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니입니다 *^^
화장실에서 금방 뛰쳐나왔습니다... -_-
요즘들어 贈肥를 하고 있답니다...
닥치는 대로 먹고 마시고 또 먹고...
정확히 두주일 견지했는데...
별로 효과가 없네요...
다른건 늘어난건 없고...
화장실과 딱친구 됐답니다...
들락날락하는 차수만 늘어나더라고~~ -_-
==============================================
러브스토리 투
그 남자는 무럭무럭 잘도 자라
어느덧 사회인이 됐답니다...
첫사랑을 잃은지 몇년이 지났것만
아직도 데이트 한번도 못해본 자신을
원망하고 또 원망하고 했었다...
이번엔 무조건 데이트를 할꺼야...
정성이 지극하면 땅우에도 꽃이 핀다고...
어~~~ 이게 아닌가???
돌이던가???
골이 빈게 다 들통 났구만... ㅡㅡ\"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다...
그녀는 아름답습니다
- 남자한테서 처음 듣는말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개성있습니다
- 자칫하면 주먹 휘두릅니다
그녀는 피부가 하얗습니다
- 저녁에 보면 놀랍니다
그녀는 웃길 좋아합니다
- 웃는지 우는지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그녀는
.
.
.
.
.
.
.
.
.
.
.
.
.
.
.
.
화약 없는 폭탄이었습니다...
어느날 드뎌 그는 생애 처음으로
데이또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 멀리서 서로 속삭이며
아정다정하게 걸어오는 커플이 보입니다...
처음으로 데이트를 할때의 그 기분
약간의 떨림과 더불어 행복하기만 했답니다...
아~~~ 영원히 이랬으면 좋으련만...
한쪽으로 걸으면서 그는 그녀에게
닭살스런 멘트를 날렸답니다...
==========================================
넌 너무나 눈부셔...
너가 있으니까 태양이 얼굴을 감췄자나...
오라지 않으면 태양이 울거 같아...
<일기예보 : 오늘 흐림... 짓눈까비 올거 같음..>
처음 널 볼때
도저히 내 눈을 믿기 어려웠어...
한폭의 그림에서 뛰쳐나온 여신인가 했다니깐...
몬나리자가 다시 환생했나 했단 말... ㅡㅡ\"
==============================================
그의 말이 끝나기 바쁘게
또 그 병이 발생하고 말았다...
앗~~~ 또 배가 아파나네....
아냐... 데이트를 끝내야 된다...
또 억지로 참았다...
인제 말도 못하겄는데... -_-
쩔뚝 쩔뚝 하며 산보를 하다가
인제 한발자국만 걸으면 실수 할것 같았다...
에이~~~ 몰겠다...
그는 그녀더러 조~~~ 앞에 잠깐 앉아 있어라 하고
물 사러 간다는 핑계로 이따만한 나무뒤에서
일을 보고 있었다... -_-
후~~~ 왜 관건적 시기에만 이러는거야...
여기저기 살피며 일을 보는데...
허거덕~~~
눈앞에 한 초딩이 나타난것이다...
초딩 : 아저씨 머해요???
아저씨 : 떽~~~ 어서 가지 못해???
초딩 : 떽~~~ 어서 가지 못해???
아저씨 : ㅡㅡ\"
초딩 : 머하는 가구요...
아저씨 : 그러는거 아니야... 빨리 가랏...
초딩 : 그러는거 아니야... 빨리 가랏...
아저씨 : 이 누무새뀌...
후닥닥 일어서려다가 배에서 심각한 지각변동이
일어남과 동시에 또 우르르 나올것만 같아설.. -_-
아저씨 : 너 왜 아저씨 말 안들어...
초딩 : 그니까 머하는가 말이예요...
아저씨 : 이런 썅~~~
살짝 골을 내밀다가
허망 앞으로 곤두박질 하고 말았다...
앗~~~ 이렇게 민망한일...
초딩앞에서 이게 무슨 실수냐...
아악~~~~ @_@
그제서야 무슨일인가 알았던 초딩...
역시 생각대로
100데시벨의 엄청난 음파로 소리를 질렀다...
