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그대가 내맘을 알아줄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 그대는 나를 벌써 저먼 곳으로 보냈더군요 ...
내가 그대에게 썼던 편지를 아직 가지고 있냐고 저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그러자 거는 ...무슨편지? 라며 대답을 했습니다...
순간 숨이 멎는 그런 기분 과 함께...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말 ... 나를 사랑하긴 했을까 ...아님 사랑한척 ... 했을까 ...차라리 사랑했는 척
했다고 그렇게 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제가 그대를 덜미워할 테니까요 ... 그대는 그 편지를 가지고 잇다고
말을 했습니다 ...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대는 몇일전 다른 애인이 생겻습니다..
저는 왠지 모르게 답답하고 ... 화가낫습니다 ...하지만 ..ㅈㅓ는 그에게 ..그녀에게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 이기에 ...저는 그런말할 자격이없었기 때문입니다..
가금씩 생각납니다 ... 지금 그대와 사랑을 하고 잇다면 ...내가 이렇게 해줄텐ㄷㅔ.....
하지만 그녀가 저대신 해줄겁니다 ... 그것을 제가 할수 없다는게 ...그저 그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
전 이제 그대가 돌아 올거라는 기대같은건 하지 않을겁니다 ,,,그냥 조용히 그대를
지켜 보고 싶습니다 ... 그대가 저를 욕하고 , 잊ㅇㅓ도 좋습니다 ...
저만 그대를 볼수 있고 저와 사랑했던 그 순간만 기억할수 잇다면요 ...
주우l에서 아무리 그대를 욕해도...저는 오직 제가 생각하는 그대만을 꿈꾸며 그릴것입니다
제가 본 그대는 항상 절 우l해 주었거든요 ...
이제는 그런모습을 못볼수도 잇습니다... 하지만 제 기억속에만 남아 잇엇으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그대와 닮앗다는 소리를 저는 자주 들엇습니다 ... 그대와 닮앗다는 그소리가 너무나도
기뻣습니다 ...그대가 아무리 못생겨도 저는 그 소리하나에 행복을 느낍니다 ...
사랑하는 사람 끼리는 닮는 다는 ...그소리 ,.. 아닌것 같습니다 ... 그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니깐요 ... 저는 그대으l 눈이 좋습니다 ... 그리고 저는 그대의 목소리와
향기가 좋습니다... 이젠 그 눈과 그 목소리와 그 향기 ...를 볼수도 들을수도 느낄수도
없지만 ...괜찮습니다 ...제가 기억하면 도l니까요 ...
언젠가는 다시 볼 ...그대는 많이 변해있을테니까요 ...
그런데 ... 그대는 나를 벌써 저먼 곳으로 보냈더군요 ...
내가 그대에게 썼던 편지를 아직 가지고 있냐고 저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그러자 거는 ...무슨편지? 라며 대답을 했습니다...
순간 숨이 멎는 그런 기분 과 함께...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말 ... 나를 사랑하긴 했을까 ...아님 사랑한척 ... 했을까 ...차라리 사랑했는 척
했다고 그렇게 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제가 그대를 덜미워할 테니까요 ... 그대는 그 편지를 가지고 잇다고
말을 했습니다 ...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대는 몇일전 다른 애인이 생겻습니다..
저는 왠지 모르게 답답하고 ... 화가낫습니다 ...하지만 ..ㅈㅓ는 그에게 ..그녀에게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 이기에 ...저는 그런말할 자격이없었기 때문입니다..
가금씩 생각납니다 ... 지금 그대와 사랑을 하고 잇다면 ...내가 이렇게 해줄텐ㄷㅔ.....
하지만 그녀가 저대신 해줄겁니다 ... 그것을 제가 할수 없다는게 ...그저 그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
전 이제 그대가 돌아 올거라는 기대같은건 하지 않을겁니다 ,,,그냥 조용히 그대를
지켜 보고 싶습니다 ... 그대가 저를 욕하고 , 잊ㅇㅓ도 좋습니다 ...
저만 그대를 볼수 있고 저와 사랑했던 그 순간만 기억할수 잇다면요 ...
주우l에서 아무리 그대를 욕해도...저는 오직 제가 생각하는 그대만을 꿈꾸며 그릴것입니다
제가 본 그대는 항상 절 우l해 주었거든요 ...
이제는 그런모습을 못볼수도 잇습니다... 하지만 제 기억속에만 남아 잇엇으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그대와 닮앗다는 소리를 저는 자주 들엇습니다 ... 그대와 닮앗다는 그소리가 너무나도
기뻣습니다 ...그대가 아무리 못생겨도 저는 그 소리하나에 행복을 느낍니다 ...
사랑하는 사람 끼리는 닮는 다는 ...그소리 ,.. 아닌것 같습니다 ... 그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니깐요 ... 저는 그대으l 눈이 좋습니다 ... 그리고 저는 그대의 목소리와
향기가 좋습니다... 이젠 그 눈과 그 목소리와 그 향기 ...를 볼수도 들을수도 느낄수도
없지만 ...괜찮습니다 ...제가 기억하면 도l니까요 ...
언젠가는 다시 볼 ...그대는 많이 변해있을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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