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은 련방련방 글을 쓰게 되네요..
하지만 오늘까지예요 ㅎㅎ
내일부터 또 바빠지거든요..
나의 편견이라고 할가 ...
하여튼 나는 우리 침실 셋째한테 좋은 인상을 가지지 못했다..
너무 억이 막힌 일들이 련방 나타나고 정말 보통 사람으로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행동을 하군한다..
그래서 인상이 깊어졌는지도 모른다..
셋째 손은 너무 게을르다..
아니다.. 게을르다하기보다 많이 추저운 여자애다.
우리는 누구도 걔의 침대에 가 앉으려 하지 않는다..
아니..곁으로도 가려고 하지 않는다.
왜서 ??
휴...
무슨 여자침대인데도 고약한 냄새가 코를 찌르기때문에...
통풍을 잘 시키는 숙사에서도 그의 침대만은 하냥 고약한 냄새가 자리를 잡고 떠나주질 않는다..
우리는 가끔 생각한다..
곁에도 가기 싫은데 저녁에 어떻게 잠을 자느냐구??...
근데 걔도 많이 불쌍한것같다..
집이 가난하고 ..
친척집에서 돈을 대주어서 공부한다고 한다..
그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다..
압력이 큰지 걔는 가끔 꿈속에서 비명을 지른다..
가끔 자다가 밤중에 깨여나면 그의 꿈속에서 모대기는 소리는 정말 소름이 끼칠정도로 처참하다..
근데 아침에 깨여나면 아무일없었듯..
우리가
<어제 무슨 나쁜 꿈이라도 꾸었어?>물어보면
<아니..잘 잤는데..왜?>
<아니... 그냥.. 어제 깨여났는데 너 무슨 꿈을 꾸는지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더라...>
<그래? 난 하나도 기억안나는데?...>
글쎄 아침에 깨여나서 간밤에 꿈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랴??
근데 아무래도 낮에 너무 힘들고 압력이 컸기에 그럴수가 있는거 아닐가?
걔는 좀처럼 우리한테 속심말을 털어놓지 않는다..
하긴 말하기 싫어하는걸 억지로 시키지도 못하고..
근데 걔는 너무나 우리하고 간격을 두고 있는것이다..
어떻게 자신이 상처를 입을가봐 두려워서
우리누구한테 상처를 주면 줬지 절대 티끌만이라도 손해보려고 하지 않는다..
어떤때는 우리의 그를 생각하는 마음도 적으로 받아들인다..
하여튼 이상한 여자애다..
그렇다고 우리하고 아예 어울리지 않는 여자애도 아니다..
번마다 숙사모임은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게 차려진 음식을 입에 갖다 넣는다 ㅎㅎㅎ
남보다 조금이라도 적게 먹어 손해볼가봐 ㅎㅎㅎ
이런 얘기는 그만하고 그냥 그애의 한가지 에피소드를 적어보겠다..
아직까지 난 이해가 안되고 있다..
걔가 필경 무엇을 원해서 그랬는지...
나만이 아니라 누구도 이해못하고 있다...
4학년때 겨울이다...
우리 학교에 목욕실...
휴...
다른 대학의 목욕탕은 어떤지 모르지만
우리 학교의 목욕탕은 지금 생각해도 진저리난다..
사람은 많고 목욕탕은 비좁고..
게다가 고장난것도 많은데다 물이 얼마나 적게 나오는지...
물이 적게 나오니까 겨울에는 얼마나 추운지 모른다...
휴.......
그리고 시간 또한 제한되여 잇어 너무 늦게 가면 물도 안나오고 강제적으로 쫓겨난다 ㅎㅎ
주일날저녁이면 더 하다..
그러던 어느날...
셋째가 목욕하러 갔다..
걔는 목욕도 정신없이 빨리 한다 ...
(5시에 문을 열어 맨처음으로 비집고 들어가서 15분이면 끝나니까 ㅎㅎㅎ)
걔가 목욕끝내고 숙사에 돌아왔다..
류: 벌써 다 했어?
손:응..
류: 근데 사람 많아?
손: 아니..적어..
류: 물은 좋아?
(물이 어떤때는 덥지 않고 잘 나오지 않을때가 있다)
손: 응.. 오늘 물 많이 나오고 따끈해..
류: 그럼 가야겠다..보(맞은켠 침실애-성질이 느려도 죽이게 느린 애다 ㅎㅎ 그애는 목욕을 두신간씩이나 한다 ㅎㅎㅎ)도 아직 있어?
손: 그래... 보가 빨리 오라고 하더라..
