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비아의 첫 출근이 시작되엿다.
회사는 가방만드는 회사인데 비아가 하는일은 샘블실 통역이다.
물론 샘블이라는 말도 여기와서 배운거다.
회사는 인원이 대략~300명정도?
조선족이 11명 한국사람5명
숙사는 여직원 6명한칸
남자직원3명 한칸
한국사람 숙사는 따로 잇고……….
그기에 밥하는 아줌마 2명이다.
문만열면 구들이고 그기다 긴 옷걸이 하나만 뎅그렁~ 그게 최고의 장식이다.
밖에 나가고 들어올떼면 찬바람이 쎙쎙~ 몰려들어온다.
비아는 그떼마다 회사에서 나눠준 이불을 더 한층 여며야 햇다.
남들은 밥맛이 없다고 투정부리지만 비아는 때때마다 맛잇다고 날리친다.
그러는 비아를 다들 이상한 눈길로 쳐다본다.
(쟈는 어디서 굶다가 온거나?)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던 비아는 그에 꼬물만치도 관심이 없다.
모든일들이 재미이나고 즐겁기만 하다.
매일 매일 저녘9시까지 하는 야간도 그렇게 잼날수가?….ㅎㅎㅎ
하지만 비아가 젤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비아가 잇는 샘블실에 실장이라는 사람과 대화하는거다.
한국사람과 첨 접촉을 한다고 해도 이렇게 어려울수가?
사장이라는 사람의 말은 알아 들을 수가 잇겟는데 이 사람의 말은 외서 하나도 알아 들을 수가 없지?
비아는 그 실장이 말할때면 두눈만 껌뻑거린다.
결국 실장이 비아를 시키려고 한일들을 혼자서 해버린다.
걍
<야, 저기가서 정차장 오라해라~>
<야, 이 서류 임과장 가져다 주라~>
<야, 이거좀 가져오라~~~>
비아는 그때마다 뛰다니면서 심부름 한다.
설마 조금이라도 늦는다는 소리를 들을가봐……..
그러는 비아를 보고 란이 (자재과) 귀띰한다.
<야, 비아야, 너 힘들지도 않니?천천히 해도 되….너 그냥 그렇게 뛰다니다가 만약 어느날 늦게 하면 또 말한단 말야,…눈치보가며 해도되 ㅎㅎㅎ>
<아니, 괜찬아. 난 하나도 않힘든데머 ㅎㅎㅎㅎ>
<어이구, 첨에는 다 그런다….나도 첨에는 너같앗어…하지만 잇어봐라 ~~~~>
<잉? 왜??>
비아는 란이 멀 말하는지 알수가 없엇다…
<아녀…..일봐~>
하지만 비아는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고 재미있엇다..
오늘따라 란이는 비아를 대리고 자재과, 재단실 다 구경시켜준다.
비아는 첨으로 이렇게 많은 가죽들을 본다.
색도 여러가지고 무늬도 여러가지…
가방에 다는 장식들도 수백가지나 된다.
이많은 장식품들의 명칭과 그 칼라들을 가려내는 란이가 대단해 보였다.
그러는 란이가 부러웟다.
나도 언제면 저렇게 될수가 잇을가?
그날부터 비아는 꼬박꼬박 란이 뒤를 따란다닌다.
그때 숙사에 매라는 여자애가 잇엇다.
좀은 이쁘장하게 생겻는데 그보다 비아가 부러운건 걔가 중국말을 무쟈게 잘하는거다.
매번 회사에서 회의를 할떼면 매가 전 공인들 앞에서 중국말로 통역해 준다.
하지만 매와 친해지기는 좀은 어려운 것 같다.
비아에게는 항상 찬바람을 날렷으니깐~~~~
첨에는 그게 맘에 걸리던 것이 차츰
<너 그러겠으면 글고 나랑 상관없는 일이다>
하는 식으로 비아도 쎙~쎙~이다.
오늘은 일요일 이다.
어쩌다 쉬는 일요일 이다.
요즘은 바빠서 꼬박 한달동안 일요일 쉬지 않앗다고 한다.
아침 일찍 모두들 하나밖에 없는 거울앞에 몰려섯다.
무엇인가를 부지런히 얼굴에 찍어바른다.
친구만나러 간다.
옷사러 간다.
놀러 간다.
비아는 걔들만 부러운 눈길로 쳐다본다.
비아도 같이 그러기에는 호주머니 상황이 응낙을 않해준다.
이제 호주머니에 달랑 85원정도 남은 것 같다.
이 돈으로 본급타는 날까지 살아야 한다. ㅠㅠㅠㅠ
이제보니 본급날자는 언제지?
