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랑이별 · #15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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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 2004-11-10 23:02:47 · 조회 234
지울수 없는것이 기억이고 잊을수없는것도 친구인가봐요.화가나서 삐진 친구도 시간이 지나면 가끔씩 생각나고 곁에 있으면 용서도 할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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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523 · 2004-11-10 23:57:04
음,,.......그렇구말구...
쵸쵸 · 2004-11-11 00:38:48
그게 친구죠,,!!
lion · 2004-11-11 10:59:48
그래서 친구 랫어요...^^

용서까지 ㅋㅋㅋ 너그럽네요...~~

존하루.....
우연을 필연으로 · 2004-11-11 12:31:17
그런것 같네요.....그래서 친구겠죠....

추운겨울이 다가 올라고 그런지...친구들 많이 그립네요....
사랑의바보^*~ · 2004-11-11 23:37:31
전 친구란 존재가 물보다도 소중하다구 여겨요
힘들때나 외로울때 항상 옆에 있어주는 존재이기두 하구 좌절앞에서두
힘내라구말해주는것두 친구이구.......항상 기쁨과슬픔을 함께 해주는 존재이니깐
......한 사람의 일생에서 친구는 항상 소중한 존재이니깐요
물론 이건 제 개인적 생각이구요 그냥 제 생각을 간단하게 올렸슴다
처니.. · 2004-11-12 01:01:08
그랬군요....

친구는 정말 소중한거죠??

그래요...화가 나서 삐진 친구도 시간이 지나면 서로가 용서될수있는데....

어차피 싸우지도,,,

삐질만한 아픔이나 상처도 없다면...

그냥 이유없이 멀어졌다면...

생각같아선 더 쉽게 다 빨리 다가 설수있을듯 싶은데...

전...왜 안되죠....

그냥 친하다...그냥 멀어진 친구가 있어요...

인젠 그냥 치켜보는 칭구지만...

슬퍼요... 손만 내밀면 닿을듯 가까운 곳에 있는데....

우린 항상 서로에게 어색한 웃음을 보이면서... 멀어져야만 하는 이유....

...가 내겐 넘 슬픔니다....
하얀 구름 · 2004-11-12 13:44:41
서로간에 그 한발자국을 양보하는것이 때로는 참 힘든가봐요. 힘내세요 처니님.언젠간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날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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