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져.............간 ..................

사랑이별 · #154714

← 사랑이별

나무 · 2004-11-11 13:51:29 · 조회 238
컴퓨터 전원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이미지 아이콘쪽으로 마우스를 이동시키게 됩니다...

사진이 열리는 이초동안 심장이 멈출 것만 같았습니다...

맑은 눈... 쌔련됀.....ㅜㅡ£$£&%&\"£$%\"£$%$£%\"$£%$

.............................................


그대 사진이 안개빛에 가리워 몽롱하게 안겨옵니다...

내가 서야 할 자리엔 다른 칭구가 서있었습니다...


4년 동안 함께 찍은 사진이라곤 두장 밖에 없다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것두 이젠 볼수가 없습니다...


가만히 손을 뻗어 그대 얼굴을 만져보았습니다...

굽빠진 항아리에 손을 넣고 안타깝게 허우적대는 내 모습입니다...

그대도 지금쯤 딱곰같은 나를 그리고 있을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sinnjitu · 2004-11-11 15:10:11
覚えてるはずだよ!
一緒に居られないけど
自分人生に一度あったことは誰も忘れないから!
いいことも 悲しいことも 心の中に残ってるよ!
lion · 2004-11-11 15:34:02
힘내요...힘!!!
뱀이 · 2004-11-11 23:40:23
힘내세요^^^^^^^^^
처니.. · 2004-11-12 00:52:25
그래...힘내세유...

힘내다 안되면 다시 뭠..추더라도...

일단 후회는 없기 위해... 힘내봐야겠죠....

힘 힘 ㅎㅣ
ㅁ.....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감사하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알팥달팥2004-11-13 18:162361
*◈* 아름다운 관계 *◈*알팥달팥2004-11-13 18:152370
默契,融洽。별2004-11-13 14:582342
그늘 <5>바윗섬2004-11-13 12:082593
사랑은 멀어져가고 있다.정홍무2004-11-13 12:052361
★▒(^^*)사랑이 아니어도 좋을 사람(^^*)▒★알팥달팥2004-11-12 18:532343
아름다운 마음으로...알팥달팥2004-11-12 18:432332
사랑하는 당신~!알팥달팥2004-11-12 18:422333
여친 맞나요 ???♥사랑해♥2004-11-12 12:2923810
사랑의선택B&B2004-11-11 21:5123813
그늘 <4>바윗섬2004-11-11 20:462342
그리움이 술이라면...경아2004-11-11 20:292385
*★ 그립고 그리우면★*경아2004-11-11 20:272343
작은것을 소홀하게...경아2004-11-11 20:082353
사랑하고 싶어요정 일소2004-11-11 19:072514
사랑은 마술나는 나대로2004-11-11 18:422363
사랑과돈B&B2004-11-11 15:532347
▶ 멀.......어.........져.............간 ..................나무2004-11-11 13:512384
너무 보구싶네여 ....♥사랑해♥2004-11-11 13:402386
나의 사랑 일주년 일집별2004-11-11 12:592350
맘 아프네요!!yyy2004-11-11 12:492365
눈속의 작은 떨림다마네기2004-11-11 09:512367
N년전..나의 사랑이야기/ㅜ_ㅡ`<창밖을 내다보는 순간...별이 안보이구 구름밖에 안보인더.>중독-프린스2004-11-11 00:4623811
그늘 <3>바윗섬2004-11-10 23:212345
친구복숭아2004-11-10 23:022347
동시에 사랑할수 있을까요?schmutz2004-11-10 15:4826713
오늘도 그대가 비워두고 간 자리로 찬 겨울바람이 사정없이 불어치고있습니다..나무2004-11-10 10:4724016
그대를 지우려 합니다...나무2004-11-10 02:022378
그늘 <2>바윗섬2004-11-09 23:422372
우리 사랑을 공개합니다..후애2004-11-09 22:0040415
← 이전80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