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바램
제3편:상
나와 민우는 소학교때부터 친한 친구였다.
그냥 고중까지 쭉 같이 한반을 다니다가,
걔는 대학붙고 나는 지금 이 도시에 와서 일을 시작했던거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련계가 있은건 동창들중 민우하나뿐이였다.
민우는 대학필업을 앞두고 나에게 이런 말을 했엇다.
<나, 니가 사는 도시에 가야 될것 같다.>
<왜?너 성적이랑 좋잖아.>
<응,그렇게 됐어.후에 알려줄께.>
더 묻고싶지 않았다.
민우의 울울한 목소리가 나에게 걔의 의견을 존중해줄것을 의식하게 한다.
<수진아,니 본지두 오라다.내가 보고싶지 않더냐?>
<자주 전화하면서 왜 그래?>
<나는 니가 보고싶던데......ㅎㅎㅎ>
능청스러운 자슥,ㅋㅋㅋㅋㅋㅋ
나두 따라 웃었다.
나의 바램
제3편:하
우리는 정중불고기점에 도착했다.
와,사람이 많네.
근데,누가 알.았.으.랴.
그중에 나의 언니와 그 오빠가 있었음을...
그것두 두사람이 같이엿음을.......
나와 민우는 아무것두 모르구 냠냠 맛있게 먹어줬다.
물론 나와 민우,그리구 언니와 그 오빠는 서로 보이지 않는 곳에 앉아있었다.
(아참,나 언니한테 전화않했네.언니가 집에서 날 기다리고 있겠다.)
그맘쯤에 문득 아침에 언니가 한 말이 생각났다.
<나 오늘 친구와 약속이 있어,너 혼자 잘 챙겨먹어.랭장고안에 니가 좋아하는 오이김치랑 있어......>
나의 바램
제4편:상
상냥하게 웃으며 그 오빠가 언니에게 말했다.
<실은 아까 한 여자애가 나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어요.>
<저때문에 미안해요.저 괜찮으니까 이후에 그런일 있음 전화해줘요.>
<전 은주씨와의 약속을 꼭 지키고 싶었어요.>
<그여자애한테 넘 랭정하게 대하지 말아요,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겠어요.>
언니의 자상함에 그 오빠는 그냥 상냥하게 웃는다.
남자답게 그렇게.......
언니가 어찌 알았으랴,그 불쌍한 여자애가 나였음을.....
자기의 모든걸 이 못난 동생한테 줄만큼 아껴해주고 사랑해주는 언니가,
나의 사랑을 빼앗고있음을.....
저녁을 다먹고 집에 오니까 언니가 벌써 기다리고 있엇다.
<수진아,너 외식했어?>
<응,언니 나보다 빨리 돌아왔네.>
<언니야>나는 길게 한숨을 내 쉬였다.
<응?무슨 일이라도 있었어?>
<나 오늘 그 오빠 한테 시간 내달라고 했는데 그 오빠 약속있다며 거절했어.>
나의 바램
제4편:하
<진짜 니 먼저 다른 사람하구 약속이 있었을수도 있잖아.다른 생각말구 계속 노력해봐.>
<글쎄....................>
언니 은주는 동생 수진이의 사랑이 리상적이길 진심으로 빌고 빌었다.
며칠후 주말이라서 나는 홀로 쇼핑나갔다가,
우연이 작은 골목에서 그 오빠를 만났다.
<여기서 만나게 될줄은 생각못했네요.>그 오빠가 먼저 인사해준다.
<예,요즘은 바쁜가보시죠.서점에 전혀 오시지 않네요.>
그 오빠는 상냥하게 웃어준다.
...............
나는 용기를 내서 물었다.<오늘도 바쁘세요?>
오빠는 여전이 상냥하게 웃는다.<지금 사랑하는 사람한테 선물을 골라주려고 나왔거든요.>
..............
너무도 충격적인 한마디 였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니?.........
그럼....
그럼, 난 어떡하라고?..........
제3편:상
나와 민우는 소학교때부터 친한 친구였다.
