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연아 빨리 일어나, 학교가야지..\"
엄마의 자명소리에 눈을 떴다. 늘 그랬다는듯 나의 시선은
유리깨진 낡은 시계를 향해 있었다.
시간을 보고 나는 인상부터 찌푸리고 언성을 높혔다.
\"왜 지금깨워줬어!!! 아우 짜증나!!\"
- 쾅..
방문소리가 세게 울려퍼졌다.
주섬주섬 교복을 입고 나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민연아, 미안하다. 엄마가 몸이 좀 안좋아서..\"
\"아씨.. 또 감기야?! 그놈의 감기는 시도때도없이 걸려?!\"
\"..늦게..깨워줘서 미안하구나.. 자.. 여기.. 도시락 가져가렴..\"
- 타악!
\"됐어! 나 지각하겠어! 갈께!\"
도시락이 바닥에 내동댕이처졌다. 신경쓰지 않고 내 갈길을 갔다
뛰어가면서 살며시 뒤를 돌아보았다
엄마는 말없이 주섬주섬 내팽겨진 도시락을 다시 담고있었다
창백했다.. 여느때보다 엄마의 얼굴이 창백해보였다
하지만 늘 엄마는 아팠기때문에
난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종례시간이다
이번주 토요일날 수학여행을 간덴다.
가고싶었다. 가서 친구들과도 재미있게 놀고싶었다.
가난이란걸 깨끗히 잊고 오고 싶었고
엄마도 잠시동안은 잊고싶었다.
집에와서 여느때처럼 누워있는 엄마를 보며
인상이 먼저 찌푸려졌다.
\"어어...우리 민연이왔어..?\"
\"엄마! 나 이번주 토요일 수학여행보내줘!\"
다녀왔다는말도 안하고 보내달라고만 했다.
\"어.....수학..여행이라구....?\"
\"어.\"
\"얼만..데..?\"
엄만 돈부터 물어봤다. 우리집안 형편때문에 가야될지
안가야될지 고민했었다.
\"8만원은 든다는데?\"
\"8.....8만원씩이나...?\"
\"8만원도 없어?! 우리 생그지야? 그지?!\"
이런 가난이 싫었다. 돈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가난이 싫었다..
엄마도 싫었고, 식구가 엄마와 나 뿐이라는것도 외로웠다.
엄마는, 잠시 한숨을 쉬더니 이불 속에서 통장을 꺼냈다.
\"여기..엄마가 한푼두푼 모은거거든..? 여기서 8만원 빼가..\"
난생 처음보는 우리집의 통장을 보며 나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고맙다는 말도없이 당장 시내의 은행으로 달려갔다.
통장을 펴보니 100만원이라는 나로선 어마어마한돈이 들어있었다.
이걸 여태 왜 안썼나 하는 생각에 엄마가 또한번 미워졌다.
8만원을 뺐다.
92만원이 남았다. 90만원이나 더 남았기대문에 더 써도 될것같았다.
언틋 애들이 요즘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이라는게 생각이 났다.
40만원을 다시 뺐다. 가까운 핸드폰대리점에 가서 좋은 핸드폰하나 샀다.
즐거워졌다.
난생 처음 맛보는 즐거움과 짜릿함이였다.
핸드폰을 들며 거리를 쏘다녔다.
여러 색색의 이쁜 옷들이 많이 있었다.
사고싶었다. 또 은행을 갔다. 이번엔 20만원을 뺐다.
여러벌 옷을 많이 샀다. 예쁜옷을 입고있는 나를 거울로 보면서
흐뭇해하고있었을때
눈에 띄는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엄마가 잘라준 촌스러운 머리였다.
은행에 또 갔다.
5만원을 다시 뺐다. 머리를 이쁘게 자르고, 다듬었다.
모든것이 완벽했다. 이젠 수학여행때 필요한걸 살 차례다.
난 무조건 마구잡이로 닥치는데로 고르고, 샀다.
9만원이라는돈이 나왔다.
그렇게 집에 갔다.
또 그 지긋지긋한 집에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가야만하기때문에 갔다.
엄만 또 누워있었다.일부러 소리를 냈다.
\"흐흠!!!\"
소리를 듣고 엄마는 일어났다. 통장을 건내받은 엄마는
잔액을 살피지도 않고
바로 이불속으로 넣어버렸다.
