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게 보구 싶다~~

사랑이별 · #15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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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지쳐 · 2004-11-05 01:14:33 · 조회 293

보구 또 봐도 눈물 나게 보구 싶어집니다.

그 쌓인 그리움을 내려놓을수 없어서 보면서도 눈물 납니다.

서로 떨어져 있어야만 하는 우리...

앞으로의 아름다운 생활들을 위해..떨어져야만 있어야 하는 우리가

불쌍하면서도 행복으로 생각됩니다...

힘든 기다림... 슬픈 마음,,사랑한다고 백번 들어도,,

한번 만나보기보다 못합니다. 저에게 그 사람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기다림에 지쳐가는 모습대신에

항상 저에게 힘이 돼주고 사랑 가득한 따뜻한 말들...

사랑하고 있습니다. 천국 갈때까지 사랑할겁니다.

눈물이 앞을 가린 지금,,,맘이 슬퍼지고 그이가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이런 맘은 그이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연락 취할땐 항상 상쾌한 기분으로,,,

발랄한 웃음으로 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저도 힘이 되어줄려구,,,

아직도 무수한 날들이 지나야 하는 우리에게...

시간이 좋은 증명으로 저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죠,,,

사랑합니다. 무한하게,,진지하게..또 그이만,,변함없이 사랑할겁니다.

저의 아픈 기억 없이 그이만을 사랑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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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獨孤一雲 · 2004-11-05 01:59:37
휴...
초불 · 2004-11-05 02:08:33
눈물나게 감동 되었습니다..!!
뱀이 · 2004-11-05 03:29:31
정말 감동되네요..

두분 행복하세요^^
환한 미소 · 2004-11-05 05:21:42
사랑에 지쳐님이 상대를 그렇게 생각 하는 먼큼 그분도 그리움에 지쳐있을지두 모르겠네요.보고 싶을땐 참지말구 전화로 목소리라두 들어보세요.
행복 하세요.그리구 참 부럽네요.그렇게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사랑에 지쳐 · 2004-11-05 09:04:21
아침에 또 만나구~~그래도 보구 싶어집니다.

구름님- 존 하루 되세요!
초불님- 자꾸 눈물이 난답니다.
뱀이- 감사합니다.
환한미소- 그의 목소리 들으면 맘이 떨려요..
무명왕자 · 2004-11-05 09:37:22
한때는 그런때도 있었댔지 ...
샐러드 · 2004-11-05 10:09:38
ㅎㅎ 근데 막상 날마다 같이 있음 짜증날떄두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편할때 · 2004-11-05 12:53:48
지쳐님, 글보니까 저두 막 그런 기분에 빠져요. 아마 퉁삥샹랜한가봐요....
아픔.. · 2004-11-05 12:58:48
그나마 보구싶을때.. 볼수잇고 목소리 듣고 싶을때 목소리도 맘대로 들을수 잇다느게 정말로 부럽네요
전 보구싶어도 볼수없고 목소리듣고 싶어도 이젠 꿈에서만 얼굴보고 목소리 들을수 잇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이뿌게 잘 가꾸어 나가길 바랍니다 .........
즐겨찾기 · 2004-11-05 13:54:53
무명왕자님--경험분이신감?????

샐러드--
짜증 날때 있다고 해도 그게 어쩜 생활의 아지나모도가 되어 생활이 더 음미가 될수 있을걸요,,

편할때--퉁삥썅랜...우리 화이팅요~~

아픔-- 님도 얼른 새로운 만남 도전하세요,,,햄내요^^&
sinnjitu · 2004-11-05 15:20:42
그래도 서로 그렇게 사랑 한다는게
너무 부럽네요 사랑이 바램도 있구
행복 하길 바래요
lion · 2004-11-05 19:42:24
아름다운 사랑을 하네요!!

부러운 사랑을 하네요!!!

두분 잘 되기 바람니다...
정군대왕 · 2004-11-06 00:11:39
인생은 드라마가 아닙니다...이런글은 맘속에 담아두는게 진실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님 남친 가끔 여기 들어와 보시나 보네여.....하여간 말그대로라면 그대의 영혼을 존경합니다
cloud · 2004-11-06 23:06:48
그런 사랑을 한다는게 정말 부럽네요...

나뚜 그런 사랑하고픈데...

쉼터조직에서는 이런 일을 안배해 주지 않는가???
후애 · 2004-11-09 21:22:22
부럽네요...님의 사랑..행복하세요.
그리구 보구 싶어 미치더라도 울지 마세요..
맘의 상처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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