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먼산을 바라본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그사람 처음 만날때의 가슴 설레임부터,,,
사랑하게 되고,
나중에 그 사랑의 크기가 내 아픔의 크기로 변해졌던 슬픔들,,,
그래도 그 슬픔 마저도 쉽게 잊을수 없는 내 약한 맘의 깊이,,,
벌써 몇달째야?!
못본지.....
이대로 모든것을 포기하고 달려가고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봤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행복하겠다고,
날,,,그동안 사랑하고 아껴준 가족들을 버린다는게,
한심,,,할것같아서,....
내 행복도 중요하지만
남의 슬픔우에 만들어진건
결코 행복아닌 불안함과 죄책감뿐이니까,,,,
최책감으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의미를 잃을수 있으며
실패 그 자체를 보여주고있다는,
누군가의 말이 기억난다.
나....
그리움에 사는 내가 용서 될수는 있지만.
불안함에 살고 죄책감에 모대기는건
언제라도 용서 할수없을것 같다.
나....
그사람 뒤모습에 눈물 흘리는건 이해해도,
마주보며 흘리는 눈물은 용서받을수 없다고 생각되기에
아직 그 사람앞에서 울어본적 없지만
이렇게 외로울때,
가을 바람 마저 쓸쓸하게 내 몸을 덮어버린다면,
그래도,,,, 내게 기댈,,사람이 필요하단걸,
네가 필요하단걸,,,,
의식적으로 느끼게 되고,
모습조차 볼수없다는것이 거짖말 만 같아보인다.
혹시 내 사랑이?부족한걸까??
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우아하고 화려한 사랑은 아니지만
내 진실, 순수로 사랑하고 있는데,,,,,
아직도 내 사랑이 부족하다고,
인상쓰며 투정하고있다면....
미안~!
용서해줘...
내 맘의 사랑의 크기는 이정도니까.....!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그사람 처음 만날때의 가슴 설레임부터,,,
사랑하게 되고,
나중에 그 사랑의 크기가 내 아픔의 크기로 변해졌던 슬픔들,,,
그래도 그 슬픔 마저도 쉽게 잊을수 없는 내 약한 맘의 깊이,,,
벌써 몇달째야?!
못본지.....
이대로 모든것을 포기하고 달려가고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봤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행복하겠다고,
날,,,그동안 사랑하고 아껴준 가족들을 버린다는게,
한심,,,할것같아서,....
내 행복도 중요하지만
남의 슬픔우에 만들어진건
결코 행복아닌 불안함과 죄책감뿐이니까,,,,
최책감으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의미를 잃을수 있으며
실패 그 자체를 보여주고있다는,
누군가의 말이 기억난다.
나....
그리움에 사는 내가 용서 될수는 있지만.
불안함에 살고 죄책감에 모대기는건
언제라도 용서 할수없을것 같다.
나....
그사람 뒤모습에 눈물 흘리는건 이해해도,
마주보며 흘리는 눈물은 용서받을수 없다고 생각되기에
아직 그 사람앞에서 울어본적 없지만
이렇게 외로울때,
가을 바람 마저 쓸쓸하게 내 몸을 덮어버린다면,
그래도,,,, 내게 기댈,,사람이 필요하단걸,
네가 필요하단걸,,,,
의식적으로 느끼게 되고,
모습조차 볼수없다는것이 거짖말 만 같아보인다.
혹시 내 사랑이?부족한걸까??
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우아하고 화려한 사랑은 아니지만
내 진실, 순수로 사랑하고 있는데,,,,,
아직도 내 사랑이 부족하다고,
인상쓰며 투정하고있다면....
미안~!
용서해줘...
내 맘의 사랑의 크기는 이정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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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어째그런지 나두 이 글이 마음에 쏘옥 드오. ㅎㅎㅎ
내 이런 글으 올린다는데 잘 되재서리 ㅎㅎㅎ.
우~~~씨원해라 !ㅜㅜ
내 이런 글으 올린다는데 잘 되재서리 ㅎㅎㅎ.
우~~~씨원해라 !ㅜㅜ
지금 내 사랑이 부럽다...그러시는데...
아니예요 그게 아니 라구요...
아프고 아프고 또 아프고 그냥 아프다 말 사랑이라고
친구는 포기해라고 자꾸 말리고
그럴때마다 난 더 그사람이 눈물나게 그립고,, 아주 가까운, 정말 가까운 도시에 살면서
버스 40분이면 당장 갈수있는 곳이지만 갈수없는 이유의 아픔 ....
친구가 이럼날 이해 못해서...슬플때가 넘 많습니다,,,,
요즘도 울기만 하는 내 그리움을 더이상 어떡해야아죠?
우린 만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꾹 참을 뿐 ...
나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예요 그게 아니 라구요...
아프고 아프고 또 아프고 그냥 아프다 말 사랑이라고
친구는 포기해라고 자꾸 말리고
그럴때마다 난 더 그사람이 눈물나게 그립고,, 아주 가까운, 정말 가까운 도시에 살면서
버스 40분이면 당장 갈수있는 곳이지만 갈수없는 이유의 아픔 ....
친구가 이럼날 이해 못해서...슬플때가 넘 많습니다,,,,
요즘도 울기만 하는 내 그리움을 더이상 어떡해야아죠?
우린 만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꾹 참을 뿐 ...
나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대로 표현했네요...!!!!!
님 사랑이 부러워요!!
좋은하루 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