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븐...많이 봐주세요..민정이의 조건없는♡을..
0═╬═════════════════════→>love
마지막 거짓말<1> ㅡ상ㅡ
민정이의 하루는 언제나 그사람으로 부터 시작되는거죠..
인젠 굳은 습관이 된듯 더욱 강하게 떠오르는 그사람...보고싶다는 말
밥먹듯이 하면서도..
기다리기만하면 되는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되는줄로 큰 착각을 했습니다.
민정이는 항상 자신의 모든것을 담아서..
언젠가는 다시 나타나줄꺼라고 그사람을 굳게 믿으면서
항상 준비하고있었어요..!!
그래서 민정이의 소원은 ----너무 보잘것없는...
그사람 곁에서 심장이 멎는 날까지, 아니 심장이멎는 한순간까지..
곀에 남아있는거였어요..
친구들도 첨엔 안타깝게 지켜봐주다가..
인젠 관심조차 안줍니다...포기해라고..설득하다가...지친거죠..
하지만..민정이는 ----
고아로 자라면서 사랑이란걸 처음배웠고..
또 사랑받아보기도 첨인 민정이는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눈을 질근 감고 힘들다는 말 한마디 한적 없었어요..
<<오빠 지금쯤 어디야...내게로 오는거 맞지?! 정말 내게로 오는길인거야..?>>
민정이는 신호도없는 전화기를 집어들고 몇번이나 그사람이름 불러보면서..그럽니다..
기다리다 기다림에 지칠 사랑인데..
아프고 아프고 아플 사랑인데.. 그래도 잊을수없는 사랑이 바로 민정이의 사랑인거예요..
어느새 창밖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눈... .... !!
이틀전에도 눈이왔었죠.. 첫눈이....
그래서 하늘에 민정이의 모든걸 걸고 기도란걸 했는데..
첫눈이가고 두번째눈이 내리는날..
그사람이랑 만나게해달라고 !!
하늘의 모든 천사에게 부탁했었죠..
그치만 하늘은 민정이에게 너무 야속한거야?!
지금 두번째 눈이 내리고 있잖아...
그사람 ...은 민정이곁에 돌아오지 않았고..
주르륵...흐르는 눈물이...
아픔이되어 가슴에 멍으로 남습니다....
문을 활짝열고 집을 뛰쳐나와봅니다..
정말 말 그대로 펑펑 신나게 쏟아지는 눈속을 걸어보았죠..
... ...오빠 나야 민정이..여기있잖아...지금 나 찾지못해서 내게로 못오는거맞지?!! ...
.. .. 절대로 날 쉽게 잊을 오빠는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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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거짓말<1> ㅡ상ㅡ
민정이의 하루는 언제나 그사람으로 부터 시작되는거죠..
인젠 굳은 습관이 된듯 더욱 강하게 떠오르는 그사람...보고싶다는 말
밥먹듯이 하면서도..
기다리기만하면 되는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되는줄로 큰 착각을 했습니다.
민정이는 항상 자신의 모든것을 담아서..
언젠가는 다시 나타나줄꺼라고 그사람을 굳게 믿으면서
항상 준비하고있었어요..!!
그래서 민정이의 소원은 ----너무 보잘것없는...
그사람 곁에서 심장이 멎는 날까지, 아니 심장이멎는 한순간까지..
곀에 남아있는거였어요..
친구들도 첨엔 안타깝게 지켜봐주다가..
인젠 관심조차 안줍니다...포기해라고..설득하다가...지친거죠..
하지만..민정이는 ----
고아로 자라면서 사랑이란걸 처음배웠고..
또 사랑받아보기도 첨인 민정이는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눈을 질근 감고 힘들다는 말 한마디 한적 없었어요..
<<오빠 지금쯤 어디야...내게로 오는거 맞지?! 정말 내게로 오는길인거야..?>>
민정이는 신호도없는 전화기를 집어들고 몇번이나 그사람이름 불러보면서..그럽니다..
기다리다 기다림에 지칠 사랑인데..
아프고 아프고 아플 사랑인데.. 그래도 잊을수없는 사랑이 바로 민정이의 사랑인거예요..
어느새 창밖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눈... .... !!
이틀전에도 눈이왔었죠.. 첫눈이....
그래서 하늘에 민정이의 모든걸 걸고 기도란걸 했는데..
첫눈이가고 두번째눈이 내리는날..
그사람이랑 만나게해달라고 !!
하늘의 모든 천사에게 부탁했었죠..
그치만 하늘은 민정이에게 너무 야속한거야?!
지금 두번째 눈이 내리고 있잖아...
그사람 ...은 민정이곁에 돌아오지 않았고..
주르륵...흐르는 눈물이...
아픔이되어 가슴에 멍으로 남습니다....
문을 활짝열고 집을 뛰쳐나와봅니다..
정말 말 그대로 펑펑 신나게 쏟아지는 눈속을 걸어보았죠..
... ...오빠 나야 민정이..여기있잖아...지금 나 찾지못해서 내게로 못오는거맞지?!! ...
.. .. 절대로 날 쉽게 잊을 오빠는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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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처니님 쓴 슬픈 사랑을 잘보고....
가슴이 뭉클.....
잘되기바람니다..님 하는사랑이...
가슴이 뭉클.....
잘되기바람니다..님 하는사랑이...
많이 지켜봐주세요...
감사...
lion님은 저에게 리플 자주 달아주어서 또 감사함!!
감사...
lion님은 저에게 리플 자주 달아주어서 또 감사함!!
리플 자주 달아줘서 또 감사함? ^^
자주 리플 달아달라는 소리네 ...ㅋㅋㅋ
알앗어요...^^
존하루.......
자주 리플 달아달라는 소리네 ...ㅋㅋㅋ
알앗어요...^^
존하루.......
에이...
어차피...리플 하나쯤 더 달아준다해서...
츠 쿠 이 보는 일 없잖아요... 그쵸? lion님?~~!
어차피...리플 하나쯤 더 달아준다해서...
츠 쿠 이 보는 일 없잖아요... 그쵸? lion님?~~!

넘..
목이 메는.. 감동이네요..
항상 주위를 둘러보면..
힘든..
슬픈 단식끝에..
오는것이....
따스한..행복에 눈물이랍니다..
결코..
사랑은..
아픔을 견뎌내는 사람에
맘속에서만 빛나는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