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힘든 하루 였습니다..
자기 자신을 마취시키면서 시작된 하루 입니다..
이런 초라한 모습을 남한테 보일세라 조심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웃지만 속으로는 피눈물 나는 내 자신이 가련합니다..
그리운 사람에게 매달리고 싶지만..
자존심 버리면서라도 굳이 떼질쓰면서 집착하고 싶지만..
그 사람이 날 떠나서 더 행복하길 바라기때문에..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기에 떠나보낸다고 생각하고 울면서 보냈어야 했던것입니다..
이 글을 볼수 없을걸 알구 있지만..
그래도 내 맘이 너무도 아퍼나서 적어보는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마취시키면서 시작된 하루 입니다..
이런 초라한 모습을 남한테 보일세라 조심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웃지만 속으로는 피눈물 나는 내 자신이 가련합니다..
그리운 사람에게 매달리고 싶지만..
자존심 버리면서라도 굳이 떼질쓰면서 집착하고 싶지만..
그 사람이 날 떠나서 더 행복하길 바라기때문에..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기에 떠나보낸다고 생각하고 울면서 보냈어야 했던것입니다..
이 글을 볼수 없을걸 알구 있지만..
그래도 내 맘이 너무도 아퍼나서 적어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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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시간이 흐르면 모든게 다잊어질게우...
경아님::님은 대체 무슨사랑을 하고 잇어요?
힘내요!!힘!!! ....존밤되시고....
힘내요!!힘!!! ....존밤되시고....

사랑에서 상처받으면 누구나 다 그렇게 힘들단다.....
그러니 너무 슬퍼는 하지 말고 슬퍼두 웃으며 살아라....
강철전사...힘내라....화이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