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의 삶에 끼여들엇는지 모르나
내 인생에 내 마음속에 그대란 이름석자 생겨서
보고픔과 그리움이라는 아픔을 남겨주는구나.
그대가 있으므로 유정세월이엿고
그대가 없으므로 무정세상이라 말하는것도 아니거늘
내 마음속엔 유정과 무정의 싸움이 그치질 않는구나.
함께 햇던 시간
즐거웟던 시각
행복햇던 순간 ...
인젠 서글픈 옛추억으로 가슴속의 응어리로 남아
수고의 세월로 되여가는구나.
그대가 질러놓은 불 꺼지지를 아니하고
홀로서기를 배워야 하는 나 ...
어지러운 세상속에 처참하게 되여가는구나
인생살이 세상살이 아니일건데
울면서 떠나는 그대를 잡지못하는 인생살이
그리움속에서 세상살이라면
달갑게 받아들이고싶구나
내 인생에 내 마음속에 그대란 이름석자 생겨서
보고픔과 그리움이라는 아픔을 남겨주는구나.
그대가 있으므로 유정세월이엿고
그대가 없으므로 무정세상이라 말하는것도 아니거늘
내 마음속엔 유정과 무정의 싸움이 그치질 않는구나.
함께 햇던 시간
즐거웟던 시각
행복햇던 순간 ...
인젠 서글픈 옛추억으로 가슴속의 응어리로 남아
수고의 세월로 되여가는구나.
그대가 질러놓은 불 꺼지지를 아니하고
홀로서기를 배워야 하는 나 ...
어지러운 세상속에 처참하게 되여가는구나
인생살이 세상살이 아니일건데
울면서 떠나는 그대를 잡지못하는 인생살이
그리움속에서 세상살이라면
달갑게 받아들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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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어이구~어서 오소이...오래만이네...
草さん、、、元気ですか?お久しぶりですね!
하이...
오까게사마데 겐끼데 고자이마스요....ㅎㅎㅎㅎ
오까게사마데 겐끼데 고자이마스요....ㅎㅎㅎㅎ
무정세월속에 부는 바람이라 하건만
떠도는 구름은 님을 찾아 방랑을 할것이고
밤하늘 나는 불나비는 세상살이에 힘들것이며
완추의 풀은 곧 다가올 겨울나이에 바삐돌것이니
설중매가 아름답게 핀들 따스한 눈속에서 볼수있을소냐
하얀눈우의 발자국소리 퐁당퐁당 파랑새 일가?<--농담ㅎㅎㅎ
떠도는 구름은 님을 찾아 방랑을 할것이고
밤하늘 나는 불나비는 세상살이에 힘들것이며
완추의 풀은 곧 다가올 겨울나이에 바삐돌것이니
설중매가 아름답게 핀들 따스한 눈속에서 볼수있을소냐
하얀눈우의 발자국소리 퐁당퐁당 파랑새 일가?<--농담ㅎㅎㅎ
오늘 먼일인데유~~ 왜일케 메아리치지?? ㅎㅎㅎㅎ다들잘있는지유~~
다들 문열구 어딜 갔는겨~~내가 늦게 왔는겨~~
유정세월...무정세월...
너무 따지시 마세요..
맘이 맏으면 같이 하고
맘이 틀리면 뜰어지고
세상에 이별이 없느 식은
없거늘
인생이란 맞으면 오고
안 맞으면 가고
그런가 봐요.
그러니깐 영원히 같이
할수없는 사람 인 만큼
지나가는 비처럼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아마도 느거릅게 생각 해야
하는가 봅니다...
너무 따지시 마세요..
맘이 맏으면 같이 하고
맘이 틀리면 뜰어지고
세상에 이별이 없느 식은
없거늘
인생이란 맞으면 오고
안 맞으면 가고
그런가 봐요.
그러니깐 영원히 같이
할수없는 사람 인 만큼
지나가는 비처럼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아마도 느거릅게 생각 해야
하는가 봅니다...
야아~~ 다들 시인이네......
리백도 울고 가겠다.....ㅋㅋㅋ
리백도 울고 가겠다.....ㅋㅋㅋ
휴.............
