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튿날
면접은 매일매일 않되지만 매일 매일 면접할 기회가 잇는 것이 천만 다행이엿다.
오늘은 어느 가방공장에서 역시 통역모집한다고 한다.
물론 속으로는 겁부터 났지만 소개소 아바이 앞에서는 자신만만한척한다.
어제와 똑 같은 식으로 회사 전화남바랑 주소랑 적어준다.
역시 어제와 똑 같은 면접시간이고………………
비아는 역시 면접시간 한시간전에 그 회사에 도착햇다.
어제 회사보다 좀은 작은 회사같다.
하지만 경비의 태도는 어제 경비보다 마니 친절한 것 같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지금 회사에 잇으니깐 들어가라고 한다.
비아는 아직 면접시간이 않됬으니 여기서서 기다리겟다고 햇다.
(헉~~니가 머길래? 사장도 아니면서 ㅉㅉㅉ)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웃어보인다.
아무리 말해도 비아가 끄덕않고 잇으니 경비가 사무실쪽으로 간다.
5분도 않지나서 다시 나오더니 비아쪽으로 손짓한다.
사장님이 지금 면접봐도 된다고 한단다.
(ㅎㅎ꾀나 열정적이네 ㅎㅎ)
비아는 얼굴에 웃을을 게지지 바르고 경비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담부터는 면접이 시작된거다.
비아는 사장실에 들어서기 바쁘게 사장님을 훑어본다.
설마 어제 그놈의 번대머리 사장과 같은 부류는 아니겟지???
비아의 불예의 스런 눈길에 사장쪽에서 약간 놀라는 것 같다.
< 그기 앉으세요 ㅎㅎㅎ>
상냥하게 웃어준다.
(음,어제사장과는 좀은 틀리네 ㅎㅎㅎ)
<전에 회사 근무한 경력 있어요?ㅎㅎㅎ>
계속에서 웃음을 머금도 예기한다.
그래도 비아는 계속해서 걱정스러워난다.
<아뇨, 아직……..>
말끝을 흐린다.
<그면 전에 한국사람과도 접촉하지 못했겟네요… 우리 회사에서 통역을 찾는데…혹시 한국말 알아들을수 잇을가요?>
<지금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은 다 알아들을 수가 잇어요..>
<어? 어~어 ㅎㅎㅎㅎㅎ하하~~그도 맞네 ㅎㅎㅎ 음~~~그래 ㅎㅎㅎ그래….ㅎㅎㅎㅎ그면 함 해봐요ㅎㅎㅎ>
비아가 한말이 우스운지 그쪽에서 계속해서 웃는다.
(내말이 그렇게 우서울가????)
비아도 어색하게 따라웃는다.
<어때?ㅎㅎㅎ 할수 잇겟어요?>
<네에?멀요??>
?????
<넬부터 근무할수 잇겟어요????>
<네~~~에~~??>
비아는 그 <에~~~>자까지 빼는데 숨넘어가는 소리를 냇다.
방금 비아는 사장님이 농담인줄 알앗다.
너무나도 뜻밖이엿다.
이렇게 순리롭게 통과될수가?
<너무 급한건가요?…ㅎㅎㅎㅎ 넬부터 근무가 힘들어요?>
<아…아.아뇨…되요…되요….넬부터 출근 할수 잇어요 ㅎㅎㅎ>
너무 급히 말하는바람에 얼굴까지 빨개졋다.
<어어~그 잘됬네ㅎㅎ 그면 총무과에 가서 등록하게….>
면접이 이렇게 될수도 잇는거나?
나 학력이라던가에 대해서는 전혀 물어보지도 않다니………..
총무과에가서 등록하고 이불을 받아안고 숙사까지 안배밨앗지만 비아는 계속해서 벙벙해 잇기만 한다.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는거다.
자신이 일자리를 찾앗다???
핫~~~~~~~``
비아는 그날 저녘으로 자신이 주숙하고 잇는 여관에서 이 회사로 옮겨왔다.
