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갈수 없어도

사랑이별 · #15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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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팥달팥 · 2004-11-15 00:24:53 · 조회 236
눈물이  덧없는 눈물이
까닭도 모를 눈물이
그어느 아픔 절망의
심연에서 가슴을 치밀고
솟아 올라  눈에 고인다

복된가을  들판을 바라보며
가버린 나날들을  추억할때
나그대  함께 보낸  아픈 기억들이
눈물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어느 가을  그대라는 향기 때문에
가을이라는 작은 낙엽과 함께  그대
이름 낙엽에 적어 날려 보냅니다

그대 사랑 했던  추억 때문에
그대 사랑 했기에 ..

가을 들판에서
그대에게 갈수 없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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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중독-프린스 · 2004-11-15 03:46:56
잘 복 감더./
金哲 · 2004-11-15 23:15:00
잘보고갑니다!많이많이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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