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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15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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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니.. · 2004-10-27 20:38:34 · 조회 235
널못본지도 백삼십일 하고 일곱밤...

긴 사개월을 내가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에 남는게 없고..

너만의 특유했던 밝았던 웃음,

아직도 기억에 잘 남아있다...

나 자주 곁의 아무나 너로 착각하는 버릇 생겼고...

색바랜 너의 모습 기억하는것이 힘들어...

자꾸 보고싶은 니 얼굴,,,

우리 칭구였던 그때가 그래도 좋았어.

칭구라는 이름으로 맬~ 볼수있어서...

그것만으로도 행복하구 만족해서 웃을수있는 나엿잖아,,,,,,!!

오늘도 ...난..

우리...

우리둘..

이년후의 약속 기억하면서,

이년이란 긴 기다림중의  작은 하루를 보낸다..

니가 그동안 행복할수있도록,,,

별탈없이 건강할수있도록 매일 매일 게으름없이 기도 할게...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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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ish That You Could Know  How Much I Lov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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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쇼콜라 · 2004-10-27 23:25:01
글 넘 이쁘게 쓰셨어요...
처니.. · 2004-10-28 11:43:23
   .╭╮︵☆╭╮.`╔═══╦═══╗.`.`
  .〔 o o 〕╭고╮ `╭마 ╮ `╭워╮ .
  .〔ミ 요 ミ〕.╲╱.`. ╲╱.`. ╲╱.`.
  〔︵灬 灬︵〕            

 
lion · 2004-10-28 20:25:36
야아~처니님 사랑이 아직도 이뤄지지 않앗어요?

힘내요 힘!! 화이도!!

하루빨리 이뤄지기 바래요..

좋은밤 되세요...^^
공주 · 2004-10-28 21:11:21
아자 아자 힘내세요...
처니.. · 2004-10-29 14:58:40
공주님...저 힘내고있는데요..하짐만.더힘낼께요...

글구lion님..
아직이라니 무슨말을...이제 며칠이예요...

저요 일년도 이렇게 한사람 그냥 기억하고 기다렸다구요...

아직...이년더 아파야 우리..만날수있는데....

언제 2년이 후닥닥..지나갈는지...에이..
암튼 두분다 고마움...!!
좋은 매일이 되세요.. lion님도 공주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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