류: 알았어.. 그럼 빨리 가야지..
근데 한시간정도 지났을까?
류가 돌아왔다..
류: 나 미쳐 !!
나: 왜? 목욕하고 나면 시원할건데 왜 미치긴?ㅎㅎ
류: 아까 손이 목욕탕 사람 적다고 했지?
나: 그래.. 근데?
류: 적다구? 휴... 한곳에서 세명이 비집구 번갈아 씻어야 하는데 그래도 사람이 적다고 할수 있어?
나:??? 뭐라구??
류: 글쎄 내가 가보니까 한 자리에 적어서 두세명씩 비집고 잇잖아..
나: 근데 아까 분명히 사람 적다고 했잖아.. 아님 그 새에 많아 진걸가?
(우리는 도저히 이런 거짓말을 하는 손이 이해가 안되여서 다른 이유를 생각해보았다...)
류: 아니야.. 내가 가서 보를 봤거든.. 근데 걔두 내가 목욕하러 가는거 알고서는 손이 일찍 나오길래 나를 만나면 오지 말라고 전해달라고 했대..
나: (허구픈 웃음밖에 안나온다)ㅎㅎㅎ 보가 그렇게 말했는데도 보가 기다린다고 했었잖아..
류: 그러길래 모르겠다구.. 가보니까 물도 정신없이 적게 나오구 덥지도 않았어.. 처음엔 얼어죽는줄 알았다니까...
나: 정말 별일 다보겠네...
류: 왜서 나한테 이런 거짓말 하지? 내가 언제 걔를 잘못 건드렸나??
(마음이 착한 류는 정말 아무리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모양이다..)
나: ㅎㅎ 그냥 그렇다고 생각해 .. 원래 걔는 그렇잖아.. 근데 정말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되는건 사실인데...거짓말을 한다면 자신한테 무슨 좋은 점이 있어야 하겠는데 오늘 거짓말해서 걔한테 무엇이 차례지길래??
류: 정말 나두 그게 이해가 안된단 말이야... 내가 무의식중에 걔를 건드렸다고 해도 이렇게 보복한들 걔한테 돌아오는것도 없는데...
나: 정말 이상해도 이런 이상한 애는 처음 본다...
정말 그때 걔가 왜서 그런 거짓말을 했을가?
류가 가보면 인츰 알려지는 거짓말을...
그리고 자신한테 아무런 소득도 없을건 뻔한데..
휴...
정말 알고도 모를 일이다..
셋째는 그래도 공부는 열심히 해서 후에 북경대학에서 연구생 다니고 지금은 졸업해서 편집사에서 일한다고 한다..
몇년전에 결혼두 하고..
집도 사고...
후에 들었지만 그애의 남편은 청화대학 박사생이라고 한다..
더 놀란것은 그들은 인터넷에서 알아서 결혼까지 했다는것이다..
지금은 남부럽지 않게 행복하게 살고 잇다고한다..
정말 4년간 한침실에서 지내온 사이라 잘 되니까 기쁘다..
진심으로 축복해주고 싶었다..
셋째도 끝내는 자신의 행복을 잡을수 있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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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그런거짓말 잘하는사람 드문드문있더라,
특히 한족애들은 이상해.
글구,언니가 말했던 인터넷에서 알아서 결혼했다는 친구가
그 셋째야?
ㅎㅎ
특히 한족애들은 이상해.
글구,언니가 말했던 인터넷에서 알아서 결혼했다는 친구가
그 셋째야?
ㅎㅎ
할미꽃님,글이 아주 친절하게 가슴에 와 닿는데요.구태여 화려하게 장식하지 않아도 ...
추천 한표.
추천 한표.
글 잘 읽고 갑니다....전 줄곧 부모곁에서 자라 숙사생활 못해봤어요...
그리고 덜컹 일본 왔죠....그래서 처음에는 일본생활이 힘들다 느껴졋는데..
기숙사 생활에도 불편도 잇네요....
전번날 규슈에 잇는 동생한테서 전화왔었는데(일본온지 두달됐어요.)...
지금은 가스비 절약하느라 머리도 찬물에 감는다나요.....
너무 가슴이 쓰렸어요....
님의 글을 보니 동생이 생각나네요...
저야 이미 지나온 사람이지만 동생이 항상 마음에 걸리네요..이제 고생할 일을
생각하느라면...
재밋는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그리고 덜컹 일본 왔죠....그래서 처음에는 일본생활이 힘들다 느껴졋는데..
기숙사 생활에도 불편도 잇네요....
전번날 규슈에 잇는 동생한테서 전화왔었는데(일본온지 두달됐어요.)...
