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때보다 행복하지 못하거나...
<그리울때?>보다 먼가 부족할때
마음한곳에서 그때를 갈망하고 후회씩이나 하는 못된심리반응일것이다...
<있을때 잘하지 그랬어?> 를
몇번이고 머리속에 차갑게 아프게 거듬으며...
눈물로 밤새우며 가슴 뜯어도...
아직도 난 멀었구나...
그대가 말없이 준사랑...
말없이 사랑하는 사람위해...평생을 바쳐가는
순수하고 천사같은 그대에 비하면
난 아직멀었구나...
그대 마음이 바다라면 나는 고작 앞뜨락을 흘러지나가는
얕은 도랑물에 지나치고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을위해 준비한 식탁은
내가 지금부터 숨질때까지 바쳐드려도 한참이나 부족하고
그 어떤 바램도 또 그 어떤 욕심도 없이
하루같이 보너스 없는 희생을 해왔는데...
받기만했던 그때는 정말 몰랐었다...
한낯 철부지 애였었던 자신이 부끄러웠다...
전지도 사용기한은 있듯이...이제 그대도 조금씩 지쳐가는것이다
아직은 멀었는데...주기만하고 받지도 못했는데...
발써 지치면 안되는데...
이제 겨우
그대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얼마나 필요한지를 자그마하게나마 알아가는데...
그대 자리가 얼마나 큰지를 느껴가는데...
내가 가진 모든것을 주고
행복했던 그시간들을 다시 바꿔올수만 있다면
그렇게 해줄수 있는 신이 계신다면...
지금당장이라도 찾아갈수 있는데...
이렇게 초라한 자신이 그대를 대신할수는 없지만...
그대의 웃음을 오래도록 볼수있게...
해주세요
<그리울때?>보다 먼가 부족할때
마음한곳에서 그때를 갈망하고 후회씩이나 하는 못된심리반응일것이다...
<있을때 잘하지 그랬어?> 를
몇번이고 머리속에 차갑게 아프게 거듬으며...
눈물로 밤새우며 가슴 뜯어도...
아직도 난 멀었구나...
그대가 말없이 준사랑...
말없이 사랑하는 사람위해...평생을 바쳐가는
순수하고 천사같은 그대에 비하면
난 아직멀었구나...
그대 마음이 바다라면 나는 고작 앞뜨락을 흘러지나가는
얕은 도랑물에 지나치고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을위해 준비한 식탁은
내가 지금부터 숨질때까지 바쳐드려도 한참이나 부족하고
그 어떤 바램도 또 그 어떤 욕심도 없이
하루같이 보너스 없는 희생을 해왔는데...
받기만했던 그때는 정말 몰랐었다...
한낯 철부지 애였었던 자신이 부끄러웠다...
전지도 사용기한은 있듯이...이제 그대도 조금씩 지쳐가는것이다
아직은 멀었는데...주기만하고 받지도 못했는데...
발써 지치면 안되는데...
이제 겨우
그대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얼마나 필요한지를 자그마하게나마 알아가는데...
그대 자리가 얼마나 큰지를 느껴가는데...
내가 가진 모든것을 주고
행복했던 그시간들을 다시 바꿔올수만 있다면
그렇게 해줄수 있는 신이 계신다면...
지금당장이라도 찾아갈수 있는데...
이렇게 초라한 자신이 그대를 대신할수는 없지만...
그대의 웃음을 오래도록 볼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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