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건......
첫사랑이 끝나서야...사랑이란건 참 아프다는걸 느꼇습니다..
다시는 사랑이란 여유조차..내가슴속에 들어올수 없다고 확신하고..믿엇습니다.
이런 나에게..
그애가 들어왓습니다..
까만머리에....쌍겹진 . 정기도는 두눈....상큼한 콧마루.........
남자이면서도 유난히 입술이 예쁜..그애..
한걸음씩 나의 세계로 들어오고잇습니다..
조심스럽게 들어왓죠....
나만 아껴주고...나만 사랑해주는 그애엿습니다..
처음엔 나한텐 사랑같은것이 없다고 느꼇습니다..근데....
이젠 그애가 저의 없어서는 안될 사랑이 되엿다는걸 느꼇습니다...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만 잊혀진다는 그말..
그말을 믿게 되엿습니다...
이젠 옛사랑에 아파하고..방황하던....그런 내가 아닙니다..
이젠 오로지 그애만을 위한..내가 되게습니다...
항상 그애만 생각하는 내가 되겟습니다..
매일 좋을수는 없어서 가끔 토라지구..가끔 사소한 말다툼까지도..
전 충분히 사랑할 자신이 잇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존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