지금은 가스비 절약하느라 머리도 찬물에 감는다나요.....
너무 가슴이 쓰렸어요....
님의 글을 보니 동생이 생각나네요...
저야 이미 지나온 사람이지만 동생이 항상 마음에 걸리네요..이제 고생할 일을
생각하느라면...
재밋는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역시 할미꽃님이 쓴 글 보기좋아요.
그얘기 저 역시 숙사생활 생각나네요.
그땐 우리 열명이서 한칸에서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신일어지게서리...
그리구 조선족은 단 나하나뿐....
덕분에 중국말 많이 배웠기는 한다만.
이상한 일도 많았죠....
어쨋든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그얘기 저 역시 숙사생활 생각나네요.
그땐 우리 열명이서 한칸에서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신일어지게서리...
그리구 조선족은 단 나하나뿐....
덕분에 중국말 많이 배웠기는 한다만.
이상한 일도 많았죠....
어쨋든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쉼터에서 처음으로 글을 읽었는데 참 잼있군요,그리고 내 대학생활도 떠오르게 하내요.남자랑 여자랑 대학생활은 좀 다를수 있지만 인생에서 가장 잼있고 추억에 남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시간나면 좋은글 많이많이 올리세요.그리구 님두 잘 되시길 을......
좋은 글 많이 잘 보고 다시 왔습니다.
이렇게 재능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잠안자고 본 보람있습니다.
할미꽃님껜 미안하지만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어디에 남기면 좋을지 몰라서 뻔뻔스럽지만 이곳을 빌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에 주의들 하시면서 좋은글 많이많이 부탁합니다.
이렇게 재능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잠안자고 본 보람있습니다.
할미꽃님껜 미안하지만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어디에 남기면 좋을지 몰라서 뻔뻔스럽지만 이곳을 빌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에 주의들 하시면서 좋은글 많이많이 부탁합니다.
항상미소님... 님의 그 친구도 대단하네요.. 한반에 남자들 셋과 사귄다니요 ㅎㅎㅎ 그 남자들도 참 바보스럽기도 하구요... 뻔히 전에 다른 애와 사귀였던줄 알면서 어떻게 또??ㅎㅎ 그 여자애 정말 매력이 대단한가봐요(이 말은 진심으로ㅎㅎ)
이쁜천사야... 글쎄 사람이란 모른다니까.. 남자가 어떤사람인지는 몰라도 말듣기는 매우 훌륭하다더라... 다 그애 복이지뭐 ... 우리같이 4년동안 양보하며 살아주는 침실애 만난것도 걔의 복이 아닐가?ㅎㅎㅎ
바윗섬님... 님까지 읽어주고 플까지 달아주니 얼굴이 막 뜨거워날가 합니다.. 님의 글에 비하면 저의 글은 소학생작문같은데요... 님도 계속 좋은 글 올려주세요..열심히 따라배우겠어요...ㅎㅎ 추천까지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련정님... 처음으로 집떠나 일본까지 왔으면 많이많이 힘들었겠어요.. 전 그래도 고중때부터 숙사생활 시작했기에 많이 나았죠.. 근데 님의 동생이 찬물로 머리를 감는다고 하니 정말 맘이 아프네요.. 아무리 가스절약이래도 머리는 더운물로 감으라고 하세요.. 특히 이 추운 겨울날에 감기랑 오면 더 손해보잖아요.. 그리고 물이 너무차면 몸에 안좋을거예요.. 절약도 건강의 기초상에서 해야잖아요...
