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
공기 같은 사람이 있다.
편안히
숨쉴 땐
있음을 알지 못하다가
숨막혀
질식할 때
절실한 사람이 있다.
나무 그늘 같은
사람이 있다.
그
그늘 아래
쉬고 있을 땐
모르다가
그가 떠난 후
그늘의 서늘함을
느끼게 하는 이가 있다.
이런 이는
얼마 되지 않는다.
매일 같이
만나고
부딪히는 게 사람이지만 !
위안을 주고
편안함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은 몇 안 된다.
세상은
이들에 의해 맑아진다.
메마른
민둥산이 돌 틈을
흐르는 물에 의해 윤택해지듯
잿빛
수평선이
띠처럼 걸린 노을에
아름다워지듯
이들이 세상을 사랑하기에
.
.
.
사람들은
세상을
덜
무서워한다.
공기 같은 사람이 있다.
편안히
숨쉴 땐
있음을 알지 못하다가
숨막혀
질식할 때
절실한 사람이 있다.
나무 그늘 같은
사람이 있다.
그
그늘 아래
쉬고 있을 땐
모르다가
그가 떠난 후
그늘의 서늘함을
느끼게 하는 이가 있다.
이런 이는
얼마 되지 않는다.
매일 같이
만나고
부딪히는 게 사람이지만 !
위안을 주고
편안함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은 몇 안 된다.
세상은
이들에 의해 맑아진다.
메마른
민둥산이 돌 틈을
흐르는 물에 의해 윤택해지듯
잿빛
수평선이
띠처럼 걸린 노을에
아름다워지듯
이들이 세상을 사랑하기에
.
.
.
사람들은
세상을
덜
무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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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잉?이거 어디서 본듯한글인데...님혹시 이거 퍼온글아니에여?
그렇던가요???ㅎㅎ
편안히
숨쉴 땐
있음을 알지 못하다가
숨막혀
질식할 때
절실한 사람이 있다.
숨쉴 땐
있음을 알지 못하다가
숨막혀
질식할 때
절실한 사람이 있다.
ㅎㅎ 잘 복 감더./
ㅋㅋㅋㅋㅋㅋㅋ .....^^
잘보고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김철 이름 이렇게 많아?
어느쪽의 김철?
료녕?길림?흑룡강?
어느쪽의 김철?
료녕?길림?흑룡강?
료녕입니다,!!,,

잘 보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