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이 한 여잘 좋아한댄다.
그녀가 어디있든,무얼하든 다 궁금하댄다.
얼굴만 봐도 두근거려서 숨이 막힌댄다.
부모님들한테 빨리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어쩔바를 모르겠댄다.
사.랑.한댄다.
나:고백은 했냐?
친구:아니,아직...
나:빨리 고백을 하지그래,그러다가 놓지기라도 하면 어쩔려구...
친구:아니야,아직은 너무 일러...
나:사랑에 빠르고 늦음이 어디 있냐? 속심을 털어놓는게 사랑에는 제일 좋은 선택이야...
친구:헌데 남들이 다 알면 좀 쑥스러울 같아서...
나:자아식,까짓거갇구...쑥스러울게 뭐있냐...우리 친구한지 어디 한두날이야?
친구:그래두 그렇지...이번에는 좀 다른데가 많아서...
나:ㅎㅎ...빨리 말해두는게 좋아...알았지?그럼 성공을 빈다.화이팅!!
친구: ...
나 실은 좋아하는 여자가있다.
그녀가 나와 같이 삼보를 하든,밥을 먹든 다 내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가까이에서 들려오는 그녀의 숨소리가 내 심장박동을 저애한다.
이 세상 그 누구에게든 이 여자가 내가 사랑하는 여자라고 알려주고 싶다.
평.생.을 같이하고 싶다.
나:왜 목소리가 않좋아?
그녀:아니야.아무것두...
나:무슨 일이라도 있어? 있음 함 말해봐...
그녀:너 날 좋아해?
나:웬 깜짝이냐...좋아하지...우린 친구잖아...
그녀:그냥 그것뿐이야?
나: ...그래,더이상 뭐가 있겠어?
그녀:응...알았어...이젠 선택이 되는것 같아...
나:뭐가?
그녀:이젠 그사람을 만나도 되겠다고...널 친구로서 만날수밖에 없는 이유가 생긴다고...
나: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그녀: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을 같아서...
나: 잠시만...핸드폰이 울리니까 받고나서 내가 다시 연락할게...
나:여보세요?
친구:나 그녀한테 고백을 했어...
나:잘 됐다야...
친구:헌데 아직 대답은 안했어...
나:그래?인츰 대답이 올거야...
친구:글쎄...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선배한테 묻고나서 답을 주겠다든데...
나:까다롭군...그래,사귀게 되면 우리 친구들 한테두 한번 보여주라...
친구:거야 물론이지...니들두 보면 놀랄거야...익숙한 얼굴이라서...
나: ...
친구:야,왜 말이없어?
나: ...
전화가 내손에 의해 저도모르게 끊긴다.
멍하니 초점은 한곳에 집중되여버린다.
뜨거운것이 두볼을 따라 흐른는데...
내 두손은 다시 그녀의 번호를 찾아헤맨다.지금따라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도 듣고싶어진다.
나:여보...세..요...헉
그녀: ...
나:미안해,방금 친...구가... ...
그녀: ...
나: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니?
내가 아는 사람이니?
좋은데 왜 우는소리가 들리는거니?
넌 그사람이 좋아?내가 뭘 잘못하기라도 한거니?
내가 잘못한거면 큰소리로 날 나무라든가...
울면 어쩌니...
내 가슴도 저리잖아...
싫으면 싫다고 그사람에게 말해버려...
이런말을 니 앞에서는 할수없는거 너두 잘알잖아...)
그녀:나 그사람이 좋아...나를 사랑하니깐...
너와 비기면 나두 참 바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할수없어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 두질 못해서... ...
그녀가 어디있든,무얼하든 다 궁금하댄다.
얼굴만 봐도 두근거려서 숨이 막힌댄다.
부모님들한테 빨리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어쩔바를 모르겠댄다.
사.랑.한댄다.
나:고백은 했냐?
친구:아니,아직...
나:빨리 고백을 하지그래,그러다가 놓지기라도 하면 어쩔려구...
친구:아니야,아직은 너무 일러...
나:사랑에 빠르고 늦음이 어디 있냐? 속심을 털어놓는게 사랑에는 제일 좋은 선택이야...
친구:헌데 남들이 다 알면 좀 쑥스러울 같아서...
나:자아식,까짓거갇구...쑥스러울게 뭐있냐...우리 친구한지 어디 한두날이야?
친구:그래두 그렇지...이번에는 좀 다른데가 많아서...
나:ㅎㅎ...빨리 말해두는게 좋아...알았지?그럼 성공을 빈다.화이팅!!
친구: ...
나 실은 좋아하는 여자가있다.
그녀가 나와 같이 삼보를 하든,밥을 먹든 다 내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가까이에서 들려오는 그녀의 숨소리가 내 심장박동을 저애한다.
이 세상 그 누구에게든 이 여자가 내가 사랑하는 여자라고 알려주고 싶다.
평.생.을 같이하고 싶다.
나:왜 목소리가 않좋아?
그녀:아니야.아무것두...
나:무슨 일이라도 있어? 있음 함 말해봐...
그녀:너 날 좋아해?
나:웬 깜짝이냐...좋아하지...우린 친구잖아...
그녀:그냥 그것뿐이야?
나: ...그래,더이상 뭐가 있겠어?
그녀:응...알았어...이젠 선택이 되는것 같아...
나:뭐가?
그녀:이젠 그사람을 만나도 되겠다고...널 친구로서 만날수밖에 없는 이유가 생긴다고...
나: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그녀: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을 같아서...
