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보고파 함이 돌멩이라면
그대의 그리워함은 호수입니다.
무엇을 선물로 안쓰러워 마세요.
몸과 마음 건강하시다면
그것이 무엇보다 선물입니다.
발 딛어 목 내밀어 나 그대를 향하오.
손들어 먼 하늘 치어다보나
오신다는 소식 없고 구름만이 흘러
플렛트홈 엔 네온만이 빛을 발합니다.
잠시 왔다 멀리가신 그대여
그림자의 추억만을 남기시었습니다.
자나 깨나 떠오릅니다. 소녀와도 같은
그대의 소박하고 아련한 모습이
소리 없이 가랑비가 목덜미를 적시 웁니다.
이번 비가 거두어 다음에는
첫 겨울눈이 나릴 것이거늘
그대여 이 가을의 부드러운 비를
같은 시간에 반겨 주시구려.
어느 곳 어느 때나 차별 없이
다가와 속사기는 비처럼
나의 갖은 모든 것 그렇게 드리어
비처럼 보상을 바라지 않습니다.
주고받는 계약이 아니라
어진 넋과 착한 넋이 한 아름 얼려
우리의 사랑탑 세우렵니다.
그대의 그리워함은 호수입니다.
무엇을 선물로 안쓰러워 마세요.
몸과 마음 건강하시다면
그것이 무엇보다 선물입니다.
발 딛어 목 내밀어 나 그대를 향하오.
손들어 먼 하늘 치어다보나
오신다는 소식 없고 구름만이 흘러
플렛트홈 엔 네온만이 빛을 발합니다.
잠시 왔다 멀리가신 그대여
그림자의 추억만을 남기시었습니다.
자나 깨나 떠오릅니다. 소녀와도 같은
그대의 소박하고 아련한 모습이
소리 없이 가랑비가 목덜미를 적시 웁니다.
이번 비가 거두어 다음에는
첫 겨울눈이 나릴 것이거늘
그대여 이 가을의 부드러운 비를
같은 시간에 반겨 주시구려.
어느 곳 어느 때나 차별 없이
다가와 속사기는 비처럼
나의 갖은 모든 것 그렇게 드리어
비처럼 보상을 바라지 않습니다.
주고받는 계약이 아니라
어진 넋과 착한 넋이 한 아름 얼려
우리의 사랑탑 세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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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 잘 복 감더/
잘보고갑니다!많이많이부탁합니다....ㅋㅋㅋㅋ

그래요... 사랑탑 세우세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