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부터 10년 간 짝사랑한 그녀에게 신바시에끼에서 비오는 날 고백해서 퇴자를 맞구...
12시넘게 집에 들어가니...야심만만 추석특집이 있더군..친구 컴에..
근데 추석특집내용이 짝사랑에 관한 거드라...휴~보기 싫은데 왠지 땡기드라...그래서 온밤을 그걸 보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지새웠다...
휴~~~나의 사랑이 그녀에겐 부담되는같은데...그녈 못보면 너무 힘들어서 미칠거 같구...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슴다...
12시넘게 집에 들어가니...야심만만 추석특집이 있더군..친구 컴에..
근데 추석특집내용이 짝사랑에 관한 거드라...휴~보기 싫은데 왠지 땡기드라...그래서 온밤을 그걸 보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지새웠다...
휴~~~나의 사랑이 그녀에겐 부담되는같은데...그녈 못보면 너무 힘들어서 미칠거 같구...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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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래 왜 짝사랑은 해가지구....
좋아하면 제절에 툭 털어놓구 말할게지...
퇴자 맞앗다구 하더라두.. 10년이 지난 현재는 아프지 않았을텐데....
다신 그런짓 하지 마세요.....
좋아하면 제절에 툭 털어놓구 말할게지...
퇴자 맞앗다구 하더라두.. 10년이 지난 현재는 아프지 않았을텐데....
다신 그런짓 하지 마세요.....
한마디로 한심하군 ~~~~~휴~~~불쌍한남자
어트게 십년을 사랑하면서 고백두 않하구 살앗는지 남자로써.
어트게 십년을 사랑하면서 고백두 않하구 살앗는지 남자로써.
10년동안 그녀자를 바라보면서 지내왔어요?야...참..아무튼 과감히 고백하구 진정 사랑하는 함께 같이 잇고 싶은 여자면 잡으세요..하지만 그여자가 영원히 댁을 받아줄수잇을 상대가 아니라면 포기하세요..저의 애인의 친구가 10년 넘게 저를 짝사랑하거든요..그래서 애인하고 그친구도 좀 많이 멀어졋어요...그 친구도 이래서는 안되는걸 잘 알고있지만. 내란 사람이 다른사람아닌 자기 절친한 친구의 여자친구라는 사실땜에 힘들어 하고 잇어요..10년너머 그렇게 여자친구도 찾지않고..그냥 나란 사람을 가슴에 품고 지내오죠..나로서도 참 안됏다는 생각이 많이 들구요..그러나..사랑은 사랑이지 동정이 아니지요..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지금애인이구..부디 좋은 애인 만낫으면하는 바램이지만..그 사람 나보고 자기한테 여자친구 소개해달래요..저자신절로는 아무래도 나 아닌 다른 여자를 좋아하고 사랑할수 없을것같대요..그래서 그냥 내가좋다는 여자면 자기는 된대요...참 한심하죠...그러니 댁도 ....이세상에 좋은 여자들 많구 많아요..그냥 집착스러운 마음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 사람 꼭 만나세요..
고맙네요..공주님의 진심어린 충고라구 해야 하나..암튼 마음만은 편안하네요...이제...
비록 아직두 집착을 쉽게 버릴수 없지만 그렇게 하기에 노력해야겠네요..왜냐면..공주님의 상황이랑 거의 비슷하다구 해야하나..다만 내가 그 남자를 잘 모를 뿐이죠...근데 둘이서 같이 겪은게 너무 많아서 내가 비집고 들어갈 만한 자리가 없나봐요..암튼 고마워요..
비록 아직두 집착을 쉽게 버릴수 없지만 그렇게 하기에 노력해야겠네요..왜냐면..공주님의 상황이랑 거의 비슷하다구 해야하나..다만 내가 그 남자를 잘 모를 뿐이죠...근데 둘이서 같이 겪은게 너무 많아서 내가 비집고 들어갈 만한 자리가 없나봐요..암튼 고마워요..

힘내세요.
세상에는 그녀밖에 있는건 아니잖아요.
ㅎㅎㅎ
저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