나: 잠시만...핸드폰이 울리니까 받고나서 내가 다시 연락할게...
나:여보세요?
친구:나 그녀한테 고백을 했어...
나:잘 됐다야...
친구:헌데 아직 대답은 안했어...
나:그래?인츰 대답이 올거야...
친구:글쎄...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선배한테 묻고나서 답을 주겠다든데...
나:까다롭군...그래,사귀게 되면 우리 친구들 한테두 한번 보여주라...
친구:거야 물론이지...니들두 보면 놀랄거야...익숙한 얼굴이라서...
나: ...
친구:야,왜 말이없어?
나: ...
전화가 내손에 의해 저도모르게 끊긴다.
멍하니 초점은 한곳에 집중되여버린다.
뜨거운것이 두볼을 따라 흐른는데...
내 두손은 다시 그녀의 번호를 찾아헤맨다.지금따라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도 듣고싶어진다.
나:여보...세..요...헉
그녀: ...
나:미안해,방금 친...구가... ...
그녀: ...
나: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거니?
내가 아는 사람이니?
좋은데 왜 우는소리가 들리는거니?
넌 그사람이 좋아?내가 뭘 잘못하기라도 한거니?
내가 잘못한거면 큰소리로 날 나무라든가...
울면 어쩌니...
내 가슴도 저리잖아...
싫으면 싫다고 그사람에게 말해버려...
이런말을 니 앞에서는 할수없는거 너두 잘알잖아...)
그녀:나 그사람이 좋아...나를 사랑하니깐...
너와 비기면 나두 참 바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할수없어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 두질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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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슬픈노래는 못듣었는데, 글 잘보구 가요.
그리고 왜 사랑을 하는데 왜 이렇게
아파야만 하는지....
그리고 왜 사랑을 하는데 왜 이렇게
아파야만 하는지....
정말 아픈사랑이네요...
왜서 사람들은 자꾸 스쳐지나갈가요?
휴...
자신을 사랑하는사람..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정말 힘드네요...
그리고 사랑하면서 고백하지 못하는 사랑...
왜서 사람들은 자꾸 스쳐지나갈가요?
휴...
자신을 사랑하는사람..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정말 힘드네요...
그리고 사랑하면서 고백하지 못하는 사랑...
거리님의 글 오래간만이네요,,이번엔
힘든 사랑이야기아니엿음 좋겐는데..
넘 아픈건 이제 싫어요,,
편한 그런 사랑 하시기 바람니다
힘든 사랑이야기아니엿음 좋겐는데..
넘 아픈건 이제 싫어요,,
편한 그런 사랑 하시기 바람니다
사랑잡기학습반에 가바야갯내요...
시간밖에 아픔을 달래수없겟는데...
휴... ....
시간밖에 아픔을 달래수없겟는데...
휴... ....
친구분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 여자를 굳이 친구분한테 보낼 필요가 있겟나요?
나중에 셋한테 다 상처를 주는 사랑이 된다면요...?
비오는 거리님의 맘은 이ㅎㅐ하는데 저는 그래도 고백햇음 좋겟네요..
친구도 비오는 거리님의 오래된 그런 소중한 친구라면 다 이해할거예요..
후회하는 선택 하지 마시길 바랄게요..
나중에 셋한테 다 상처를 주는 사랑이 된다면요...?
비오는 거리님의 맘은 이ㅎㅐ하는데 저는 그래도 고백햇음 좋겟네요..
친구도 비오는 거리님의 오래된 그런 소중한 친구라면 다 이해할거예요..
후회하는 선택 하지 마시길 바랄게요..
비오는 거리님 오래 만이네요....
이건두 련재세요? ㅎㅎ
슬픈글이라구 하지만 자꾸만 님의 글이 좋아졌네요....
님두 그 후배를 좋아한다면 고백해보세요....
사랑과우정 사이에서 방황하시지 말구요....
이건두 련재세요? ㅎㅎ
슬픈글이라구 하지만 자꾸만 님의 글이 좋아졌네요....
님두 그 후배를 좋아한다면 고백해보세요....
사랑과우정 사이에서 방황하시지 말구요....
여러분 진짜오랜만이네요...ㅎㅎ
좀 오해를 하신것같은데...이건 제가 겪은일이아니라 그냥 이런 글을 쓰고싶어서
함 적어본거예요...당연히 [나한테 사랑이란...] 이후로는 아픈사랑을 안할겁니다.
감사함니다.열심히 읽어주셔서...
좀 오해를 하신것같은데...이건 제가 겪은일이아니라 그냥 이런 글을 쓰고싶어서
함 적어본거예요...당연히 [나한테 사랑이란...] 이후로는 아픈사랑을 안할겁니다.
감사함니다.열심히 읽어주셔서...
후유.... 가슴 아퍼요.......
사람은 아프기전에 잘할수 없어요 ?
왜 떠나갈때만이 아픔을 느끼며 상처를 안고 살아요 ?
행복을 느기고 아끼길 바래요
왜 떠나갈때만이 아픔을 느끼며 상처를 안고 살아요 ?
행복을 느기고 아끼길 바래요
이거 진짜 경험담인거야...?참 가슴이 쓰린 사랑이다. 참말로 오빠가 진지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길 바래.

근데 또 한번 아픈 사랑이네요..
비오는 거리님...
비오는 거리에서 혼자서 걸어갈때
눈에서 아무리 눈물이 나와두 안보이죠?
슬픈 글,슬픈 노래 잘 감상하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