그렇게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다.
쫙 빼입고 온 날 친구들이 예뻐해주었다.
고된 훈련도 있었지만, 그때동안은 엄마생각과 가난, 그리고..
집생각을 하지 않아서 좋았다.
이제 끝났다. 2박 3일이 그렇게 빨리지나가는지 이제 알았다.
또 지긋지긋한 구덩이안에 들어가야 한다.
\"나왔어!\"
\".........\"
왠일인지 집이 조용했다.
\"나왔다니까!?\"
\".........\"
또 조용하다. 신경질나고 짜증나서 문을 쾅 열었다.
엄마가 있었다. 자고있었다.
내가 오면 웃으며 인사하던 엄마가 딸이 왔는데 인사도 안하고 자기만한다.
\"혹시 내가 돈 많이 썼다는거 알고 화난걸까? 쳇..
어자피 내가 이기는데 뭐..\"
하고 엄마를 흔들려했다..
그런데...
그런데.....
엄가가.....차가웠다.....
이상하게 말라버린 눈물부터 났었다..심장이 멎을것 같았다.
그 싫었던 엄마가 차가운데.. 이상하게 슬펐다.. 믿어지지 않았다..
마구 흔들어 깨워보려 했다. 하지만..엄마는 일어나지 않았다.
눈을... 뜨지 않았다...
얼른 이불에서 통장을 꺼내 엄마의 눈에 가져다 대고 울부짖었다.
\"엄마! 나 다신 이런짓 안할께!!! 안할테니까!!!!!!!!! 제발 눈좀떠!!!!!!!!\"
통장을 세웠다. 그런데 무언가가 툭 떨어져 내렸다.
엄마의 편지였다. 조심스럽게 펼쳐보았다.
『 나의 사랑하는 딸 민연이 보아라.
민연아. 내딸 민연아.
이 에미 미웠지? 가난이 죽어도 싫었지?
미안하다...미안해...
이 엄마가 배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돈도 없었어...
민연이한테 줄거라곤.. 이 작은 사랑..
이 쓸모없는 내 몸뚱이밖에 없었단다..
..아..엄마먼저 이렇게 가서 미안하다...
엄마가 병에 걸려서.. 먼저 가는구나..
실은.. 수술이란거 하면 살 수 있다던데...돈이 어마어마하더라..
그래서 생각했지..
그까짓 수술안하면.. 우리 민연이 사고싶은거 다 살 수 있으니까..
내가 수술 포기한다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악화되어서..이젠..몇달을 앞두고 있단다..
딸아..
이 못난 에미.. 그것도 엄마라고 생각해준거 너무 고맙다..
우리 딸.. 엄마가 제일 사랑하는거 알지?
딸아..우리 민연아...
사랑한다.........사랑해......
-엄마가-
추신: 이불 잘 뒤져봐라.. 통장하나 더 나올꺼야..
엄마가 너 몰래 일해가면서 틈틈히 모은 2000만원이야..
우리 민연이.. 가난걱정 안하고살아서 좋겠네 』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는 엄마를 보고있자니
내 자신이 너무 미워진다.
그동안 엄마를 미워하던거보다 100배..아니 1000배. 아니, 끝도 없이..내 자신이 미워지고 비열해진다..
왜 나같이 못난딸을 사랑했어..어..?
수술비.... 내가 펑펑 쓴 그돈 수술비...
왜 진작 말 안했어....어....? 왜 진작 말 안한거야..
엄마가 정성껏 싸준 도시락도 내팽겨쳤는데..
엄마한테 신경질내고 짜증부렸는데..
엄마 너무너무 미워했는데..
그렇게 밉고 나쁜 날 왜 사랑한거냐구..
어..?
엄마 바보야? 왜 날 사랑했어...왜...왜......
이젠 그렇게 보기 싫었던 누워있는모습조차 볼 수 없겠네..
엄마의 그 도시락도 먹을 수 없겠구..
엄마가 맨날 깨워주던 그 목소리도.. 들을 수 없겠네..
나.. 엄마 다시한번 살아나면..
하느님이 진짜 다시 한번 나한테 기회를 주신다면..
나.. 그땐 엄마 잘해드릴 자신 있는데... 그럴 수 있는데....
