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전..나의 사랑이야기/ㅜ_ㅡ`<창밖을 내다보는 순간...별이 안보이구 구름밖에 안보인더.>

사랑이별 · #154680

← 사랑이별

중독-프린스 · 2004-11-11 00:46:18 · 조회 238
오늘은 2004년11월11일
.
.
쉼터 돌아다니다가 사랑게시판에 오게 되였다.
여러분들의 사랑이야기를 훌터보니깐,
갑자기 나의 사랑도 떠오른더.

이 여자는 나에 대해선 첫사랑이 아니지만,이 여자에 대해선 내가 첫사랑이였다.

첫 사랑은 왜? 이루어질수 없을까?

그래두 살면서 첨으루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남들처럼 미칠 정도루 사랑해본..그 사람

류학생활에 발을 디디기전부터 시작해서..
친구의 새기를 통해 이 여자를 알게 되였더.

그 사람에 그 모습 너무 순수하구 너무 편하였다.ㅎ
시간이 흘리면서 이 여자에 대한 사랑이 점점 심해만 갔더.<생각밖을로>

이렇게 알아서 이렇게 사귀게 되였고ㅡ
맨날 기쁜일 만 ..<다툼두 해보구>
근데 항상 좋은일은 얼마 안간다구.크ㅡㅡ~``

<*&^%$#@ㅇㅀㅈㅎㄴ>두루두루 세월이 흘러 N년이 지났더.

그렇게 바래오고 있던 이 사랑이 한마디루 즉살 났다.

금방 밖을 내다보면서...
일년전에 그 유치사게  싸운 장면이랑 떠올랐다..<맘으론 썰렁했짐...유치2배>
조금씩 부끄러워졌지므.

지금 이렇게 내가 이글을 쓰는건-<N>년이 지나면서도 그 여자가..좋았다

그 사람과 모든것은 좋은 추억에..이렇게 좋아진 사람으루 된것만 해도 기쁘다.

인젠 두 사람 서로가 사랑이 아니라,우정인것 같다.

<별~지금에 와서는 사랑 하구 싶은 생각두 없다.이 여자가 맘에 있다는것이 아니라~
걍 친구들이 제일 편하구 좋더라.~>

언제므 다시 꽃필 사랑이 올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무명왕자 · 2004-11-11 10:26:00
사랑은 기다리는게아니라 자기절로 쟁취해야지!!!
꿈은 이루어지고 우유와맨보 먹을날도인차올거유!!!
중독-프린스 · 2004-11-11 10:43:18
우유와맨보는 너무 먹어 새나우/ㅎㅎ 쟁취할 맥어 없소/지쳐쏘
lion · 2004-11-11 10:56:47
사랑이던것이 우정?

와~~ 위대!!!

중독프린스님 멋지던데......~~

존하루......
중독-프린스 · 2004-11-11 11:29:15
ㅎㅎ 사랑이였던것이...그러케 시간이 지나서 우정으로 됐슴더/그렇다구 적수 질 하겠슴까?/아니면 보구 모른척/친구라도 좋은거죠&&^^/님두 존 하루..
우연을 필연으로 · 2004-11-11 12:53:24
우정에서 사랑으로 승화하긴 쉬워도...

사랑에서 다시 우정으로 돌아오긴..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첫 원점으로 돌아간다는건 거의 불가능하죠...하긴..가능할수도 있을지....

둘다 맘을 접은 상태라면 몰라도..한사람이 아직도 미련이 있다면..

힘들다고 생각되요..우정으로..남는건....말이...친구로 남는다고

하지만.....많이 멀어져 있을건데요.....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런..묘한...분위기도 남아 있을거구요...

사람 나름이겠다면요...
이수진 · 2004-11-11 15:21:00
[퍼온 글]
곁에 있어야 행복한 사람이 있고
보내주어야 시원한 사이가 있다.
같이 있어도 투명한 존재가 있고
헤여져 있어도 눈에 보이는 사람이 있다.
뼈쑤시는 늦가을의 한랭에,
우수수한 락엽의 진동에,
전신을 혼돈하는 전율에,
말라버린 이 계절에,
얼어드는 이 시절에,
어제밤 달빛의 흐름은
오늘의 태양을 맞아오기 위함일것이라.
중독-프린스 · 2004-11-11 20:30:14
ㅎㅎ./기실 제일 아픈게 사랑임더<당시 그 느낌>/
불사신 · 2004-11-13 16:06:04
하트의 근원은 입술인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입술은 상처주는 말을 하기보다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더 해야한다는 사실을...
haru · 2004-11-15 20:03:42
이~
친구가 편하다고 말하면서도 사랑을 기대하고 있구먼 ㅎㅎ
별~지금에 와서는 사랑 하구 싶은 생각두 없다.←새빨간 거짓말 ㅋㅋ^^
金哲 · 2004-11-15 23:20:47
잘보고갑니다!많이많이부탁합니다....ㅋㅋㅋㅋ
★별★ · 2005-09-27 00:53:21
이제야 둘러보다가 플남김니다..비록 거의 일년전꺼지만.....
오랜 사랑인데...마니 힘들었겠네요.....
그래도 일본에서 잘 지내는거 같던데....
힘내세요~~~
언젠간 꼬옥 아름다운 사랑이 다시 찾아올꺼니까요....
화이또!*^^*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감사하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알팥달팥2004-11-13 18:162361
*◈* 아름다운 관계 *◈*알팥달팥2004-11-13 18:152370
默契,融洽。별2004-11-13 14:582342
그늘 &lt;5&gt;바윗섬2004-11-13 12:082593
사랑은 멀어져가고 있다.정홍무2004-11-13 12:052361
★▒(^^*)사랑이 아니어도 좋을 사람(^^*)▒★알팥달팥2004-11-12 18:532343
아름다운 마음으로...알팥달팥2004-11-12 18:432332
사랑하는 당신~!알팥달팥2004-11-12 18:422333
여친 맞나요 ???♥사랑해♥2004-11-12 12:2923810
사랑의선택B&B2004-11-11 21:5123813
그늘 &lt;4&gt;바윗섬2004-11-11 20:462342
그리움이 술이라면...경아2004-11-11 20:292385
*★ 그립고 그리우면★*경아2004-11-11 20:272343
작은것을 소홀하게...경아2004-11-11 20:082353
사랑하고 싶어요정 일소2004-11-11 19:072514
사랑은 마술나는 나대로2004-11-11 18:422363
사랑과돈B&B2004-11-11 15:532347
멀.......어.........져.............간 ..................나무2004-11-11 13:512384
너무 보구싶네여 ....♥사랑해♥2004-11-11 13:402386
나의 사랑 일주년 일집별2004-11-11 12:592350
맘 아프네요!!yyy2004-11-11 12:492365
눈속의 작은 떨림다마네기2004-11-11 09:512367
▶ N년전..나의 사랑이야기/ㅜ_ㅡ`&lt;창밖을 내다보는 순간...별이 안보이구 구름밖에 안보인더.&gt;중독-프린스2004-11-11 00:4623811
그늘 &lt;3&gt;바윗섬2004-11-10 23:212345
친구복숭아2004-11-10 23:022347
동시에 사랑할수 있을까요?schmutz2004-11-10 15:4826713
오늘도 그대가 비워두고 간 자리로 찬 겨울바람이 사정없이 불어치고있습니다..나무2004-11-10 10:4724016
그대를 지우려 합니다...나무2004-11-10 02:022378
그늘 &lt;2&gt;바윗섬2004-11-09 23:422372
우리 사랑을 공개합니다..후애2004-11-09 22:0040415
← 이전80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