초딩 : 얘들아 아저씨 여기서 Ehd 싼다~~~~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여기저기서 수많은 초딩들이 달려왔다...
여자애들도 많았음... -_-
어흑~~~ 배에선 자꾸만 지진이 일어나고
어린애들은 재밌다고
이젠 돌멩이까지 막 뿌리기 시작했다...
근데 그녀가 나타날줄이야...
그녀도 무슨일인가 와보게 된것이다...
아~~~~~~~~~~~~~~~~~~~~~~~~~~~악
비참한 현실... 처절한 느낌...
일보느라고 잔뜩 얼굴에 힘을 주었는지라
푸르락푸르락한 얼굴로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녀도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너무나 당황한지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이때~~
옆에서 돌멩이 던지던 한 초딩...
초딩 : 저 아저씨 알아요???
그녀 : =_=
초딩 : 알아요???
그녀 : 아.... 아니.... 몰라...
어망결에 대답해버린 그녀의 대답...
여기서 끝나지 않은 초딩의 멘트...
돌멩이를 그녀한테 건네주며
그녀더러 뿌리라고 한다...
돌을 받은 그녀...
확~~~ 던져 뻐리고 정신없이 어디론가 사라졌다...
묘준률도 좋아요.. *^^
그녀가 뿌린 돌은 정확히 그의 면상을 강타하고...
그는 또다시 눈물을 흘리며 일을 보았다...
.
.
.
.
.
.
.
일을 보며 또 따시 실련하고 이번엔 그것도 성차지 않아
돌멩이까지 얻어 맞은 이 기분 얼마나 비참한지 알어???
이렇게 그는 또다시 사랑하는 그녀를 놓쳐버렸다...
에이~~~ 불쌍한 놈...
연애고 머고 싹 거둬치고 돈이나 콱콱 벌어 ㅡㅡ\"
====================================================
점심시간 됐네요...
밥먹으러 가야겠슴돠~~~
좋은 하루~~
빠빠이~~~
화장실에서 금방 뛰쳐나왔습니다... -_-
요즘들어 贈肥를 하고 있답니다...
닥치는 대로 먹고 마시고 또 먹고...
정확히 두주일 견지했는데...
별로 효과가 없네요...
다른건 늘어난건 없고...
화장실과 딱친구 됐답니다...
들락날락하는 차수만 늘어나더라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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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스토리 투
그 남자는 무럭무럭 잘도 자라
어느덧 사회인이 됐답니다...
첫사랑을 잃은지 몇년이 지났것만
아직도 데이트 한번도 못해본 자신을
원망하고 또 원망하고 했었다...
이번엔 무조건 데이트를 할꺼야...
정성이 지극하면 땅우에도 꽃이 핀다고...
어~~~ 이게 아닌가???
돌이던가???
골이 빈게 다 들통 났구만... ㅡㅡ\"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다...
그녀는 아름답습니다
- 남자한테서 처음 듣는말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개성있습니다
- 자칫하면 주먹 휘두릅니다
그녀는 피부가 하얗습니다
- 저녁에 보면 놀랍니다
그녀는 웃길 좋아합니다
- 웃는지 우는지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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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 없는 폭탄이었습니다...
어느날 드뎌 그는 생애 처음으로
데이또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 멀리서 서로 속삭이며
아정다정하게 걸어오는 커플이 보입니다...
처음으로 데이트를 할때의 그 기분
약간의 떨림과 더불어 행복하기만 했답니다...
아~~~ 영원히 이랬으면 좋으련만...
한쪽으로 걸으면서 그는 그녀에게
닭살스런 멘트를 날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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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너무나 눈부셔...
너가 있으니까 태양이 얼굴을 감췄자나...
오라지 않으면 태양이 울거 같아...
<일기예보 : 오늘 흐림... 짓눈까비 올거 같음..>
처음 널 볼때
도저히 내 눈을 믿기 어려웠어...
한폭의 그림에서 뛰쳐나온 여신인가 했다니깐...
몬나리자가 다시 환생했나 했단 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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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이 끝나기 바쁘게
또 그 병이 발생하고 말았다...