엄마, 다음세상에서 만나자..
응..? 꼭 만나자..? 어..?
엄마.......미안해.....정말 미안해....미안해.........
...나 이말 엄마한테 처음으로 말하는거다..?
엄마.............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엄마의 자명소리에 눈을 떴다. 늘 그랬다는듯 나의 시선은
유리깨진 낡은 시계를 향해 있었다.
시간을 보고 나는 인상부터 찌푸리고 언성을 높혔다.
\"왜 지금깨워줬어!!! 아우 짜증나!!\"
- 쾅..
방문소리가 세게 울려퍼졌다.
주섬주섬 교복을 입고 나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민연아, 미안하다. 엄마가 몸이 좀 안좋아서..\"
\"아씨.. 또 감기야?! 그놈의 감기는 시도때도없이 걸려?!\"
\"..늦게..깨워줘서 미안하구나.. 자.. 여기.. 도시락 가져가렴..\"
- 타악!
\"됐어! 나 지각하겠어! 갈께!\"
도시락이 바닥에 내동댕이처졌다. 신경쓰지 않고 내 갈길을 갔다
뛰어가면서 살며시 뒤를 돌아보았다
엄마는 말없이 주섬주섬 내팽겨진 도시락을 다시 담고있었다
창백했다.. 여느때보다 엄마의 얼굴이 창백해보였다
하지만 늘 엄마는 아팠기때문에
난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종례시간이다
이번주 토요일날 수학여행을 간덴다.
가고싶었다. 가서 친구들과도 재미있게 놀고싶었다.
가난이란걸 깨끗히 잊고 오고 싶었고
엄마도 잠시동안은 잊고싶었다.
집에와서 여느때처럼 누워있는 엄마를 보며
인상이 먼저 찌푸려졌다.
\"어어...우리 민연이왔어..?\"
\"엄마! 나 이번주 토요일 수학여행보내줘!\"
다녀왔다는말도 안하고 보내달라고만 했다.
\"어.....수학..여행이라구....?\"
\"어.\"
\"얼만..데..?\"
엄만 돈부터 물어봤다. 우리집안 형편때문에 가야될지
안가야될지 고민했었다.
\"8만원은 든다는데?\"
\"8.....8만원씩이나...?\"
\"8만원도 없어?! 우리 생그지야? 그지?!\"
이런 가난이 싫었다. 돈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가난이 싫었다..
엄마도 싫었고, 식구가 엄마와 나 뿐이라는것도 외로웠다.
엄마는, 잠시 한숨을 쉬더니 이불 속에서 통장을 꺼냈다.
\"여기..엄마가 한푼두푼 모은거거든..? 여기서 8만원 빼가..\"
난생 처음보는 우리집의 통장을 보며 나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고맙다는 말도없이 당장 시내의 은행으로 달려갔다.
통장을 펴보니 100만원이라는 나로선 어마어마한돈이 들어있었다.
이걸 여태 왜 안썼나 하는 생각에 엄마가 또한번 미워졌다.
8만원을 뺐다.
92만원이 남았다. 90만원이나 더 남았기대문에 더 써도 될것같았다.
언틋 애들이 요즘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이라는게 생각이 났다.
40만원을 다시 뺐다. 가까운 핸드폰대리점에 가서 좋은 핸드폰하나 샀다.
즐거워졌다.
난생 처음 맛보는 즐거움과 짜릿함이였다.
핸드폰을 들며 거리를 쏘다녔다.
여러 색색의 이쁜 옷들이 많이 있었다.
사고싶었다. 또 은행을 갔다. 이번엔 20만원을 뺐다.
여러벌 옷을 많이 샀다. 예쁜옷을 입고있는 나를 거울로 보면서
흐뭇해하고있었을때
눈에 띄는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엄마가 잘라준 촌스러운 머리였다.
은행에 또 갔다.
5만원을 다시 뺐다. 머리를 이쁘게 자르고, 다듬었다.
모든것이 완벽했다. 이젠 수학여행때 필요한걸 살 차례다.
난 무조건 마구잡이로 닥치는데로 고르고, 샀다.
9만원이라는돈이 나왔다.
그렇게 집에 갔다.
또 그 지긋지긋한 집에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가야만하기때문에 갔다.