<야, 란, 우리 본급 언제타는거야?>
<음~~~25일 아직도 보름남앗네….왜? 너 돈없어그래? 내가 먼저 빌려줄게 ㅎㅎㅎ>
<아, 아니~~~그냥 물어보는거야..ㅎㅎㅎ>
<야, 건데 너 첨에 면접할떼 본급 얼마 준다더니?>
<엉? 그거 내가 어떻게 알어…?>
<얘는,….니가 모르면 어떡게 해? 넌 본급 얼마주는지도 모르고 일하는거야? ㅎㅎㅎㅎㅎㅎ>
란이가 웃겨죽겠다며 배끌어 안고 웃어덴다.
거울앞에 몰려잇던 4명도 같이 깔~~깔~~웃어덴다.
<야, 비아, 너 정말 순진하다 하~~~ㅎㅎㅎㅎ>
<야, 비아야, 너 ㅎㅎㅎ너 ㅎㅎ바보야?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비아는 어리둥절한 눈으로 그들만 쳐다본다.
<그면 너네는 첨에 얼마 주던데?>
<그야, 다 틀리지….경험잇는 사람은 기본급이 높을거고……..>
<그면 나처럼 경험이 없는 사람은?>
<음~~~그면 넌 500원 주겟다. ㅎㅎ>
란이가 약간 생각하더니 대답한다.
500원?
이돈이 나에 대해서 많은걸가?
도무지 그에 대한 가늠이 않간다.
글고 란이는 제꺽 우리중에서 매가 제일 많이 받는다고 귀속말로 말해준다.
1200원 이란다.
그면 나보다 한배이상이나 더 받는거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마니 받을떼가 잇겟지……
<란, 너도 오늘 시내가? >
<아니, 난 가정교사로 알바나가 ㅎㅎㅎㅎ>
<엉? 알바는 또 먼데??ㅎㅎㅎ>
<음~~~나 일요일에 어린이 공부시켜주거든….그면 한달에 300원 벌수 잇어 ㅎㅎㅎ>
<와~~~좋겟다. 건데 너 머 배워주는데? 나는 그런거 않되겟네 ㅠㅠㅠ난 공부 못해서 ㅠㅠㅠㅠ>
<아녀, 하나도 않어려워 …그냥 조선말만 배워주면 되는거야 ㅎㅎㅎㅎ>
<그래? 그면 나도 소개해 주라….ㅎㅎㅎㅎ>
<얘는 ㅎㅎㅎ나도 이거 억지로 찾은건데 …..담에 이런 기회잇으면 소개해줄게 ……>
<너 한족애 배워주는거구나 ㅎㅎㅎ그치?>
<아녀, 조선족인데 조선말 하나도 못해…..나도 잘 모르겟어… ㅎㅎㅎㅎ 암튼 담에 이런 일자리 잇으면 소개시켜줄게 ㅎㅎㅎㅎ>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ㅎ
비아는 이렇게 항상 생각해 주는 란이가 고맙기만 햇다.
이렇게 일요일 다들 시내 구경 나가고 비아만 뎅그렁 혼자 숙사에 남게 되엿다.
숙사에 TV도 없고 잠을 자자니 잠이 오지가 않는다.
그래서 밖으로 나갓다.
이 회사에 와서 첨으로 공장문을 나서는 것 같다.
태양빛이 눈에 뿌려들어와 눈이 아파낫다.
그래도 계속해서 태양쪽으로 고개를 향한다.
눈물이 낫다.
그냥 그렇게 흘러들게 내버려 두엇다.
회사는 가방만드는 회사인데 비아가 하는일은 샘블실 통역이다.
물론 샘블이라는 말도 여기와서 배운거다.
회사는 인원이 대략~300명정도?
조선족이 11명 한국사람5명
숙사는 여직원 6명한칸
남자직원3명 한칸
한국사람 숙사는 따로 잇고……….
그기에 밥하는 아줌마 2명이다.
문만열면 구들이고 그기다 긴 옷걸이 하나만 뎅그렁~ 그게 최고의 장식이다.
밖에 나가고 들어올떼면 찬바람이 쎙쎙~ 몰려들어온다.
비아는 그떼마다 회사에서 나눠준 이불을 더 한층 여며야 햇다.
남들은 밥맛이 없다고 투정부리지만 비아는 때때마다 맛잇다고 날리친다.
그러는 비아를 다들 이상한 눈길로 쳐다본다.
(쟈는 어디서 굶다가 온거나?)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던 비아는 그에 꼬물만치도 관심이 없다.
모든일들이 재미이나고 즐겁기만 하다.
