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보고 있으면 ♣
눈물이 납니다
맑은 눈 고귀한 영혼을 가진
그대가 너무 아름답고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다가가면 갈수록
그대 삶에 피워놓은
찬란한 꽃잎을 떨어뜨릴까
먼 곳에서 바라보고만 싶습니다
보고 싶다는 말을
알고 있습니다
모두 다 그리움을 갖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기에
소중하기에
그대를 지켜보고만 싶습니다
그대를 바라보고만 싶습니다
늘 들려오는 그대의 목소리
늘 다가오는 그대의 이름
아! 그대를 생각하면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눈물이 납니다
맑은 눈 고귀한 영혼을 가진
그대가 너무 아름답고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다가가면 갈수록
그대 삶에 피워놓은
찬란한 꽃잎을 떨어뜨릴까
먼 곳에서 바라보고만 싶습니다
보고 싶다는 말을
알고 있습니다
모두 다 그리움을 갖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기에
소중하기에
그대를 지켜보고만 싶습니다
그대를 바라보고만 싶습니다
늘 들려오는 그대의 목소리
늘 다가오는 그대의 이름
아! 그대를 생각하면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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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노래가사인가?시라고하기는 순서가 엉망이구...
그럼...정군대왕님이 한번...바로된 순서로 고쳐보시지???
슷덴덴님..있으면 나오거라잉...
자꾸 울 둘을 헷갈려하는 사람들 있다이...ㅎㅎㅎ
자꾸 울 둘을 헷갈려하는 사람들 있다이...ㅎㅎㅎ
눈물이날줄도 모르고 시작했어요?
ㅋㅋㅋ 나도 사랑은 잘몰라요..!!
배우려고 ....^^
ㅋㅋㅋ 나도 사랑은 잘몰라요..!!
배우려고 ....^^
↑
↑---->뉘기 자꾸 울 둘을 햇갈려하는데...?? ㅠㅠ 그럼 나 이제부터 쉼터 매복해있을까...??ㅠㅠ
↑---->뉘기 자꾸 울 둘을 햇갈려하는데...?? ㅠㅠ 그럼 나 이제부터 쉼터 매복해있을까...??ㅠㅠ
설연화는 뉘시고 원태연 또한뉘시고 중경은 또한 누구더라...비할바없는 중경일진대...
시인들의 정글에 본을 그은것뿐이올신데 대왕은 어이하여 진수성찬드시고 어린애
먹고남은 죽소리만 해대는고...병든몸이라시면 서방의 임금님의 새옷이나 읽어보시구려
시인들의 정글에 본을 그은것뿐이올신데 대왕은 어이하여 진수성찬드시고 어린애
먹고남은 죽소리만 해대는고...병든몸이라시면 서방의 임금님의 새옷이나 읽어보시구려
저도 중경님과 설중매님 헷갈려요.두분시 풍격 넘두 닮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