그냥 고중까지 쭉 같이 한반을 다니다가,
걔는 대학붙고 나는 지금 이 도시에 와서 일을 시작했던거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련계가 있은건 동창들중 민우하나뿐이였다.
민우는 대학필업을 앞두고 나에게 이런 말을 했엇다.
<나, 니가 사는 도시에 가야 될것 같다.>
<왜?너 성적이랑 좋잖아.>
<응,그렇게 됐어.후에 알려줄께.>
더 묻고싶지 않았다.
민우의 울울한 목소리가 나에게 걔의 의견을 존중해줄것을 의식하게 한다.
<수진아,니 본지두 오라다.내가 보고싶지 않더냐?>
<자주 전화하면서 왜 그래?>
<나는 니가 보고싶던데......ㅎㅎㅎ>
능청스러운 자슥,ㅋㅋㅋㅋㅋㅋ
나두 따라 웃었다.
나의 바램
제3편:하
우리는 정중불고기점에 도착했다.
와,사람이 많네.
근데,누가 알.았.으.랴.
그중에 나의 언니와 그 오빠가 있었음을...
그것두 두사람이 같이엿음을.......
나와 민우는 아무것두 모르구 냠냠 맛있게 먹어줬다.
물론 나와 민우,그리구 언니와 그 오빠는 서로 보이지 않는 곳에 앉아있었다.
(아참,나 언니한테 전화않했네.언니가 집에서 날 기다리고 있겠다.)
그맘쯤에 문득 아침에 언니가 한 말이 생각났다.
<나 오늘 친구와 약속이 있어,너 혼자 잘 챙겨먹어.랭장고안에 니가 좋아하는 오이김치랑 있어......>
나의 바램
제4편:상
상냥하게 웃으며 그 오빠가 언니에게 말했다.
<실은 아까 한 여자애가 나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어요.>
<저때문에 미안해요.저 괜찮으니까 이후에 그런일 있음 전화해줘요.>
<전 은주씨와의 약속을 꼭 지키고 싶었어요.>
<그여자애한테 넘 랭정하게 대하지 말아요,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겠어요.>
언니의 자상함에 그 오빠는 그냥 상냥하게 웃는다.
남자답게 그렇게.......
언니가 어찌 알았으랴,그 불쌍한 여자애가 나였음을.....
자기의 모든걸 이 못난 동생한테 줄만큼 아껴해주고 사랑해주는 언니가,
나의 사랑을 빼앗고있음을.....
저녁을 다먹고 집에 오니까 언니가 벌써 기다리고 있엇다.
<수진아,너 외식했어?>
<응,언니 나보다 빨리 돌아왔네.>
<언니야>나는 길게 한숨을 내 쉬였다.
<응?무슨 일이라도 있었어?>
<나 오늘 그 오빠 한테 시간 내달라고 했는데 그 오빠 약속있다며 거절했어.>
나의 바램
제4편:하
<진짜 니 먼저 다른 사람하구 약속이 있었을수도 있잖아.다른 생각말구 계속 노력해봐.>
<글쎄....................>
언니 은주는 동생 수진이의 사랑이 리상적이길 진심으로 빌고 빌었다.
며칠후 주말이라서 나는 홀로 쇼핑나갔다가,
우연이 작은 골목에서 그 오빠를 만났다.
<여기서 만나게 될줄은 생각못했네요.>그 오빠가 먼저 인사해준다.
<예,요즘은 바쁜가보시죠.서점에 전혀 오시지 않네요.>
그 오빠는 상냥하게 웃어준다.
...............
나는 용기를 내서 물었다.<오늘도 바쁘세요?>
오빠는 여전이 상냥하게 웃는다.<지금 사랑하는 사람한테 선물을 골라주려고 나왔거든요.>
..............
너무도 충격적인 한마디 였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니?.........
그럼....
그럼, 난 어떡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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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다음편 빨리 올려주세요.
제가 요즘 감기에 걸렸습니다/콜록콜록
열분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깍끙
열분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깍끙

그 오빠라는 사람이 혹시 겉이 다르고 속 다른 사람???
점점 더 궁금해지네요...
빨리빨리 올려주세요...
안타깝다 ㅎㅎㅎ
오늘은 일등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