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만 아플줄 알앗습니다

사랑이별 · #153548

← 사랑이별

음악이흐르면 · 2004-10-13 05:24:53 · 조회 236

      나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남 모르게 혼자  고래고래 소리도 질러보고 그 못마시는 술을 밤을 새워 마시기도 했습니다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끝없는 원망의 말로 밤을 지새우고 서러운 눈물을 토해내기도 했습니다 정말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내가  그잘난  상처를 받지않기위해 먼저 이별의 이야기를 꺼낸 난 아무렇지도 않을줄 알았습니다 ............................................................................ ............................................................................ 그렇게 초라하게 버려진 나만 아픈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당신을 미워하고 또 미워했습니다 당신 앞길에 먹구름이 드리워 그 쏟아지는 폭풍우안에서 간절히 부르는 이름이 나이기를 바래고 또 바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에 와서야 당신 역시도 나처럼이나 아팠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다가 다시 두개로 갈라서는 일 앞에서 아파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당신에게 미안해집니다 아픈 내색 하나 하지 않고 떠나가신 당신이 얼마나 나를 사랑했었는지를.. 그 시절 바보처럼 나는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이제서야 당신의 깊은 사랑 앞에서 무릎꿇고 당신을 미치도록 그리워하며 간절히 당신의 행복만을 소원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비도 매일    오고   오늘따라 잠안오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성진 · 2004-10-14 23:59:35
      좋은굴 잘 보았어요....
      음악이랑 잘 어울리는 한쌍이네요...저도 모르는 사이에 xxx 핑도네요...
      이런 사연들이 우리가 사라가는 천만가지사연중에하나인가봅니다...
      항상 곁에 있어주었기에 그소중함을 몰랐나봅니다...
      구름가려도 별은 뜨고 비에 젖어도 꽃은피듯이....힘내세여!
      아자아자 화이팅!으써 으써 화이팅~~!
      성진 · 2004-10-15 00:01:31
      좋은글 자주 올리세요...
      이글을 보는순간부터 영원한 당신만의 팬입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확신이라~빙쥬2004-10-15 18:452347
      처음부터 혼자였다..부카킹즈2004-10-15 17:292371
      사랑은 정말 돌아오는거예요?카라2004-10-15 13:062461
      거울(2)설중매2004-10-15 01:232355
      딱 한가지 후회라면...경아2004-10-14 23:352599
      사랑은 이런거야...경아2004-10-14 23:3324913
      내사랑 내곁에 (독백후기)-1녹색추억2004-10-14 21:132332
      내사랑 내곁에 (독백후기)-프롤로그녹색추억2004-10-14 21:112340
      그대가 그립다...........*시월애기*2004-10-14 14:272342
      사랑이 멀리 잇을때~~리화2004-10-14 09:582404
      기다림だったらなんだ?2004-10-14 05:282413
      사랑해가 아니야..메돼지2004-10-14 03:242381
      이걸로먼 사랑하나?메돼지2004-10-14 03:212350
      연인파라♡민또2004-10-14 02:462370
      사랑이 뭔지`~~红塔山2004-10-14 00:442361
      넌.. 지금 어디에?처니..2004-10-14 00:142354
      좋아해,,,♡은희♡^^*...까꿍~!2004-10-13 17:272462
      거울(1)설중매2004-10-13 16:392778
      여자들이란...2탄(남자들입장)경아2004-10-13 16:332332
      여자들이 남자르 어떻게 잡슴가?해요니2004-10-13 15:532868
      상사병에 걸려뿟어~해요니2004-10-13 15:522385
      요즘들어해요니2004-10-13 15:512352
      작은새는 그대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울고있습니다.........................*시월애기*2004-10-13 15:212365
      여자들이란...(남자들입장)경아2004-10-13 11:232357
      그사람이 보구싶슴니다..보사리2004-10-13 11:192334
      사랑에 빠졌소경아2004-10-13 11:112392
      ▶ 나혼자만 아플줄 알앗습니다음악이흐르면2004-10-13 05:242362
      사랑은 알 수없는 미묘한 거미줄과도 같다♡은희♡^^*...까꿍~!2004-10-12 17:072731
      사람이란 아마 이런건가봐세상살이2004-10-12 16:452350
      환장하는 하루구만~丹念2004-10-12 14:442405
      ← 이전80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