매일 매일 저녘9시까지 하는 야간도 그렇게 잼날수가?….ㅎㅎㅎ
하지만 비아가 젤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비아가 잇는 샘블실에 실장이라는 사람과 대화하는거다.
한국사람과 첨 접촉을 한다고 해도 이렇게 어려울수가?
사장이라는 사람의 말은 알아 들을 수가 잇겟는데 이 사람의 말은 외서 하나도 알아 들을 수가 없지?
비아는 그 실장이 말할때면 두눈만 껌뻑거린다.
결국 실장이 비아를 시키려고 한일들을 혼자서 해버린다.
걍
<야, 저기가서 정차장 오라해라~>
<야, 이 서류 임과장 가져다 주라~>
<야, 이거좀 가져오라~~~>
비아는 그때마다 뛰다니면서 심부름 한다.
설마 조금이라도 늦는다는 소리를 들을가봐……..
그러는 비아를 보고 란이 (자재과) 귀띰한다.
<야, 비아야, 너 힘들지도 않니?천천히 해도 되….너 그냥 그렇게 뛰다니다가 만약 어느날 늦게 하면 또 말한단 말야,…눈치보가며 해도되 ㅎㅎㅎ>
<아니, 괜찬아. 난 하나도 않힘든데머 ㅎㅎㅎㅎ>
<어이구, 첨에는 다 그런다….나도 첨에는 너같앗어…하지만 잇어봐라 ~~~~>
<잉? 왜??>
비아는 란이 멀 말하는지 알수가 없엇다…
<아녀…..일봐~>
하지만 비아는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고 재미있엇다..
오늘따라 란이는 비아를 대리고 자재과, 재단실 다 구경시켜준다.
비아는 첨으로 이렇게 많은 가죽들을 본다.
색도 여러가지고 무늬도 여러가지…
가방에 다는 장식들도 수백가지나 된다.
이많은 장식품들의 명칭과 그 칼라들을 가려내는 란이가 대단해 보였다.
그러는 란이가 부러웟다.
나도 언제면 저렇게 될수가 잇을가?
그날부터 비아는 꼬박꼬박 란이 뒤를 따란다닌다.
그때 숙사에 매라는 여자애가 잇엇다.
좀은 이쁘장하게 생겻는데 그보다 비아가 부러운건 걔가 중국말을 무쟈게 잘하는거다.
매번 회사에서 회의를 할떼면 매가 전 공인들 앞에서 중국말로 통역해 준다.
하지만 매와 친해지기는 좀은 어려운 것 같다.
비아에게는 항상 찬바람을 날렷으니깐~~~~
첨에는 그게 맘에 걸리던 것이 차츰
<너 그러겠으면 글고 나랑 상관없는 일이다>
하는 식으로 비아도 쎙~쎙~이다.
오늘은 일요일 이다.
어쩌다 쉬는 일요일 이다.
요즘은 바빠서 꼬박 한달동안 일요일 쉬지 않앗다고 한다.
아침 일찍 모두들 하나밖에 없는 거울앞에 몰려섯다.
무엇인가를 부지런히 얼굴에 찍어바른다.
친구만나러 간다.
옷사러 간다.
놀러 간다.
비아는 걔들만 부러운 눈길로 쳐다본다.
비아도 같이 그러기에는 호주머니 상황이 응낙을 않해준다.
이제 호주머니에 달랑 85원정도 남은 것 같다.
이 돈으로 본급타는 날까지 살아야 한다. ㅠㅠㅠㅠ
이제보니 본급날자는 언제지?
<야, 란, 우리 본급 언제타는거야?>
<음~~~25일 아직도 보름남앗네….왜? 너 돈없어그래? 내가 먼저 빌려줄게 ㅎㅎㅎ>
<아, 아니~~~그냥 물어보는거야..ㅎㅎㅎ>
<야, 건데 너 첨에 면접할떼 본급 얼마 준다더니?>
<엉? 그거 내가 어떻게 알어…?>
<얘는,….니가 모르면 어떡게 해? 넌 본급 얼마주는지도 모르고 일하는거야? ㅎㅎㅎㅎㅎㅎ>
란이가 웃겨죽겠다며 배끌어 안고 웃어덴다.
거울앞에 몰려잇던 4명도 같이 깔~~깔~~웃어덴다.
<야, 비아, 너 정말 순진하다 하~~~ㅎㅎㅎㅎ>
<야, 비아야, 너 ㅎㅎㅎ너 ㅎㅎ바보야?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비아는 어리둥절한 눈으로 그들만 쳐다본다.
