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요..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사람..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죠..
우린 참 친한 사이니까..
그래서 내 친구가 쉽게 의심없이..내게 친구로 소개시켜준 그사람을,,,
첨엔 내 자신도 몰랐죠..
하지만 어쩌다 만나는 날.. 심하게 뛰는 가슴으로..
그리고 가끔 날 못본척 스치는 모습에
괜스레 아파지는 맘...
몰라요...지금 내가 뭘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근데 그러면서도.. 그사람 어쩌다 만나자고 그러면
이런 저런 핑게도.. 만나지 않고...
그러면서도.. 친구 찾아간다느 이유로..
그사람 엿보고...
지금 내가 왜이러죠?!!!
내가 나쁘죠... 근데 저요..뒤모습만 봐도.. 그냥 기분이 붕~~!
에이... 괜이 고민입니다...
그런데 제 친구는 자꾸 저에게 그사람에 대한 자신의 맘을 터놓네요,,,
내가..한심하죠...근데 어쩔수없어요..나도 내맘을... 좌우지 못해서... 호..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화려한싱글 말씀이 OK!!
친구를 속이면서 사랑을 키워가는 본신 벌써 잘못이라고 생각해요.친한 친구인줄도 알면서 자기절로 자기가 한심한줄도 알면서 이렇게 망설이다가 결국 사랑과 우정 다 잃어 버 려요.
그런거겠죠?!
제가 나쁜거겠죠?
하지만 알면서..정말 이대로는 아니라는걸 ..그 누구 보다도 잘 알면서..
그러면서도.. 그냥..쉽게 정리가 안됩니다...
이런적 없었어요...
저는 친구라면 뭐든지 내가 할수있는한 다 해주는 성격에...
지금까진 그런 방식으로 살았는데요.. 인젠 그런 사고 방식이
망가 지는건가요??!!! 정리 정리.. 생각 뿐이지 정말 잘 안됩니다...
아....차라리 첨부터 만나지 말았더라면... 머리가 아프고...가슴도 아프고 미안하고..
괴롭고...휴....!!
제가 나쁜거겠죠?
하지만 알면서..정말 이대로는 아니라는걸 ..그 누구 보다도 잘 알면서..
그러면서도.. 그냥..쉽게 정리가 안됩니다...
이런적 없었어요...
저는 친구라면 뭐든지 내가 할수있는한 다 해주는 성격에...
지금까진 그런 방식으로 살았는데요.. 인젠 그런 사고 방식이
망가 지는건가요??!!! 정리 정리.. 생각 뿐이지 정말 잘 안됩니다...
아....차라리 첨부터 만나지 말았더라면... 머리가 아프고...가슴도 아프고 미안하고..
괴롭고...휴....!!
사랑에는 친구가 없다....하지만...친구의 사랑을 빼앗으면 어떨가???머가 되는가???짐승이짐..완전...한 울타리에 수탉 두말이면 맨날 싸우던데...그러지 말아야지...인간으로서...
하루빨리 마음 정리하시구 편하게 대하는게 좋을것같네요...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한 사람을 사랑하는데는 틀리고 맞는다는거 없지만 그래두 친구의 사랑인데...
많이 힘들겠지만 정리하세요. 이대루 나가면 상처받는거 님 밖에 없어요.
많이 힘들겠지만 정리하세요. 이대루 나가면 상처받는거 님 밖에 없어요.
근덴요... 요즘 친구가 좀 이상해졌어요...
그애보다 더 가까이 하는 사람이 생겼구
내게 그러네요..
인젠 그애가..그냥 편한친구로.. 생각한다고...
대신 딴 남자애랑.....
이건또 뭐에요...???/?
그애보다 더 가까이 하는 사람이 생겼구
내게 그러네요..
인젠 그애가..그냥 편한친구로.. 생각한다고...
대신 딴 남자애랑.....
이건또 뭐에요...???/?

자기절로 자기가 한심한줄도 알구
그럼 그런 친구남자 엿보는 맘두 리지적으로 거둘수 있는 사람같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