엄만 또 누워있었다.일부러 소리를 냈다.
\"흐흠!!!\"
소리를 듣고 엄마는 일어났다. 통장을 건내받은 엄마는
잔액을 살피지도 않고
바로 이불속으로 넣어버렸다.
그렇게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다.
쫙 빼입고 온 날 친구들이 예뻐해주었다.
고된 훈련도 있었지만, 그때동안은 엄마생각과 가난, 그리고..
집생각을 하지 않아서 좋았다.
이제 끝났다. 2박 3일이 그렇게 빨리지나가는지 이제 알았다.
또 지긋지긋한 구덩이안에 들어가야 한다.
\"나왔어!\"
\".........\"
왠일인지 집이 조용했다.
\"나왔다니까!?\"
\".........\"
또 조용하다. 신경질나고 짜증나서 문을 쾅 열었다.
엄마가 있었다. 자고있었다.
내가 오면 웃으며 인사하던 엄마가 딸이 왔는데 인사도 안하고 자기만한다.
\"혹시 내가 돈 많이 썼다는거 알고 화난걸까? 쳇..
어자피 내가 이기는데 뭐..\"
하고 엄마를 흔들려했다..
그런데...
그런데.....
엄가가.....차가웠다.....
이상하게 말라버린 눈물부터 났었다..심장이 멎을것 같았다.
그 싫었던 엄마가 차가운데.. 이상하게 슬펐다.. 믿어지지 않았다..
마구 흔들어 깨워보려 했다. 하지만..엄마는 일어나지 않았다.
눈을... 뜨지 않았다...
얼른 이불에서 통장을 꺼내 엄마의 눈에 가져다 대고 울부짖었다.
\"엄마! 나 다신 이런짓 안할께!!! 안할테니까!!!!!!!!! 제발 눈좀떠!!!!!!!!\"
통장을 세웠다. 그런데 무언가가 툭 떨어져 내렸다.
엄마의 편지였다. 조심스럽게 펼쳐보았다.
『 나의 사랑하는 딸 민연이 보아라.
민연아. 내딸 민연아.
이 에미 미웠지? 가난이 죽어도 싫었지?
미안하다...미안해...
이 엄마가 배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돈도 없었어...
민연이한테 줄거라곤.. 이 작은 사랑..
이 쓸모없는 내 몸뚱이밖에 없었단다..
..아..엄마먼저 이렇게 가서 미안하다...
엄마가 병에 걸려서.. 먼저 가는구나..
실은.. 수술이란거 하면 살 수 있다던데...돈이 어마어마하더라..
그래서 생각했지..
그까짓 수술안하면.. 우리 민연이 사고싶은거 다 살 수 있으니까..
내가 수술 포기한다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악화되어서..이젠..몇달을 앞두고 있단다..
딸아..
이 못난 에미.. 그것도 엄마라고 생각해준거 너무 고맙다..
우리 딸.. 엄마가 제일 사랑하는거 알지?
딸아..우리 민연아...
사랑한다.........사랑해......
-엄마가-
추신: 이불 잘 뒤져봐라.. 통장하나 더 나올꺼야..
엄마가 너 몰래 일해가면서 틈틈히 모은 2000만원이야..
우리 민연이.. 가난걱정 안하고살아서 좋겠네 』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는 엄마를 보고있자니
내 자신이 너무 미워진다.
그동안 엄마를 미워하던거보다 100배..아니 1000배. 아니, 끝도 없이..내 자신이 미워지고 비열해진다..
왜 나같이 못난딸을 사랑했어..어..?
수술비.... 내가 펑펑 쓴 그돈 수술비...
왜 진작 말 안했어....어....? 왜 진작 말 안한거야..
엄마가 정성껏 싸준 도시락도 내팽겨쳤는데..
엄마한테 신경질내고 짜증부렸는데..
엄마 너무너무 미워했는데..
그렇게 밉고 나쁜 날 왜 사랑한거냐구..
어..?
엄마 바보야? 왜 날 사랑했어...왜...왜......
이젠 그렇게 보기 싫었던 누워있는모습조차 볼 수 없겠네..
엄마의 그 도시락도 먹을 수 없겠구..
엄마가 맨날 깨워주던 그 목소리도.. 들을 수 없겠네..
