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울땐...

사랑이별 · #154176

← 사랑이별

가을향기 · 2004-11-01 21:08:03 · 조회 265
혼자 사는 님들은 외로을때가 많다.

쭈룩쭈룩 비가 오는 날은 더 외롭다.

나도 그중의 한 사람이다.

고향 떠나 멀리 이 외국땅에선 더 그런가 싶다.

누구한테 매달리고싶고 안기고싶고...

따뜻한 손으로 다정히 손목을 잡아주는 그런 님이 그립다.

외로운 님들은 외로울땐 외로움을 어떡게 달래는건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뱀이 · 2004-11-01 21:52:25
자신한테 알맞는 흥취를 가지면 혼자있을때라도 외로움을 덜 느낄건디요^^^
몰겠다~~~~~~맞는지^^^^^^^^ㅎㅎㅎ
항상 미소 · 2004-11-01 22:17:42
가을향기님의 맘을 잘 이해하겠어요.
쓸쓸할뗀 이런저런 생각많이나요.
외로울땐 아무리 자신을 달래려고 애써도 소용없더라구요.
그 시각이 흘러가길 바랄뿐이예요.
첫눈 · 2004-11-02 01:25:31
외로워도 외롭다고 생각말아요....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외로워지고 힘들어지니깐요..

외로울땐 하고싶은 일을 해보세요...평시에 하고싶어도 할수없엇던 일 같은걸~~
雲 · 2004-11-02 02:38:30
寂しいときここに来て草を植える!
무명왕자 · 2004-11-02 11:06:35
외로울땐 자기절로 자기손목을 한번 꽉잡아보우!!!
류경 · 2004-11-02 14:54:49
외로울땐 외로움을 한껏 향수해봅니다^
lion · 2004-11-02 17:32:01
우선 먼저 가까운 주위를 살펴봅니다...

외로울땐....컴, 바다가 주위 한바퀴 휘~익.... 주위의 친하지 않던 사람이라도 ...

어울리려고 노력해본다.....

그다음은 몰라요 ...혼자놀기 좋아하니깐...

좋은밤 되세요!!
붉은장미 · 2004-11-02 18:32:34
외로울때 일기책과 친구해 보세요....
외로운 마음 하나하나 일기책에 적으면 마음이 좀 후련해 질건데요...
지구촌 · 2004-11-02 20:49:34
가을향기 제목부터 왜서 이름부터 가을이라는 두글자 들어갔슴까?
가을타서 그렇잼까?
차경복 · 2004-11-02 21:55:59
저 같은 사람 또 있네요 그래도 밥은 잘 챙겨 먹으셔야 합니다.
우연을 필연으로 · 2004-11-02 23:07:06
가을은 슬픈 계절이고...누군가 그린운 계절이여서...
더욱 허전하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것 같아요...
홀로서기 그렇게 힘든건 아니지만....
그래도 누군가 옆에서 지켜주면서 같이 할수 있다면..
힘든 일상도 그나마....웃음이 있겠죠...
자신 스스로 행복을 찾아 봐요....
아님....한가지 취미 생활을 좀 하시던가요...
혹은 무지 바삐 보내면서..외로움을 느낄 시간의 여유도 주지 말던가요...
자신의 맘은 자신 스스로 알아서 컨트롤 해야 될것 같아요....
丸子 · 2004-11-03 13:28:59
외롭다구 생각할때 홀로 집에서 외로움을 달래지 말고 밖에 나가요.
비내리는 날에는 우산들고 일부러 밖에 나가 산보해보세요.
아이스크림 하나 손에 들고 빗방울이 우산에 맞히는
소리를 한번 감수해보세요.이외로 아름다운 리즘이거든요.
그리고 가끔씩 영화보러 가보세요.누가 영화는 같이 보는거라구 규정한건 없으니까요.
영화감상끝나면 친구에게 메일로 영화에 대한 감수를 한번 말해보세요.
자기자신의 생활을 풍부하게 만들면 외로움은 자연히 없어지는거예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뻐스로 출퇴근하시는 분들 꼭 이럴때 있다~~~사니2004-11-06 15:182336
당신은 나의 빛!경아2004-11-06 13:102336
무제zeloo2004-11-06 09:5925713
그대를 보고있으면중경2004-11-05 22:313607
좋아했던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3)haru2004-11-05 20:002744
인제는 그대를 보내렵니다...haru2004-11-05 16:092529
가장 큰 선물...쇼콜라2004-11-05 15:132462
남녀간의 차이점!경아2004-11-05 14:2527312
아직도 미련땜에 .....아픔..2004-11-05 13:122334
한 농촌청년의 사랑이야기(펌글)효지2004-11-05 10:142429
눈물나게 보구 싶다~~사랑에 지쳐2004-11-05 01:1429315
내가 느끼는 것은나는 나대로2004-11-04 18:432373
불안하기만 한 행복~SAYAKA2004-11-04 04:5125814
무제---무정세월님의 글을 읽고...풀2004-11-03 20:4626615
실화-슬픈 이야기...(펌)프린세스2004-11-03 15:592543
사랑합니까,?┗치탠따띠┛2004-11-03 15:462375
사랑타령정군대왕2004-11-03 13:142342
동시에 두사람을 사랑할수 잇나요?효지2004-11-03 09:3838020
사랑정의 부정사랑*난 또 욕먹게 생겻나?*정군대왕2004-11-03 03:492374
사랑이란걸 해봤습니다....프린세스2004-11-02 19:272868
나의 바램(13,14편)이수진2004-11-02 12:512436
사랑의 규칙성경2004-11-02 11:212374
헤어진 날..부카킹즈2004-11-02 04:322899
 愛ってschmutz2004-11-02 03:102587
어느것을 첫사랑이라구 하세요?삶2004-11-02 01:443099
두번째 명언!곤지2004-11-02 00:402348
경아의 명언!곤지2004-11-02 00:342527
언제면...떠도는구름2004-11-02 00:242533
▶ 외로울땐...가을향기2004-11-01 21:0826512
비오는 저녁 무렵에 젖어드는 고향 생각담넘에는 박꽃2004-11-01 20:262655
← 이전80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