<그면 너네는 첨에 얼마 주던데?>
<그야, 다 틀리지….경험잇는 사람은 기본급이 높을거고……..>
<그면 나처럼 경험이 없는 사람은?>
<음~~~그면 넌 500원 주겟다. ㅎㅎ>
란이가 약간 생각하더니 대답한다.
500원?
이돈이 나에 대해서 많은걸가?
도무지 그에 대한 가늠이 않간다.
글고 란이는 제꺽 우리중에서 매가 제일 많이 받는다고 귀속말로 말해준다.
1200원 이란다.
그면 나보다 한배이상이나 더 받는거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마니 받을떼가 잇겟지……
<란, 너도 오늘 시내가? >
<아니, 난 가정교사로 알바나가 ㅎㅎㅎㅎ>
<엉? 알바는 또 먼데??ㅎㅎㅎ>
<음~~~나 일요일에 어린이 공부시켜주거든….그면 한달에 300원 벌수 잇어 ㅎㅎㅎ>
<와~~~좋겟다. 건데 너 머 배워주는데? 나는 그런거 않되겟네 ㅠㅠㅠ난 공부 못해서 ㅠㅠㅠㅠ>
<아녀, 하나도 않어려워 …그냥 조선말만 배워주면 되는거야 ㅎㅎㅎㅎ>
<그래? 그면 나도 소개해 주라….ㅎㅎㅎㅎ>
<얘는 ㅎㅎㅎ나도 이거 억지로 찾은건데 …..담에 이런 기회잇으면 소개해줄게 ……>
<너 한족애 배워주는거구나 ㅎㅎㅎ그치?>
<아녀, 조선족인데 조선말 하나도 못해…..나도 잘 모르겟어… ㅎㅎㅎㅎ 암튼 담에 이런 일자리 잇으면 소개시켜줄게 ㅎㅎㅎㅎ>
<응 ㅎㅎㅎㅎ>
ㅎㅎㅎㅎㅎ
비아는 이렇게 항상 생각해 주는 란이가 고맙기만 햇다.
이렇게 일요일 다들 시내 구경 나가고 비아만 뎅그렁 혼자 숙사에 남게 되엿다.
숙사에 TV도 없고 잠을 자자니 잠이 오지가 않는다.
그래서 밖으로 나갓다.
이 회사에 와서 첨으로 공장문을 나서는 것 같다.
태양빛이 눈에 뿌려들어와 눈이 아파낫다.
그래도 계속해서 태양쪽으로 고개를 향한다.
눈물이 낫다.
그냥 그렇게 흘러들게 내버려 두엇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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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비아가 이렇게 크기 시작하였네요..
이런저런 일을 부딪히면서... ...
담글도 기대합니다..
이런저런 일을 부딪히면서... ...
담글도 기대합니다..
재미나게 잘 봤어요.
너무나 생동해서 비아가 씩씩하게
일하는 모습 보는것만 같아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너무나 생동해서 비아가 씩씩하게
일하는 모습 보는것만 같아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휴ㅠㅠ..야 긑내 일 찾았구나..
못찾으믄 내 소개해주자 했는데
못찾으믄 내 소개해주자 했는데
할미꽃님
님은 여기서도 일등을 맡아 놓고 하네요 ㅎㅎㅎㅎㅎ
봉급을 않물어본것은 첨이니깐 그런것도 몰랐어요 ㅠㅠㅠㅠ
그냥 주면 하는가 햇어요 바보스럽죠? ㅎㅎㅎ
류경님,
오늘도 고마웠어요......
푸른초원님,
바로 님들의 니플이 저로 하여금 매일 여기에 들려보고싶게하는 충동이 생기에 해요......
아무리 바쁜 회사일중에서도요.................
님은 여기서도 일등을 맡아 놓고 하네요 ㅎㅎㅎㅎㅎ
봉급을 않물어본것은 첨이니깐 그런것도 몰랐어요 ㅠㅠㅠㅠ
그냥 주면 하는가 햇어요 바보스럽죠? ㅎㅎㅎ
류경님,
오늘도 고마웠어요......
푸른초원님,
바로 님들의 니플이 저로 하여금 매일 여기에 들려보고싶게하는 충동이 생기에 해요......
아무리 바쁜 회사일중에서도요.................
동해물님,
ㅎㅎㅎ그랫어요?....고맙구요....
이건 썩~오래전에 일이라 지금은 언녕 회사를 여러개 바꿧어요 ㅎㅎㅎㅎ
ㅎㅎㅎ그랫어요?....고맙구요....
이건 썩~오래전에 일이라 지금은 언녕 회사를 여러개 바꿧어요 ㅎㅎㅎㅎ

비아의 첫일이 스타드네요..
비아답기도 하네요..
봉급도 물어보지 않았으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