여관집 주인이 방문을 빼꼼이 열고 쳐다본다.
<나 일자리 좋은거 찾앗어요 헤헤~~~~>
<어~그래? 잘됬네 ㅎㅎㅎ가서 잘해라~~>
소개소 아바이랑 똑 같은 말을 해준다.
오늘은 매일 10원씩 주숙비 받아먹는 주인도 밉지가 않앗다.
면접은 매일매일 않되지만 매일 매일 면접할 기회가 잇는 것이 천만 다행이엿다.
오늘은 어느 가방공장에서 역시 통역모집한다고 한다.
물론 속으로는 겁부터 났지만 소개소 아바이 앞에서는 자신만만한척한다.
어제와 똑 같은 식으로 회사 전화남바랑 주소랑 적어준다.
역시 어제와 똑 같은 면접시간이고………………
비아는 역시 면접시간 한시간전에 그 회사에 도착햇다.
어제 회사보다 좀은 작은 회사같다.
하지만 경비의 태도는 어제 경비보다 마니 친절한 것 같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지금 회사에 잇으니깐 들어가라고 한다.
비아는 아직 면접시간이 않됬으니 여기서서 기다리겟다고 햇다.
(헉~~니가 머길래? 사장도 아니면서 ㅉㅉㅉ)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웃어보인다.
아무리 말해도 비아가 끄덕않고 잇으니 경비가 사무실쪽으로 간다.
5분도 않지나서 다시 나오더니 비아쪽으로 손짓한다.
사장님이 지금 면접봐도 된다고 한단다.
(ㅎㅎ꾀나 열정적이네 ㅎㅎ)
비아는 얼굴에 웃을을 게지지 바르고 경비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담부터는 면접이 시작된거다.
비아는 사장실에 들어서기 바쁘게 사장님을 훑어본다.
설마 어제 그놈의 번대머리 사장과 같은 부류는 아니겟지???
비아의 불예의 스런 눈길에 사장쪽에서 약간 놀라는 것 같다.
< 그기 앉으세요 ㅎㅎㅎ>
상냥하게 웃어준다.
(음,어제사장과는 좀은 틀리네 ㅎㅎㅎ)
<전에 회사 근무한 경력 있어요?ㅎㅎㅎ>
계속에서 웃음을 머금도 예기한다.
그래도 비아는 계속해서 걱정스러워난다.
<아뇨, 아직……..>
말끝을 흐린다.
<그면 전에 한국사람과도 접촉하지 못했겟네요… 우리 회사에서 통역을 찾는데…혹시 한국말 알아들을수 잇을가요?>
<지금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은 다 알아들을 수가 잇어요..>
<어? 어~어 ㅎㅎㅎㅎㅎ하하~~그도 맞네 ㅎㅎㅎ 음~~~그래 ㅎㅎㅎ그래….ㅎㅎㅎㅎ그면 함 해봐요ㅎㅎㅎ>
비아가 한말이 우스운지 그쪽에서 계속해서 웃는다.
(내말이 그렇게 우서울가????)
비아도 어색하게 따라웃는다.
<어때?ㅎㅎㅎ 할수 잇겟어요?>
<네에?멀요??>
?????
<넬부터 근무할수 잇겟어요????>
<네~~~에~~??>
비아는 그 <에~~~>자까지 빼는데 숨넘어가는 소리를 냇다.
방금 비아는 사장님이 농담인줄 알앗다.
너무나도 뜻밖이엿다.
이렇게 순리롭게 통과될수가?
<너무 급한건가요?…ㅎㅎㅎㅎ 넬부터 근무가 힘들어요?>
<아…아.아뇨…되요…되요….넬부터 출근 할수 잇어요 ㅎㅎㅎ>
너무 급히 말하는바람에 얼굴까지 빨개졋다.
<어어~그 잘됬네ㅎㅎ 그면 총무과에 가서 등록하게….>
면접이 이렇게 될수도 잇는거나?
