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절 사랑하는지...싫어하는지
도대체를 알수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저는 믿었습니다...
그 사람도 나를 사랑한다고...
다른 친구들은...일케 힘들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좋아하는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알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제 친구를 좋아한다는것을...
깨끗하게...쿨~~하게 포기할려고 합니다...
근데...그게 잘 안되는것 같네요...
노력할랍니다...
힘들겠지만...이를 악물고...
후회하겠지만...힘내서...
보내줄랍니다...
짜쌰~ 힘내랏...아자아자^^
그 사람은 절 사랑하는지...싫어하는지
도대체를 알수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저는 믿었습니다...
그 사람도 나를 사랑한다고...
다른 친구들은...일케 힘들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좋아하는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알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제 친구를 좋아한다는것을...
깨끗하게...쿨~~하게 포기할려고 합니다...
근데...그게 잘 안되는것 같네요...
노력할랍니다...
힘들겠지만...이를 악물고...
후회하겠지만...힘내서...
보내줄랍니다...
짜쌰~ 힘내랏...아자아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머이라니? 거 씨...
알았슴다...이제누 정치만 해야쥐~
알았슴다...이제누 정치만 해야쥐~
씨라니~~~내 지금연길이면 술이라두~~~~~싸주겠는데.....
현아사랑해 벡시타...술먹으무...
울무 어찌자구
울무 어찌자구
같이 울지무!!!!!!!!!
같이 울무 무슨 재미요?
니 내코믈 책임지고
내 니코믈 책임지고
구러지무!
내 니코믈 책임지고
구러지무!
그래뜨 술으느 싫슴다.
위로나 따따사게 해줍소
위로나 따따사게 해줍소
야~~~~경아~~~
위로해주기 실타~~~~~~~구냥 혼자 울어라~~~~
내옆애거볼께
위로해주기 실타~~~~~~~구냥 혼자 울어라~~~~
내옆애거볼께
어
-끝-
뷁
경아-----------
우리 경아 이럴때 다 잇구~컷다..
우리 경아 이럴때 다 잇구~컷다..

내레두 너를 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