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니까~ · 2004-11-22 05:21:46 · 조회 236 나만을 너의 곁에서.. 언젠간 만나리란 그날을 위해 서로간 위로하며 참아 왔었지. 부질없이 찾아 오는 나약함에 오늘도난 촉촉히 젖은 눈을 감으며 편지에 실었어. 그토록 돌아오기를 기도했건만 현실을 대면한 가슴에 멍이 들게했어 흐터졌어........ 이마음,또한 니가 지켜야할 이자리마저도.. 잠시 날 향하지 않는 너의 뒤모습에 기대고 싶어. 내곁으로 다가오는 그날까지 사진첩에 미소짓는 너의 모습 웃고,울고,울고,웃는 얼굴표정에 담겨있는 슬픈마음도 난,첫눈이 녹아내리는 하늘에 빛을 원했어 너한테 쏟아버린 내 모든 사랑을 되돌려 담을수없는 흘린 감정마저도... 지나간 시간조차 돌려놓고 싶었어. 너와나 손잡고 걸었던 그 날 그 시간으로.. 할수만있다면.... 세상끝까지 함께 걸어가고 싶었어 머물러야 하는 그자리에 아름답게 내려안도록..... 멈추게 해줘, 영원히 한자리에...... 나만을 너의 곁에서 2004년11월22 05:26 배고프니까~*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추천하기 0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삭제 신고 0코멘트 (12)치탠-프린세스 · 2004-11-22 05:32:34무슨 생각하구 이글 썻소? 잘섰소~~~~~~~`ㅋㅋ배고프니까~ · 2004-11-22 05:42:10울집똥돌이 보고싶은데 서로 갈라져 제 할일으 하다보니깐 답답혀~~~-.ㅡ^서 이글썼짐햄토리 · 2004-11-22 07:35:21푸~~똥돌이겠구나...ㅡ.ㅡ 난 애기좋다했는데...ㅠㅠ;; 휴.....ㅡ.ㅡ 매일매일 반복되는 너없는 세상... 그 무엇을 해도 뒤따라 오는 허무함... 대체 무엇때문일까... 고민도 해보고 생각을 해바도 떠오르는건 오직 하나- 사랑하는 그이랑 함께하구 싶어... 자다가 갑자기 불뚝 울면서 잠에서 깨였지... 울고있었어...베게가 젖어있었지... 떠오르는건 오직하나- 울 자기가 내옆에서 포근하게 안아준다면... 오늘도 홀로 쓸쓸한아침을 맞이하는지금... 언제면 잠에서 깨여나면 곁에서 환하게 웃어주며 서로 사랑을 속삭이며 함께 할런지... 보이지않구 뿌연 앞길을 두고 애타게 울부짖으며 웃음을 보일수밖에 없네...글로리아 · 2004-11-22 07:39:35갬 애기랄께 잘못햇다 -.ㅡ햄토리 · 2004-11-22 07:53:53무덜이...ㅉㅉ 잘못하기는...ㅋㅋ요정 · 2004-11-22 17:31:38니 똥돌이지....크하하하하 뭇있는 남자다,,,,,,니 이재 보니깐..... 기다려서 둘이 꼬옥 행복해라......글로리아 · 2004-11-22 18:18:24까불라 야 내밥으 언제 주니슷덴덴 · 2004-11-22 19:23:35배고프니까~ <너>가 <나>옆에 있어줘야해...ㅋㅋ (농담) 따뜻한 글이네요...님의옆에 머물러 있게하고픈 님에게는.... 행복하세요~lion · 2004-11-22 21:08:41절대 펌글이 아닌 존글 잘보고 갑니다....^^사랑의바보^*~ · 2004-11-22 23:35:03우~~ 잘 썻슴당 주긴다 수평글로리아 · 2004-11-22 23:40:23슷덴덴:ㅋㅋㅋ 농담이란 말 안해두 그럴듯 착각햇습다 lion:절대 펌글로 보지않은 당신에게 {감}을{사}드립니다 ^^ 사랑의바보:수평이주긴게아니라 님도 이런글이 갑자기 떠오를때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金哲 · 2004-11-23 01:07:01不必强调,是不是只有上帝和你自己知道,写的很好!!!!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검색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사랑?애기엄마2004-11-26 01:3223312로씨야기행<4>바윗섬2004-11-25 21:012372사랑을 론하자면...경아-프린스2004-11-25 16:112365사랑이 유희더냐?애인2004-11-25 13:202434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3심정2004-11-25 09:1123815로씨야기행<3>바윗섬2004-11-25 05:592480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2심정2004-11-24 09:3126414그리운 사람~중독-프린스2004-11-24 03:432426사랑의 팡세정 ㅇ ㅏ2004-11-24 00:212336로씨야기행<2>바윗섬2004-11-23 21:062345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1심정2004-11-23 17:5423812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머리글심정2004-11-23 17:532359따귀(기토)3개 맞고 웃을수밖에 없었다사니2004-11-23 16:403514나의 실수マユミちゃん2004-11-23 15:532489빛smale812004-11-23 10:352559누구나 좋아하는 사람중독-프린스2004-11-23 05:142385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가을커피2004-11-23 04:492354사랑이 낳은 고독阿眞2004-11-23 00:4225414즐거웠던 대학생활 (1)할미꽃2004-11-22 23:3231918첫사랑이 이루어 지지않는 이유아기돼지2004-11-22 22:1131512좋은 여자란?아기돼지2004-11-22 21:4826911로씨야기행<1>바윗섬2004-11-22 21:422395갈라진 하늘행복2004-11-22 19:142359아름다운 겨울에 그대와함께라면 .........킹카2004-11-22 19:0023918free verse (自由詩 )큐티2004-11-22 16:032356비의 전설뻐꾹새2004-11-22 15:432347사랑하고 싶어~바로당신2004-11-22 10:082769첫눈배고프니까~2004-11-22 07:1923610▶ 나만을 너의 곁에서(절대펌글이 아님 )배고프니까~2004-11-22 05:2123612설레임이란 이런거였다.항상 미소2004-11-21 23:4828918← 이전799 / 864다음 →페이지이동
잘섰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