앗~~~ 또 배가 아파나네....
아냐... 데이트를 끝내야 된다...
또 억지로 참았다...
인제 말도 못하겄는데... -_-
쩔뚝 쩔뚝 하며 산보를 하다가
인제 한발자국만 걸으면 실수 할것 같았다...
에이~~~ 몰겠다...
그는 그녀더러 조~~~ 앞에 잠깐 앉아 있어라 하고
물 사러 간다는 핑계로 이따만한 나무뒤에서
일을 보고 있었다... -_-
후~~~ 왜 관건적 시기에만 이러는거야...
여기저기 살피며 일을 보는데...
허거덕~~~
눈앞에 한 초딩이 나타난것이다...
초딩 : 아저씨 머해요???
아저씨 : 떽~~~ 어서 가지 못해???
초딩 : 떽~~~ 어서 가지 못해???
아저씨 : ㅡㅡ\"
초딩 : 머하는 가구요...
아저씨 : 그러는거 아니야... 빨리 가랏...
초딩 : 그러는거 아니야... 빨리 가랏...
아저씨 : 이 누무새뀌...
후닥닥 일어서려다가 배에서 심각한 지각변동이
일어남과 동시에 또 우르르 나올것만 같아설.. -_-
아저씨 : 너 왜 아저씨 말 안들어...
초딩 : 그니까 머하는가 말이예요...
아저씨 : 이런 썅~~~
살짝 골을 내밀다가
허망 앞으로 곤두박질 하고 말았다...
앗~~~ 이렇게 민망한일...
초딩앞에서 이게 무슨 실수냐...
아악~~~~ @_@
그제서야 무슨일인가 알았던 초딩...
역시 생각대로
100데시벨의 엄청난 음파로 소리를 질렀다...
초딩 : 얘들아 아저씨 여기서 Ehd 싼다~~~~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여기저기서 수많은 초딩들이 달려왔다...
여자애들도 많았음... -_-
어흑~~~ 배에선 자꾸만 지진이 일어나고
어린애들은 재밌다고
이젠 돌멩이까지 막 뿌리기 시작했다...
근데 그녀가 나타날줄이야...
그녀도 무슨일인가 와보게 된것이다...
아~~~~~~~~~~~~~~~~~~~~~~~~~~~악
비참한 현실... 처절한 느낌...
일보느라고 잔뜩 얼굴에 힘을 주었는지라
푸르락푸르락한 얼굴로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녀도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너무나 당황한지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이때~~
옆에서 돌멩이 던지던 한 초딩...
초딩 : 저 아저씨 알아요???
그녀 : =_=
초딩 : 알아요???
그녀 : 아.... 아니.... 몰라...
어망결에 대답해버린 그녀의 대답...
여기서 끝나지 않은 초딩의 멘트...
돌멩이를 그녀한테 건네주며
그녀더러 뿌리라고 한다...
돌을 받은 그녀...
확~~~ 던져 뻐리고 정신없이 어디론가 사라졌다...
묘준률도 좋아요.. *^^
그녀가 뿌린 돌은 정확히 그의 면상을 강타하고...
그는 또다시 눈물을 흘리며 일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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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보며 또 따시 실련하고 이번엔 그것도 성차지 않아
돌멩이까지 얻어 맞은 이 기분 얼마나 비참한지 알어???
이렇게 그는 또다시 사랑하는 그녀를 놓쳐버렸다...
에이~~~ 불쌍한 놈...
연애고 머고 싹 거둬치고 돈이나 콱콱 벌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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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됐네요...
밥먹으러 가야겠슴돠~~~
좋은 하루~~
빠빠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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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내 정말...이 소설에 주인공처럼 나두 요즘에 설사 걸렸는데 ....
ㅎㅎㅎ^모두들 설사에 걸렸을땐 데이트 하지 말아야겠네요
正直に言ってトイレに行ったらいいことを・・・
理解しかねます。
理解しかねます。

그래서 붐비는 출퇴근 전차안에서 애를 먹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하던데요.
혹시 그남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