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밝아졌습니다 당신을 처음보는 순간 너무나 눈부셔 아무것도 볼수 없었습니다. 아니!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내 마음과 눈을 차지하였습니다.
당신은 꽃보다 아름다운 천사! 그윽한 천상의 향기로 내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하늘이 보내준 당신!
신의 가초에 감사하며 당신 말고는 모든걸 다 잊었습니다~ 송두리채 잊어버렸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천사같은 당신만을 사랑하며 내 남은 삶을 드립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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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달콤님~ 참 고마워요...아름다움은 우리 자신이 만들어가는거잖아요? 달콤한 생활은 우리에게 속하길 진심으로 기대하자요~

아니 행복한 분이시네요
영원히 행복 하길 축복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