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에 날짜를
보지않아도 날은 가고
기다리지 않아도
계절이 바뀌듯이
그리운 그대도언젠가는
볼수 있질않을까요
외로운 사람은
그 외로움으로 하루를 살고
그리운이는
그 그리움으로평생을
살겠지요
맑고 푸른 가을 하늘처럼
고운 단풍잎 빛깔처럼
가장 고귀한 연인으로
저의 마음속에 언제나
기억속에 남고 싶습니다
그대를 향한
내 뜨거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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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사랑하는 사람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아낌 언젠가는 만날수 있을것 같네요...행복은 언제나 노력하는 이쁜이를 도와주고 맞아줄거니깐요..달콤님~ 맞죠?

그 마음 변하지 않으면
행복은 곧 앞에 서 기다릴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