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니어도 좋은사람...
어둠이 들때쯤 문득 보고싶은 얼굴
기별없이 불쑥 찾아가 술한잔 하자 때써도 좋을사람
비오는 바람부는 거리에서 문득 떠올려지는사람
비오는 가을비 우산속에서 따듯함이
베여있는 하얀손잡고 걸어보고싶은 사람...
사랑하는 마음이 죄가되지 않는다면
매일 매일 그리워도 해보고 싶은사람
중년의 가슴속에...
봄볓 해살처럼 살며시 스며들어와
가을 바람처럼 쓸쓸함을 알개해준 사람..
그러나 미워질수없는 사람
사랑이 아니어도 좋을사람 ^*^
어둠이 들때쯤 문득 보고싶은 얼굴
기별없이 불쑥 찾아가 술한잔 하자 때써도 좋을사람
비오는 바람부는 거리에서 문득 떠올려지는사람
비오는 가을비 우산속에서 따듯함이
베여있는 하얀손잡고 걸어보고싶은 사람...
사랑하는 마음이 죄가되지 않는다면
매일 매일 그리워도 해보고 싶은사람
중년의 가슴속에...
봄볓 해살처럼 살며시 스며들어와
가을 바람처럼 쓸쓸함을 알개해준 사람..
그러나 미워질수없는 사람
사랑이 아니어도 좋을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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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잘 복 감더/
이런거 도배글이라 하니?
온통 니 문장뿐이야..
온통 니 문장뿐이야..
그 심정 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