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이란거 정말 넘넘 복잡하다. 자기절루두 공제못하는게 자기 마음,감정이다.
사람이란 참 묘한 고급동물 사유할줄두 알구 ㅎㅎ
2년전 학교다닐적 한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였다. 일본에 류학하구 돌아와서인지 아는것이 많구 뭐든지 잘 가르쳐주구 생각하는것두 보통사람보다 더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엿다. 근데 선생님한테는 예쁜 여자친구가 있었었다. 한 사람을 좋아하게되는건 자연적이지 내가 싫어하자면 싫어하구 좋아하자면 좋아하게되는게 아니였다. 결국 생각하구 생각하던 끝에 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했었다. 용기가 없었던 나는 메일로 좋아한다고 써서 보냈는데 회답이라곤 없었다. 이렇게 힘든 나날이 지속되면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다. 내가 힘들때나 기쁠때나 항상 함께 였었고 항상 내립장에서 서서 생각할줄 아는 자상한 남자였다. 날 좋아하는건 알았었지만 난 선생님을 좋아하니깐 학교두 채 맡치지 않은채로 외지로 가버렸다. 외지에 홀로 가서 힘들때 내가 생각나는건 지금의 남자친구였다. 그래서 내 남자친구가 되여달라구 부탁했다. 그 사람 너무 행복해서 몇일동안 잠두 제대루 자지 못햇단다. 이렇게 시작한 내 사랑, 거의 이년이 되여간다. 선생님 잊은줄 알았었는데 내 마음 모두 정리된줄 알았었는데 선생님이 여친과 갈라졌단 소식을 알고 혹시 나한테 아직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버릴수 없다. 너무나 커져가는 선생님에 대한 감정, 마음 나절로 공제할방법이 없다. 남자친구한테 넘넘 미안하지만 이런 내 감정 터놓을 용기두 없다. 어떻하면 좋을까?
사람이란 참 묘한 고급동물 사유할줄두 알구 ㅎㅎ
2년전 학교다닐적 한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였다. 일본에 류학하구 돌아와서인지 아는것이 많구 뭐든지 잘 가르쳐주구 생각하는것두 보통사람보다 더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엿다. 근데 선생님한테는 예쁜 여자친구가 있었었다. 한 사람을 좋아하게되는건 자연적이지 내가 싫어하자면 싫어하구 좋아하자면 좋아하게되는게 아니였다. 결국 생각하구 생각하던 끝에 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했었다. 용기가 없었던 나는 메일로 좋아한다고 써서 보냈는데 회답이라곤 없었다. 이렇게 힘든 나날이 지속되면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다. 내가 힘들때나 기쁠때나 항상 함께 였었고 항상 내립장에서 서서 생각할줄 아는 자상한 남자였다. 날 좋아하는건 알았었지만 난 선생님을 좋아하니깐 학교두 채 맡치지 않은채로 외지로 가버렸다. 외지에 홀로 가서 힘들때 내가 생각나는건 지금의 남자친구였다. 그래서 내 남자친구가 되여달라구 부탁했다. 그 사람 너무 행복해서 몇일동안 잠두 제대루 자지 못햇단다. 이렇게 시작한 내 사랑, 거의 이년이 되여간다. 선생님 잊은줄 알았었는데 내 마음 모두 정리된줄 알았었는데 선생님이 여친과 갈라졌단 소식을 알고 혹시 나한테 아직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버릴수 없다. 너무나 커져가는 선생님에 대한 감정, 마음 나절로 공제할방법이 없다. 남자친구한테 넘넘 미안하지만 이런 내 감정 터놓을 용기두 없다. 어떻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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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혹시 그 선생이 님의 첫사랑? ㅎㅎ
첫사랑은 그렇게 항상 여운을 남기구 간다니깐요...
첫사랑이 아니라면 다시한번 잘생각해보세요....
둘중 자신이 어느 남자를 더 좋아하냐?
