어떻든간에 심정님께서 그냥 행복만 하면 돼요.
그럼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내용이 길어서 조금은 시간이 걸릴것 같지만,
그래도 그 읽어가느것이 어느새 내 흥취가 되여버렸어요.
그래서 지금은 또 월요일만 바라보고 있어요.
그리고 심정님 성격 하나 죽임다예????
그냥 이데로 두면 안된다고 그렇게 협의를 하면....
아마 연인사이로 갈라지는것도 이렇게 까지 과장하지 않을텐데요.
그 남자분도 자존심 다쳤겟네요(아마 어이없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누가 어떻든간에 심정님께서 그냥 행복만 하면 돼요.
그럼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거부기님, 뗑규~~~~~~~~~~

이 플 다는새로 다른 사람이 플 달아버릴수도 잇는데 ㅎㅎㅎ
비아도 많이 힘들었네요..
현장애들이 정말 사람을 너무나도 못 믿어주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언제나 믿음과 솔직함이 따르면
화목하게 지낼수 잇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생활에서는 그게 너무나도 어려운가봐요...
한사람을 믿는것과
한사람에게 솔직하게 대하는것
생각같아서는 그리 어려운것도 아닌데
어떤 사람한테는 그게 왜 그렇게도 힘들가요?
정말 그런 사람들이 저에게는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저는 한국회사 들어가본적이 없어서
님의 글에서 조그나마 엿볼수 있는 느낌이예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