나.. 엄마 다시한번 살아나면..
하느님이 진짜 다시 한번 나한테 기회를 주신다면..
나.. 그땐 엄마 잘해드릴 자신 있는데... 그럴 수 있는데....
엄마, 다음세상에서 만나자..
응..? 꼭 만나자..? 어..?
엄마.......미안해.....정말 미안해....미안해.........
...나 이말 엄마한테 처음으로 말하는거다..?
엄마.............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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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눈물이 나네요!!
중국에 있는 우리 엄마 생각나요!!!
일본에 온지 2년이 되였지만 엄마두 집식구두 아무도 해준게 없네요!!!
정말 2년 동안 뭘했는지 대답이 안나아요!!!
중국에 있으면 그래두 맛있는 음식이라두 해서 대접할수 있었겠는데...
중국에 있는 우리 엄마 생각나요!!!
일본에 온지 2년이 되였지만 엄마두 집식구두 아무도 해준게 없네요!!!
정말 2년 동안 뭘했는지 대답이 안나아요!!!
중국에 있으면 그래두 맛있는 음식이라두 해서 대접할수 있었겠는데...
정말 눈물이 저도 모르게 쏟아져 나오네요...
너무너무 좋은 글이네요...
많은 감명받았어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게 엄마 사랑이라,
엄마의 그 사랑 어찌 다 보답할 수 있겠어요?
엄마 - 걱정 안하게 열심히 살게...
그리구 사랑해!!!
너무너무 좋은 글이네요...
많은 감명받았어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게 엄마 사랑이라,
엄마의 그 사랑 어찌 다 보답할 수 있겠어요?
엄마 - 걱정 안하게 열심히 살게...
그리구 사랑해!!!
천하부모 맘 같은맘....
자식되는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좋은글 잘보구갑니다...
제목 보구 난 안 울걸 !!!
했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글.....
고생많았던 아빠,엄마두 많이 생각 나구....
추천 하구 갑니다..
자식되는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좋은글 잘보구갑니다...
제목 보구 난 안 울걸 !!!
했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글.....
고생많았던 아빠,엄마두 많이 생각 나구....
추천 하구 갑니다..
좋은 글 잘 봤소,
한마디,,可怜天下父母心.
한마디,,可怜天下父母心.
엄마가 생각나구만.
철부지딸이 너무 밉네요. 혹시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정말 철부지에요.
미워요. 아무리 가난하고 어떻다해도 어떻게 엄마한테 그렇게 할수 있어요?
생전에 아무리 잘 대해주었다하더라도 떠나버리고 나면 그래도 후회가 많을텐데...
어떻게 저런 철부지가 다 있어? 지금에 와서 후회가 막심해도 무슨 소용이 있어?
떠나간 사람은 다시 영영 돌아올수 없는데..........
여러분,,, 나중에 후회를 적게 하기 위해서 지금 많이 효도하세요.
미워요. 아무리 가난하고 어떻다해도 어떻게 엄마한테 그렇게 할수 있어요?
생전에 아무리 잘 대해주었다하더라도 떠나버리고 나면 그래도 후회가 많을텐데...
어떻게 저런 철부지가 다 있어? 지금에 와서 후회가 막심해도 무슨 소용이 있어?
떠나간 사람은 다시 영영 돌아올수 없는데..........
여러분,,, 나중에 후회를 적게 하기 위해서 지금 많이 효도하세요.
엄마가 울게 되면 전 가슴이 찢어져요.
이때까지 효도를 못한 내가 미워요.
휴~~~~제 구실 못하는 아들은 왜서 그렇게 사랑해주는지 .
정말 미안해요.엄마한테
이때까지 효도를 못한 내가 미워요.
휴~~~~제 구실 못하는 아들은 왜서 그렇게 사랑해주는지 .
정말 미안해요.엄마한테
눈물이 쏟아지네요..........
감동되엿습니다 (*눈물)
---
그까짓 수술안하면.. 우리 민연이 사고싶은거 다 살 수 있으니까..
가난이 원쑤지만 자기의 삶을 버리고 그냥 딸만 생각하며 돌아가신 어머니가 정말로 밉군요.
부모들은 다 그렇게 생각하는가요?