거부기님... 10명중에 조선족 한명 ㅎㅎ 저는 7명중에 한명이였어요.. 혼자니까 님의 말처럼 한족말 많이 배우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문을 나서서 조선족만나면 저도모르게 조선말이 튀여나오니까 조선족이 더 이상 있었더라면 한족말도 제대로 못 배웠을걸요 ㅎㅎ 근데 지금 일본에 와서 또 거의 잊으려고 합니다 ㅎㅎㅎ
보통남자님...남자들의 대학생활 또 특이한 멋이 아닐가요? 남자들은 치구박구..아니면 어느 여자애 어떻구어떻구..ㅎㅎ 하면서요.. 근데 님은 잠두 안자고 이렇게 글을 읽었어요? 두번째 단 플보고 깜짝 놀랬어요 ...님도 언제 님의 마음의 글 적어주세요.. 님이 단 플을 보면 넉넉히 글 잘 쓸것같은데요... 화이팅 !! 기대할게요 ~~(맘대로ㅎㅎㅎ)
이쁜천사야... 글쎄 사람이란 모른다니까.. 남자가 어떤사람인지는 몰라도 말듣기는 매우 훌륭하다더라... 다 그애 복이지뭐 ... 우리같이 4년동안 양보하며 살아주는 침실애 만난것도 걔의 복이 아닐가?ㅎㅎㅎ
바윗섬님... 님까지 읽어주고 플까지 달아주니 얼굴이 막 뜨거워날가 합니다.. 님의 글에 비하면 저의 글은 소학생작문같은데요... 님도 계속 좋은 글 올려주세요..열심히 따라배우겠어요...ㅎㅎ 추천까지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련정님... 처음으로 집떠나 일본까지 왔으면 많이많이 힘들었겠어요.. 전 그래도 고중때부터 숙사생활 시작했기에 많이 나았죠.. 근데 님의 동생이 찬물로 머리를 감는다고 하니 정말 맘이 아프네요.. 아무리 가스절약이래도 머리는 더운물로 감으라고 하세요.. 특히 이 추운 겨울날에 감기랑 오면 더 손해보잖아요.. 그리고 물이 너무차면 몸에 안좋을거예요.. 절약도 건강의 기초상에서 해야잖아요...
거부기님... 10명중에 조선족 한명 ㅎㅎ 저는 7명중에 한명이였어요.. 혼자니까 님의 말처럼 한족말 많이 배우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문을 나서서 조선족만나면 저도모르게 조선말이 튀여나오니까 조선족이 더 이상 있었더라면 한족말도 제대로 못 배웠을걸요 ㅎㅎ 근데 지금 일본에 와서 또 거의 잊으려고 합니다 ㅎㅎㅎ
보통남자님...남자들의 대학생활 또 특이한 멋이 아닐가요? 남자들은 치구박구..아니면 어느 여자애 어떻구어떻구..ㅎㅎ 하면서요.. 근데 님은 잠두 안자고 이렇게 글을 읽었어요? 두번째 단 플보고 깜짝 놀랬어요 ...님도 언제 님의 마음의 글 적어주세요.. 님이 단 플을 보면 넉넉히 글 잘 쓸것같은데요... 화이팅 !! 기대할게요 ~~(맘대로ㅎㅎㅎ)
나의 대학생활이 그립네요...대학캠퍼스에서는 꼭 잇는 그런 일...정말 그립네요
요즘 사랑게시판에서 바윗섬 심정 할미꽃님의 문장을 검색해서 읽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잘 읽구 갑니다
요즘 사랑게시판에서 바윗섬 심정 할미꽃님의 문장을 검색해서 읽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잘 읽구 갑니다
꿈꾸는 숲님... 대학캠퍼스에서 꼭 있는 그런 일?? ㅎㅎㅎ 님이 한번 올려주지 그래요 ㅎㅎㅎ 경험담이면 더 재밋을건데요 ... 기대해도 될가요?(또 맘대로 정해버렸네요ㅎㅎㅎ)
근데,한가지 궁금한기 있어
그 셋째결혼했다면서?
그면 그집은 꺠끗할가?
숙사할때처럼,집에도 고약한 냄새가날가?
그럼 어떨가???
그기 아주궁금해,,,ㅎㅎㅎ
그 셋째결혼했다면서?
그면 그집은 꺠끗할가?
숙사할때처럼,집에도 고약한 냄새가날가?
그럼 어떨가???
그기 아주궁금해,,,ㅎㅎㅎ
휴ㅠㅠㅠ
천사야,그 걱정 다하다가 다 늙겠다 ㅎㅎ
여자가 안치우면 남자가 치우겠지뭐..
한족남자들 잘하는건 잘 하잖아..
말 들어보니 집일 잘 한다더라 ..
그 애 복이지뭐 ㅎㅎ
천사야,그 걱정 다하다가 다 늙겠다 ㅎㅎ
여자가 안치우면 남자가 치우겠지뭐..
한족남자들 잘하는건 잘 하잖아..
말 들어보니 집일 잘 한다더라 ..
그 애 복이지뭐 ㅎㅎ

나두 ...정말 교묘하네요.
내가 우리 침실 산꺼 (셌째)를 싫어하는 원인은 우리반에 남학생 셋이랑 사귀였기때문이였어요. 물론 동시에 사귄건 아니지만 ...
이런말 여기에서 하니 좀 그렇네요.
건데 지금은 사업처에서 알은 사람이랑 결혼해서 아들까지 생기구 아주 행복하데요.
그 말 다른 친구한데서 듣고나니 제가 안심이 놓이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