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기다려야함이 아프다면...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세요..
기다림이란 기대도없이
허송세월해야함은 더 기막히잖아요..
누군가를 좋아함이 힘들다면..
주위를 조심스레 살펴보세요..
좋아한다는 감정마저 상실한
슬픈존재들이.. 당신을 부러워하고 있잖아요...
누군가를 사랑함이 괴롭다면...
가던 걸음을 뭠춰 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거에요..
남들은 자신보다 더아픈 사랑을 하고있으면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있는데...
자신은...왜 포기하려고 하는지를...
사랑은 아파도 괜찮아요..
사랑은 어쩜 아픔의 시련이 필요할지도..모르잖아요..
아팟던만큼 다가온 사랑은 진실하고 소중합니다...
따뜻한 사랑보다...
아름다운 사랑보다...
더욱 필요한건.. 순수함이 물씬 풍기는
그런 진실한 사랑이 아닐까요..??!!
우리의 사랑은 진실을 갈망하듯이..
사랑에게 푼푼한 진실을 남깁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아~주 여유있는 생활에서 사랑을 보구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타당한 말씀입니다.한데 사회에서 찾아보기 좀 어렵네...학생시절엔 모든것이 순수했느데...내가 사회인들이 많이 랭정하다니깐 누군가가 그러지 않으면 사회에서 굶어죽는다잖아...치렬한 시장경제속에서 잃어지는 인정미 넘 가슴이 쓰려난다....모두들 오직 자기를 위해 사는걸가?
글쎄요...진달래님은 그래도...착하신가봐요...
시장경제 속에서.. 인정미 잃어지는것에 가슴도 쓰려하셔서...
자기를 위해 사는 인생이라해도...너무 지나치게 자신만..생각하는건
어디까지나..안타까운일이겠죠...인제라도..나 자신부터라도...푼푼한 인정을 만들기에 신경쓰고 싶네요...
시장경제 속에서.. 인정미 잃어지는것에 가슴도 쓰려하셔서...
자기를 위해 사는 인생이라해도...너무 지나치게 자신만..생각하는건
어디까지나..안타까운일이겠죠...인제라도..나 자신부터라도...푼푼한 인정을 만들기에 신경쓰고 싶네요...
처니님 말하는 그런 사랑은 물론 진실하고 소중합니다만...
그래도 요즈음 사람들 보면 다들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추구하잖아요...
사랑을 넘 아프게 하면 병들어요........아픈 깊이에 따라 병도 더 심해지고.....
그래도 요즈음 사람들 보면 다들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추구하잖아요...
사랑을 넘 아프게 하면 병들어요........아픈 깊이에 따라 병도 더 심해지고.....
정말루 ,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는건 맘 아픈 일이예요
것도 만나면 사랑이 이루어질 담보도 없이 ,하지만 맘이
쏠리는거 있어요 ~~T_T사랑하니깐 그러겟죠
만일 사랑해선 않될 사람을 이미 사랑하고 있다면 ......
그래요 .....진실한 사랑을 믿을꺼예요
것도 만나면 사랑이 이루어질 담보도 없이 ,하지만 맘이
쏠리는거 있어요 ~~T_T사랑하니깐 그러겟죠
만일 사랑해선 않될 사람을 이미 사랑하고 있다면 ......
그래요 .....진실한 사랑을 믿을꺼예요
희나..님이..
그러니까 희나님도..진실한 사랑을 믿으신다니까..
참 위로가 되네요...
먼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사랑해서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건 결코 진실이 아니라고...
근데 그게 아니겠죠!! 진실은 어디까지나 진실이니까..
그러니까 희나님도..진실한 사랑을 믿으신다니까..
참 위로가 되네요...
먼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사랑해서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건 결코 진실이 아니라고...
근데 그게 아니겠죠!! 진실은 어디까지나 진실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