그까짓 수술안하면.. 우리 민연이 사고싶은거 다 살 수 있으니까..
가난이 원쑤지만 자기의 삶을 버리고 그냥 딸만 생각하며 돌아가신 어머니가 정말로 밉군요.
부모들은 다 그렇게 생각하는가요?
이글 몇번이나 읽었지만 읽을때마다 목이 메여요.
살아계실때 잘해야죠.
살아계실때 잘해야죠.
엄마,사랑해,,이세상 그누구보다더,,,
너무너무 감동되네요..추천한표~! (*슬퍼)
왜그렇게 철이 안 들었죠, 정말 얄밉네요.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어 ,,,
전에 이글 읽고 많이 울었어요
오늘도 또 보는 글이지만 너무 감동적이구 가슴 아파요.
지금 앓고 계시는 엄마가 무지무지 보구싶네요....
오늘도 또 보는 글이지만 너무 감동적이구 가슴 아파요.
지금 앓고 계시는 엄마가 무지무지 보구싶네요....
정말 감명깊게 읽었습니다.모두들 있을때 잘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네요...
있을때 그때는 몰랐던 사랑을 ....
집이 가난 하다는 이유로...
엄마의 사랑까지도..가난하다고 무시한면서..살다니...
엄마가...불쌍하구...이렇게..나도 엄마생각에...
감동..감동..감동...나도 우리엄마 사랑하는데..
엄마에 대한 사랑은 결코...가난한 가정에서도...가장 눈부신거잖아요...
있을때 그때는 몰랐던 사랑을 ....
집이 가난 하다는 이유로...
엄마의 사랑까지도..가난하다고 무시한면서..살다니...
엄마가...불쌍하구...이렇게..나도 엄마생각에...
감동..감동..감동...나도 우리엄마 사랑하는데..
엄마에 대한 사랑은 결코...가난한 가정에서도...가장 눈부신거잖아요...
나 이글 읽으며 우리자매 대학보내주느라 갖은
고생 다 하신 우리 엄마생각하면서 펑펑
울엇는데 오늘 다시 보니까 또 엄마
생각에 그냥 눈물이 나네요.
고생 다 하신 우리 엄마생각하면서 펑펑
울엇는데 오늘 다시 보니까 또 엄마
생각에 그냥 눈물이 나네요.
부모 자식생각 10번해줄때 자식이 부모 생각 1번 해주는것이 효도라던데 이제야 그말 뜻을 알것같네요
부모,자식사이에는 미움이라느거 존재안하나봐요.
고향에계시는 우리 어머니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어머니 고향에서 건강하시죠?항상 건강하세요!
고향에계시는 우리 어머니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어머니 고향에서 건강하시죠?항상 건강하세요!
정말로 감동 많이 주는 글이네요.
가난은 무서워요. 하지만 가난보다 더 무서운건 날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내 주위의 사람들을 잃는거 아니겠어요?!
저도 이글 읽으며 저의 부모님한테 더 잘해드리려 결심해요.
그리고 여러분의 심금을 울리는 좋은글 올려주신 해바라기 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난은 무서워요. 하지만 가난보다 더 무서운건 날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내 주위의 사람들을 잃는거 아니겠어요?!
저도 이글 읽으며 저의 부모님한테 더 잘해드리려 결심해요.
그리고 여러분의 심금을 울리는 좋은글 올려주신 해바라기 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휴 .....
열심히 살게요!!!!!!!!!!!!!!!!
열심히 살게요!!!!!!!!!!!!!!!!
마음이 찡~ 저려옵니다...... 눈물이 펑펑 쏟아집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영원히 내 곁에 있어주세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영원히 내 곁에 있어주세요~
라갸~
너 또 이 아찌 말 잊어뿌렛꾸나
이렇게 슬픈 글 올리지 말하 햇던거같은데~
빨리 돈 벌어서
효도를 해야지~ 휴~
너 또 이 아찌 말 잊어뿌렛꾸나
이렇게 슬픈 글 올리지 말하 햇던거같은데~
빨리 돈 벌어서
효도를 해야지~ 휴~
참 부모는 대단하네,
세상부모들한테
차렷,충성!
세상부모들한테
차렷,충성!

보고 싶네여~
곁에서 사랑해주는 사람모두 아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