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빛이 희미한 집안 한구석에서
나 어깨에 머리를 기대구 조용하게 잠들고있는 그를 발견했어요
우리는 항상 친구처럼 지냈어요
쑈파에 둘이 나란히 안자서 TV만 지켜보았어요
그는 나이 물건을 자기것처럼 쓰느것이
난 이유없이 기뻤어요
모종의 열에 녹아서 하나로 되듯이......
내가 이세상에 태여난 의미자저 느낄수있었는데................
그런 우리는 ......................
우리는 여름의 피부가 사라지듯이 헤여졌어요
안녕이란 말도없이 ..................
연인인뜻.......................(자아감각이 좋았나봐요)
우리는 분명히 사랑의 문을 닫기웠어요
생각조차 하기싫은 ............
나 왼쪽 가슴에는 무언가 무게를 느낄수 있는 그런 물건이 있어요
우리는 여름의 피부가 사라지듯이 헤여졌어요
우리는 바다와 하늘을 가리우는 그선을 향해 벗어나구 있어요
희미한 그선........................................................
나 어깨에 머리를 기대구 조용하게 잠들고있는 그를 발견했어요
우리는 항상 친구처럼 지냈어요
쑈파에 둘이 나란히 안자서 TV만 지켜보았어요
그는 나이 물건을 자기것처럼 쓰느것이
난 이유없이 기뻤어요
모종의 열에 녹아서 하나로 되듯이......
내가 이세상에 태여난 의미자저 느낄수있었는데................
그런 우리는 ......................
우리는 여름의 피부가 사라지듯이 헤여졌어요
안녕이란 말도없이 ..................
연인인뜻.......................(자아감각이 좋았나봐요)
우리는 분명히 사랑의 문을 닫기웠어요
생각조차 하기싫은 ............
나 왼쪽 가슴에는 무언가 무게를 느낄수 있는 그런 물건이 있어요
우리는 여름의 피부가 사라지듯이 헤여졌어요
우리는 바다와 하늘을 가리우는 그선을 향해 벗어나구 있어요
희미한 그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나마야,,참~~안스럽다,,, 못나다구 생각되구,,ㅋㅋㅋ
나마님:
흐릿한 구절속에 포한된 뼈저린 사연인것 같네요.
하지만 나마님과 그사람이 바다와 하늘을 가리우는
그선을 향해 벗어남과 동시에 또 그 어떤한사람이
바다와 하늘을 가리우는 그선저쪽에서 당신을 향해
다가오고 있는것 아니겠어요?힘내세요!!!!!!!!!!!!!
흐릿한 구절속에 포한된 뼈저린 사연인것 같네요.
하지만 나마님과 그사람이 바다와 하늘을 가리우는
그선을 향해 벗어남과 동시에 또 그 어떤한사람이
바다와 하늘을 가리우는 그선저쪽에서 당신을 향해
다가오고 있는것 아니겠어요?힘내세요!!!!!!!!!!!!!
쓸글 없어서 그렇게 뜨임 많이를>>>>>?????ㅎㅎㅎ
전번에 나마님이 왜 그렇게힘들어하셧나했더니,
원래는 이런일이엿구만요,
뭐라고 말해줬으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힘네세요.
원래는 이런일이엿구만요,
뭐라고 말해줬으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힘네세요.
코스모스
허허허
고마워요 님의 글 보니 저절루 막힘나는군요
헤헤헤
앞을
넵 쓸글없어요 ㅎㅎㅎㅎ
이쁜천사
고마워요 ㅎㅎㅎㅎ
정말로 이쁜천사인감???
허허허
고마워요 님의 글 보니 저절루 막힘나는군요
헤헤헤
앞을
넵 쓸글없어요 ㅎㅎㅎㅎ
이쁜천사
고마워요 ㅎㅎㅎㅎ
정말로 이쁜천사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