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 했던 그 추억들,,
가물가물 타오르는 촛불연기에 보내지질 않고,
너무나 사랑했던 그 흔적들,,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에도 씻겨지질 않아,,
나를 바라보던 그대 얼굴,,,
눈감으면 안 보일까??
나즈막히 속삭이던 그 목소리,,
귀막으면 안 들릴까???
눈감아도 꿈에 나타나는 그댈....
그래서,,오늘도 이 한밤을 뜬눈으로 밝힌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가을하늘은,,,백설의 눈에 막혀 안 보일 것이고,,
정이 다 가면 그 눈물 마를 날 있으러니..
그림자로 비낀 그 모습...가슴판에 새겨졌고
속삭이던 목소리 빗소리와 함께 옥판에 떨어지고 있네..
그대가 내가 아닌데..어이 내 마음 안다고 하는지요??
정이 다 가면 그 눈물 마를 날 있으러니..
그림자로 비낀 그 모습...가슴판에 새겨졌고
속삭이던 목소리 빗소리와 함께 옥판에 떨어지고 있네..
그대가 내가 아닌데..어이 내 마음 안다고 하는지요??
밤이라면,새날이 멀지않다는것,
가을이라면,또 봄날도 멀지않다는것,
할수없는이별이였다면,또 다른 새로운만남을 위한다는것
실망했다면,새로운 희망을 위한다는것,
이렇게 난 스스로 안위하면서,,,
가을이라면,또 봄날도 멀지않다는것,
할수없는이별이였다면,또 다른 새로운만남을 위한다는것
실망했다면,새로운 희망을 위한다는것,
이렇게 난 스스로 안위하면서,,,
안개속을 허우적 허우적
행여나 찾아올까 ?????
기다려지는 그대 마음이다만...
자욱히 내려앉은 안개가 야속하고
나타나주질 않는 그대가 그립기만 하구나~
행여나 찾아올까 ?????
기다려지는 그대 마음이다만...
자욱히 내려앉은 안개가 야속하고
나타나주질 않는 그대가 그립기만 하구나~
와~~ 이태백이 왓다가 울고 가겠네...
다들 죽이네...~~^^
좋은시 잘보고 갑니다...
다들 죽이네...~~^^
좋은시 잘보고 갑니다...
ㅋㅋ...무지 사랑하시나 보네요...
늘 행복하세요^^
늘 행복하세요^^

사랑했던 흔적에 흘린 눈물이 너무나도 많았기에 씻겨지질않겠지...
당신만 바라보던 그사람 이젠 옹송그린 몸그림자에 비꼈으니...
속삭이던 목소리가 흘러보내는 추우처럼 싸늘에 감돌고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