나 학력이라던가에 대해서는 전혀 물어보지도 않다니………..
총무과에가서 등록하고 이불을 받아안고 숙사까지 안배밨앗지만 비아는 계속해서 벙벙해 잇기만 한다.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는거다.
자신이 일자리를 찾앗다???
핫~~~~~~~``
비아는 그날 저녘으로 자신이 주숙하고 잇는 여관에서 이 회사로 옮겨왔다.
여관집 주인이 방문을 빼꼼이 열고 쳐다본다.
<나 일자리 좋은거 찾앗어요 헤헤~~~~>
<어~그래? 잘됬네 ㅎㅎㅎ가서 잘해라~~>
소개소 아바이랑 똑 같은 말을 해준다.
오늘은 매일 10원씩 주숙비 받아먹는 주인도 밉지가 않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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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비아가 일자리 끝내 찾아군요~
근데 그렇게 하늘에 별따기처럼 어렵던 일자리를 그렇게 쉽게~~
ㅎㅎㅎ... 세상일이란 워낙 이렇죠~
내일 또 면접가는데 나두 그렇게 쉽게 찾아야 겠는데~~ ㅋㅋㅋ
할미꽃 언니, 저보다 앞섰네요~~ ㅋㅋㅋ...
금 내가 이등~
심정님두 언니두 좋은 하루 되세요~
근데 그렇게 하늘에 별따기처럼 어렵던 일자리를 그렇게 쉽게~~
ㅎㅎㅎ... 세상일이란 워낙 이렇죠~
내일 또 면접가는데 나두 그렇게 쉽게 찾아야 겠는데~~ ㅋㅋㅋ
할미꽃 언니, 저보다 앞섰네요~~ ㅋㅋㅋ...
금 내가 이등~
심정님두 언니두 좋은 하루 되세요~
비아가 일자리 찾게 돼서 축하해요..
근데 너무 쉽게 찾은 일자리라 비아의 회사 근무
생활이 어떨지 조금은 걱정이 드네요.
그럼 다음편 기대합니다.
근데 너무 쉽게 찾은 일자리라 비아의 회사 근무
생활이 어떨지 조금은 걱정이 드네요.
그럼 다음편 기대합니다.
비아 툭하해야하겠넹..난 아직두 놀부하구 있는뎅...
비아두 이제부터는 떡을 먹는 꿈을 않꿔두 되갰네요...ㅎㅎㅎ
비아두 이제부터는 떡을 먹는 꿈을 않꿔두 되갰네요...ㅎㅎㅎ
할미꽃님,
일등~~~~~~~~~존사장인가......존 회사인가는 아래 읽어보시면 알거예용 ㅎㅎㅎㅎ
갈매기님,
아침 날씨가 마니 흐려잇더라고요...혹시라도 눈이 올가고 하늘을 한참동안이나 올려다 봤는데 소식이 없네요 ㅠㅠㅠ
갈매기님, 화이팅~~~ 면접순리롭길~~~
일등~~~~~~~~~존사장인가......존 회사인가는 아래 읽어보시면 알거예용 ㅎㅎㅎㅎ
갈매기님,
아침 날씨가 마니 흐려잇더라고요...혹시라도 눈이 올가고 하늘을 한참동안이나 올려다 봤는데 소식이 없네요 ㅠㅠㅠ
갈매기님, 화이팅~~~ 면접순리롭길~~~
푸른초원님,
처음 직장생활에 적응이 필요하겟죠?
또 그에 따르는 곤난과 어려움이 잇겟죠?
그면 네일 다시 봐요^^
까불님,
이젠 손가락 빨 걱정은 없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처음 직장생활에 적응이 필요하겟죠?
또 그에 따르는 곤난과 어려움이 잇겟죠?
그면 네일 다시 봐요^^
까불님,
이젠 손가락 빨 걱정은 없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좋은 사장 만나서 앞으로 잘 되겠죠?
ㅎㅎ
다음집 기대할게요 ~~
오늘도 일등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