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방에 가득하도록
너에 대한 생각을
널어놓고
기다려도 오지 않았다.
사랑도 피었다가
다시 시들어 버릴 때가 있기에
아픔이 아물기를 늘..바랬다...
혼자일 때가 외로워
난 혼자가 아니라고
아무리 외쳐도
혼자였다..
어둠에서 어둠으로 이어지는
고독한 밤을 달래려
너를 깊게 깊게 포옹하고 싶지만
따뜻함을 잃어 버렸을 때
쓸쓸하다..
네가 다시는 나를
찾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
알게 되었을때..
아니!어쩜 알고있었을지 모른다...
우리의 모든 사랑이
지난날들의 기억으로 넘어갈 때
살아 남아 있는것은
고독이였다...그건........
죽음이란 너무 무섭고......멀리 있기에...
너에 대한 생각을
널어놓고
기다려도 오지 않았다.
사랑도 피었다가
다시 시들어 버릴 때가 있기에
아픔이 아물기를 늘..바랬다...
혼자일 때가 외로워
난 혼자가 아니라고
아무리 외쳐도
혼자였다..
어둠에서 어둠으로 이어지는
고독한 밤을 달래려
너를 깊게 깊게 포옹하고 싶지만
따뜻함을 잃어 버렸을 때
쓸쓸하다..
네가 다시는 나를
찾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
알게 되었을때..
아니!어쩜 알고있었을지 모른다...
우리의 모든 사랑이
지난날들의 기억으로 넘어갈 때
살아 남아 있는것은
고독이였다...그건........
죽음이란 너무 무섭고......멀리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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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고독이 너무 많다는것을 깨달았다.
혼자서있는 나무도 고독하고...
혼자날아가는 새도 고독하고...
그런 많은 고독함때문에
나는 고독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