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실연하고 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내가 차한것도
아니고 못해준것도 아닌데 왜서 헤어졌을까 하니까
친구가 나한테 한말이 <확신이 서야 한단 말이다 너는 확신이 서기전에
벌써 시작해버렸으니까 안되지..>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어쩌면 확신이 서는건데 ?<아~ 그남자
밖에 없다 그남자가 아니면 안된다 >이거래요 ㅎㅎ
우린 떨어져 있는 사랑을 했어요 첨엔 서로 좋았는데
후에 점점 그한테 불만도 있어지고 또 그가 공작하게 되니까
압력도 커진거 같아요 거리가 멀고 그가 내성적이라 자신을 잘
표달하지 못하는 편이라 모순이 점점 커갔죠...
그래서 다시는 거리가 먼 사랑을 하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하나님이 장난하시는지 반년이 지난 지금 또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 알게
됐어요 이번만큼은 신중해야지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 버리자고 생각하면 인연이란게
또 어디 그리 쉽게 만들어 지는것도 아니잖아요!!
확신이 설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도대체 멀까요?
아니고 못해준것도 아닌데 왜서 헤어졌을까 하니까
친구가 나한테 한말이 <확신이 서야 한단 말이다 너는 확신이 서기전에
벌써 시작해버렸으니까 안되지..>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어쩌면 확신이 서는건데 ?<아~ 그남자
밖에 없다 그남자가 아니면 안된다 >이거래요 ㅎㅎ
우린 떨어져 있는 사랑을 했어요 첨엔 서로 좋았는데
후에 점점 그한테 불만도 있어지고 또 그가 공작하게 되니까
압력도 커진거 같아요 거리가 멀고 그가 내성적이라 자신을 잘
표달하지 못하는 편이라 모순이 점점 커갔죠...
그래서 다시는 거리가 먼 사랑을 하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하나님이 장난하시는지 반년이 지난 지금 또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 알게
됐어요 이번만큼은 신중해야지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 버리자고 생각하면 인연이란게
또 어디 그리 쉽게 만들어 지는것도 아니잖아요!!
확신이 설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도대체 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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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마음이 끌리워서 다시는 다른데로 가지 못하는것이 아닐가요??
먼거리 연애는 서로가 너무 힘들어요..
될수 있으면 빠른 시일내로 옆으로 가주던지 옆으로 데리고 오세요...
아무리 확고한 사랑이라도
거리와 시간에는 약해지는 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찬물을 끼얹는것 같지만 저의 진심말이예요...
님이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
먼거리 연애는 서로가 너무 힘들어요..
될수 있으면 빠른 시일내로 옆으로 가주던지 옆으로 데리고 오세요...
아무리 확고한 사랑이라도
거리와 시간에는 약해지는 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찬물을 끼얹는것 같지만 저의 진심말이예요...
님이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
할미꽃님 글 남겨줘서 고맙습니다 ..긋쎄요 아직은 학교다니느라
갈수도 없고 올수도 없는 형편이네요 .그냥 아무 생각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려구요 ,나중에 인연이 되면 같이 있게
되겠죠머 그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정말 힘들어서 그리 오래동안
기다리고 좋아하고 그러지 못할꺼 같아요 아예 맘 안주는게 낫겠죠? ㅎㅎ
갈수도 없고 올수도 없는 형편이네요 .그냥 아무 생각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려구요 ,나중에 인연이 되면 같이 있게
되겠죠머 그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정말 힘들어서 그리 오래동안
기다리고 좋아하고 그러지 못할꺼 같아요 아예 맘 안주는게 낫겠죠? ㅎㅎ
빙쥬야,,
이런글을 올릴줄 몰랐네,,너도 글잘쓰는데뭐,,
이렇게 아직 네게 다가갈수 없어서 미안해,,
지금이라도 당장 네게 달려가고싶은 맘은 하늘만큼이건만,,
너도 알고 있자나,,지금 내가 돌아가면 어떻게 널 먹여살리겠니,,
요즘 많이 힘드니?내게 직접말할거지,,,
지난 일은 다 잊어버려,,,첫사랑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야,,
이젠 내 사랑이 되여줘,,,
여기서 이런말 하는게 좀 그렇다,,메일로 할게
할미님
이 글의 두번째 주인공이 바로 저입니다,,,
지켜봐 주세요,,,꼭 빙쥬에게 돌아갈거예요,,물론
그녀가 기다려준다면,,2006년엔 꼭 돌아갈 생각이거든요
행복하세요,,
이런글을 올릴줄 몰랐네,,너도 글잘쓰는데뭐,,
이렇게 아직 네게 다가갈수 없어서 미안해,,
지금이라도 당장 네게 달려가고싶은 맘은 하늘만큼이건만,,
너도 알고 있자나,,지금 내가 돌아가면 어떻게 널 먹여살리겠니,,
요즘 많이 힘드니?내게 직접말할거지,,,
지난 일은 다 잊어버려,,,첫사랑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야,,
이젠 내 사랑이 되여줘,,,
여기서 이런말 하는게 좀 그렇다,,메일로 할게
할미님
이 글의 두번째 주인공이 바로 저입니다,,,
지켜봐 주세요,,,꼭 빙쥬에게 돌아갈거예요,,물론
그녀가 기다려준다면,,2006년엔 꼭 돌아갈 생각이거든요
행복하세요,,
찾아오는 사랑은 피하지마세요,그리고 잡으세요,
꼭 잘 됄겁니다
꼭 잘 됄겁니다
そしたら、わたしのところに来てちょっと休んでください!
사랑하는 사람이면 꼬옥 잡고 놓지 말아요~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저도 잘됐음 좋겠어요이
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