글구 선택을 하는게 바람직 하지 않을가요?
첫사랑은 그렇게 항상 여운을 남기구 간다니깐요...
첫사랑이 아니라면 다시한번 잘생각해보세요....
둘중 자신이 어느 남자를 더 좋아하냐?
글구 선택을 하는게 바람직 하지 않을가요?
일방적인 사랑은 사랑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사랑을 소중히여기십시오
지금의 사랑을 소중히여기십시오
윗님의 말에 동감....
행복한 나날을 보내려면 자기를 좋아 하는 남자를 따라야 할것 같습니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려면 자기를 좋아 하는 남자를 따라야 할것 같습니다.
쑨치쯔란~~~
억지로 지금 남자친구옆에 남으려 하면 맘은 더 선생님한테로 갈테니깐..
다 님이 걸어야 할 길이니깐...
무슨 일이나 강박으로 되는것 없습니다..
특히 사랑은,,
억지로 지금 남자친구옆에 남으려 하면 맘은 더 선생님한테로 갈테니깐..
다 님이 걸어야 할 길이니깐...
무슨 일이나 강박으로 되는것 없습니다..
특히 사랑은,,
첨 쉼터에 들어왓었는데 이렇게 좋은 의견을 적어주셔서 정말루 감사!
자신의 인생은 역시 자신이 책임지구 자신이 선택해야되는거니깐
좀더 여유있게 생각해볼래요. 힘이 돼줘서 고맙구요.
자신의 인생은 역시 자신이 책임지구 자신이 선택해야되는거니깐
좀더 여유있게 생각해볼래요. 힘이 돼줘서 고맙구요.
스나우1976님과 동감...
지금 사랑 소중히 여기고 정들어 가세요!!!
있을때 잘해야지 ....짝사랑 하지 말고.....
지금 사랑 소중히 여기고 정들어 가세요!!!
있을때 잘해야지 ....짝사랑 하지 말고.....
어떤일은 자기 친히 해봐야 껵어봐야 알지 ,하긴전 틀리다 어떻다는말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으니깐,어떤일이든지 나 하고 싶으면 내 감정의 방향로 나가는거야지 ,다른사람의 말은 듣기싶지 않고 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고 일종의 방식이니깐, 나만의 관점
여자맘 알수없다니깐 ~~~남친이 불쌍하군
모든게 다 자유지...근데 그선생한데 갔다가서 또원래남친 생각난다구 여기라 글올리지마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 마음 알것같네요.
여잔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보다 자기한테 적당히 잘해주는 사람에게 맘이 간다하던데요.
해도 너무 힘들어져 어느날인가 후회를 한대요.
힘내세요. 사람에 따라 행복이란 느끼는거 다르대요.
남들이 이해못하는 사랑이라도 본인이 행복을 느낄수가 있다면 되는거잖아요?
이런 흔들리는 마음이면 지금의 남친에게도 너무 미안한 일이구요......
님 마음 알것같네요.
여잔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보다 자기한테 적당히 잘해주는 사람에게 맘이 간다하던데요.
해도 너무 힘들어져 어느날인가 후회를 한대요.
힘내세요. 사람에 따라 행복이란 느끼는거 다르대요.
남들이 이해못하는 사랑이라도 본인이 행복을 느낄수가 있다면 되는거잖아요?
이런 흔들리는 마음이면 지금의 남친에게도 너무 미안한 일이구요......
希望你好好珍惜现在这份感情,,,
제마음대로 하우.........
인생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얼마 좋다고........
인생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얼마 좋다고........

님은 단지 그 선생님을 숭배하구 그때 확실한 답을 못얻었기에 미련에 집념하구 있는것같네요....ㅡ.ㅡ
지금 갖구 있는 모든걸 소중하게 여기세요...
있을때 잘해란 말두 있잖아요...
그냥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보았어요...ㅡ.ㅡ
최종 결정할사람은 님이니깐 그냥 참고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