왔다 갔다 하는게 삶인게 아니라,,
한번 와서 잠깐 살다 영영 가는게 삶이인지라,
살면서 만나는게 인연이고,
만나서 같이 살다 가는게 연분일진대...
이루어지고 아니 이루어지는건
하늘의 뜻이요, 자신의 명이거늘...
안 이루어진다고 무정하다 탓하지 마소..
무정 속에도 정이 없는건 아니올시다.
한번 쏟은 정,,,
바람타고 날려가면 구름에 전해질 것이고..
땅속에 스며들면 풀과 속삭일 것이며,,,
파랑새의 마른 목 젖셔주도록 매화꽃잎 그 정을 머금을터이니...
차가운 엄동의 적설도 그 정에 녹으리라...
왔다 갔다 하는게 삶인게 아니라,,
한번 와서 잠깐 살다 영영 가는게 삶이인지라,
살면서 만나는게 인연이고,
만나서 같이 살다 가는게 연분일진대...
이루어지고 아니 이루어지는건
하늘의 뜻이요, 자신의 명이거늘...
안 이루어진다고 무정하다 탓하지 마소..
무정 속에도 정이 없는건 아니올시다.
한번 쏟은 정,,,
바람타고 날려가면 구름에 전해질 것이고..
땅속에 스며들면 풀과 속삭일 것이며,,,
파랑새의 마른 목 젖셔주도록 매화꽃잎 그 정을 머금을터이니...
차가운 엄동의 적설도 그 정에 녹으리라...
한번왔다 다시 못오는게 삶이라나???
두번다시 오지않는 삶이라던가???
잠깐왔다 영영가는 삶일지라도
오늘의 만남을 소중히하고
내일의 헤여짐을 탓하지 말지어라...
두번다시 오지않는 삶이라던가???
잠깐왔다 영영가는 삶일지라도
오늘의 만남을 소중히하고
내일의 헤여짐을 탓하지 말지어라...
파랑새..ㅋㅋㅋ
날 찾아 떠났냐???ㅋㅋㅋㅋ
어디까지 왔나???
날 찾아 떠났냐???ㅋㅋㅋㅋ
어디까지 왔나???
_ 인생은 일장춘몽_
만남이 있으므로 헤여짐이 있는법이라
연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누구를 원망하지말지어라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노력해서 않된는 일도 많고 많으니
짧앗던 연분도 있었다고 고마운맘을 지닐지어라
연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누구를 원망하지말지어라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노력해서 않된는 일도 많고 많으니
짧앗던 연분도 있었다고 고마운맘을 지닐지어라
휴~~~글케 맘이 넓은가....정작...

만남과 헤여짐을 이르러
인연이라 부르는지?
흰판에 검은 字로 헤아리는
우리들의 만남…우리들의 우정…
이런 만남은 유정도 아니고 무정도 아닌
사이버의 공간 쉼터에서 이루어지오니
오늘도 모순속을 헤집고 찾아온 곳
바로 이곳… 우리들의 놀이터…쉼터~!!
잡을 수 없는 시간속에서
기다리지 않는 세월속에서
함께 나누었던 즐거움,슬픔, 허무, 행복…
오늘도 우리들을 기다리고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아늑히 멀지만 또 아주 가깝게 느껴지는 이 곳 쉼터…
어지러운 세속에서
자존심을 접으며 홀로서기를 배우며
질러놓은 그리움이란 불을 고이안고
세차게 불어오는 찬 바람에 꺼질가 두려운 마음
한번오는 인생살이일제…
유정하든 무정하든
그 세속을 굿굿히 서서
걸어가야하는 이 삶이오니
유정하면 어떻고 또 무정하면 어떠하랴~
그리움이란 석자 마음에 새기며
오늘도 행여나하며 찾아온 쉼터일제…
무정한세월속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떠도는 구름은 자취를 감추었고
밤하늘을 날고있는 불나비는 어디로 향해갔나?
깊어가는 가을과 더불어 푸르른 풀은 색상을 잃었으며
영하의 추위속에서 아름답게 피여날
설중매를 찾아떠난 파랑새는 안개속에서 길을 잃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