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네.넘 추워,막 오싹해나는데...발 동동구르며 정류소에서 뻐스 기다린다......누군가 무엇인가 따스함을 기대하며...손 시려,누가 날 꼭 잡아준다면...
그때는 그 사람 잊고싶었나봐.방향같지 않는 사람곁에 내가 있을 이유 없잖아.어차피 헤여짐이라면 더 큰 아픔이 서려지기전에...
마음 아프다.속상하다...
그래서 그 아픔을 감싸줄...오직 기대고만 싶었다.
그 사람을 좋아해서 아니구,사랑해서 아니구 다만 내가 걸어가는 길이니깐 받아들였다.
오빠한테 미안했다.글런데 넘 살뜰히 관심 보여주어 잊음이 빨랐고....
오빠의 뜻 완곡하게 거절했는데...
내심히 기다려주는 오빠앞에 ,아니면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오빠와 함께 있는것이 많이 습관되였나봐....
그런데 오빠는 더는 나한테 와주지 않았다.
이젠 불러도 소리없다.
그때 오빠와의 헤여짐과 더불어 내 마지막 곁에 있는건 여전히 그 사람이였다.하지만 그건 영원한것 아니였다.
정말 영원한거라면...
그때는 그 사람 잊고싶었나봐.방향같지 않는 사람곁에 내가 있을 이유 없잖아.어차피 헤여짐이라면 더 큰 아픔이 서려지기전에...
마음 아프다.속상하다...
그래서 그 아픔을 감싸줄...오직 기대고만 싶었다.
그 사람을 좋아해서 아니구,사랑해서 아니구 다만 내가 걸어가는 길이니깐 받아들였다.
오빠한테 미안했다.글런데 넘 살뜰히 관심 보여주어 잊음이 빨랐고....
오빠의 뜻 완곡하게 거절했는데...
내심히 기다려주는 오빠앞에 ,아니면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오빠와 함께 있는것이 많이 습관되였나봐....
그런데 오빠는 더는 나한테 와주지 않았다.
이젠 불러도 소리없다.
그때 오빠와의 헤여짐과 더불어 내 마지막 곁에 있는건 여전히 그 사람이였다.하지만 그건 영원한것 아니였다.
정말 영원한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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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아마도 사랑이란건 실패의 연속에서 많이 깨닫고 느끼고 또 새로운 정의를 갖게 되는가 봅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