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많이 많이 많이....

사랑이별 · #15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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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니.. · 2004-10-21 23:37:40 · 조회 235
님들  뭐좀 물어볼께유~~
만은 견애 부탁 드립니다...
저요 학생인데 음...그러니까 고중 일학년의두번째 학기에 련습집값을 학교에서 거두었답니다.
절대 교과서값아니고,,, 교과서값은 다시 따로 냈죠,,, 그때 선생님은 고2학년의 련습집 값이라면서 거두었는데 아니...고2학년에 와서 또 한번 고2의 련습집 값이라면서 거두어가네요 그래서 생각한게 뭐
고2의 후학기 련습책 값이겠지 하면서 돈을 의심하나없이 냈어요 근데 요즘에 와서 아니 글쎄 또 고2의 련습집 값을 내랍니다. 와~~~이래도 되는겁니까? 학교에서...이상한김에 친구랑 확인해봤어요 내가 확실하게
고2의 련습집 값을 낸거로 기억하는데 니들은 기억나냐고...주위는 물론 전반 지어 옆반에서도 반응이 일어났어요  련습집값냈는데 왜또 내야하냐고 왜 3번씩내야 하냐고...근데 어느 한사람도 선생님앞에서 말하지않고
그냥 뒤에서만 이러쿵 저러쿵 그래유~~짜증 납니다. 돈도 돈이지만(198원) 그게 사람의 양심문제 가 아닙니까?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지만  옛반주임은 아니라고 딱 잡아떼니까 더이상 해볼곳도 없지만 넘 억울해서
내가 들고 일어섰죠  련습집값 나는 분명냈다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래요 \"니가 한말 책임져야한다
혹시,,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정말 돈거둔일 없다면 넌 큰일 저지르게되...\" 그렇게 사람 완전히 얼구죠 뭐
타인의 인권을 해친 죄라는지 그러면서....
난 그냥 내가 낸돈 확인 시켜달라는데 그것도 죈가요? 내가 낸돈 무의미하게 소실되었는데 왜 궁금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걸 확인하고싶은데 담임은 그냥 문제를 크게 벌리네요...나참...이런 학교 말 도 아니죠?
그래 이렇게 의심되는것도 꾹참으면서 지내야합니까? 난 워낙 그런 성질이 아니라서...
선생님이라고 다 맞을순 없잖아요?!

근데 문제는 그냥 기억으로만이지 돈을 냈다는 수지가 없어서...
봐요 선생님과 맞서니까 인심 인심대로 잃고 돈 돈 대고 두리뭉실하게 없어지고 수지 수지대로 없고...
지금뭐예요? 진짜 억울합니다...선생님으로서 이래도 되나요?
그리고 앞으론 수지를 딱딱 발급해라고 반영했는데 모르지...어떡게 되는지...
아..넘 억울합니다 분명 낸 돈인데 ...어떠게 저럴수가있죠???
나참 ...요즘세월 무섭대~~
저요 참지못하는 성질이라...끝까지 안 포기 할꺼여요 분명 내 주견이 맞단말이여요~근데 이놈의 증거..
미쳐...잉~~이런학교 다 때려 부시고십따. 아주 재수없는 학교죠???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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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리랑동동 · 2004-10-22 13:47:01
지금 어떤선생들은 인류영혼의 공정사가아니라 .......
돈에 미친 도둑놈들 같아요 ㅡ,ㅡ......
익명으로 시 교육국이나 상급부문에 반영해 보세요....
그럼 꼭 조사하러 내려올것이요....
lion · 2004-10-22 18:02:24
처니님 위에 리플단 아리랑 동동님 말처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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