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잇니 ?
헤여진지 일년넘엇구나 ...
동경역에서 널보낸게 마지막이 엿지
보내놓구 한참동안 지난날이 새록새록 해서
못살것 같앗다
이젠 슬슬 정리가 데나 싶다
오랜 시간동안 고마웟구 미안하다
그렇게 날버리고 가놓구 넌 어떠햇니 ?
물어보려고 몇번이고 다일얼 눌럿다 껏다...
그렇게 자유롭고 싶어 하더니 정말 자유스럽는지 ?
그 오랜 감정 저버리고 도망가는
니가 정말 미웟다
괘씸하고 한심해서 한참동안
술과 담배로 나날을 보내던 나...
그 많은 시련을 경험하면서
여기까지 온 니가 그렇게 돌아설줄 정말 몰랏어
근데 머 이제는 정리작업 들어간 나니까
아쉬울건 없어
너와 같이 한 그 시간들
이젠 맘속 깊이깊이 묻어 둘거야
니가 잇어서 내가 많이 컷구
니가 잇어서 내가 웃음이 잇엇구
니가 잇어서 몇년동안 그렇게 버텨낼수도 잇엇구
하지만 다 지난 이야기 ...
지난 그 기나긴 세월 니가 내게 준거
진찌 고마웟다
고생만시키고 해준것두 없구
미안하다
이제야 비로소 느끼구 잇는나 ...
넘 늦엇지 크치?
맘속으로 속죄하구 잇어
글구 그만큼 죄값두 치뤗다구 생각한다
근데 말야 내 상처에 좋은 약이 없드라
글두 시간이라는 약이 젤인가바
글구 너를 보낸게 낸데는 명지한 선택이엿나바
암튼 너 행복햇음 좋겟다
가을이 오는구나
나는 이 가을이 미워질거 같다
이유는 너두 알지 ?
이젠 날씨두 차가워 지는구나
너 차면 안데니까 옷좀 잘 껴입구 다녀
멋만 멋이라 하지 말구
그리구 너 물 많이 먹어야 대
알지 머 말하는지 ?
그리고 너 약이랑 잘 챙겨먹어
안그럼 너 수술 해야 대
아직두 7년전에 넌줄 알고
이런말 자꾸 한다
절로 알아서 잘해
그리구 몸두 조심하구
나 너랑 같이 한 시간이
진짜 행복햇다
맘속깊이 잘 간직해둘게
가끔씩 꺼내볼거야
그렇게 해두 데지 ?
나 년말에 귀국할거야
여기에 더 잇고싶지 않아 이젠
돌아가서 내가 설자리 다시 찾을거야
내가 널 보낼때처럼 너두 나 응원해주라
별 볼일 없는 놈이 주제넘지 ...
이젠 안녕해야 할때가 댓나바
신체 많이 조심해
그리고 너 이상하짓두 한다는 소리 들엇어
그런거 몸에 않좋아 하지마 알앗지 ?
에이 ~ 나답지 않게 왜 이래
미야 너 꼭 행복해야해
너 행복하지 않으면 나는 내 자신 용서 못해
나를 위해서라두 행복해라
널 보낸거 후회안하게
그렇게 할수 잇지 ?
언제 어디서나 행복을 빌게
............
.........
.......
.....
...
.
헤여진지 일년넘엇구나 ...
동경역에서 널보낸게 마지막이 엿지
보내놓구 한참동안 지난날이 새록새록 해서
못살것 같앗다
이젠 슬슬 정리가 데나 싶다
오랜 시간동안 고마웟구 미안하다
그렇게 날버리고 가놓구 넌 어떠햇니 ?
물어보려고 몇번이고 다일얼 눌럿다 껏다...
그렇게 자유롭고 싶어 하더니 정말 자유스럽는지 ?
그 오랜 감정 저버리고 도망가는
니가 정말 미웟다
괘씸하고 한심해서 한참동안
술과 담배로 나날을 보내던 나...
그 많은 시련을 경험하면서
여기까지 온 니가 그렇게 돌아설줄 정말 몰랏어
근데 머 이제는 정리작업 들어간 나니까
아쉬울건 없어
너와 같이 한 그 시간들
이젠 맘속 깊이깊이 묻어 둘거야
니가 잇어서 내가 많이 컷구
니가 잇어서 내가 웃음이 잇엇구
니가 잇어서 몇년동안 그렇게 버텨낼수도 잇엇구
하지만 다 지난 이야기 ...
지난 그 기나긴 세월 니가 내게 준거
진찌 고마웟다
고생만시키고 해준것두 없구
미안하다
이제야 비로소 느끼구 잇는나 ...
넘 늦엇지 크치?
맘속으로 속죄하구 잇어
글구 그만큼 죄값두 치뤗다구 생각한다
근데 말야 내 상처에 좋은 약이 없드라
글두 시간이라는 약이 젤인가바
글구 너를 보낸게 낸데는 명지한 선택이엿나바
암튼 너 행복햇음 좋겟다
가을이 오는구나
나는 이 가을이 미워질거 같다
이유는 너두 알지 ?
이젠 날씨두 차가워 지는구나
너 차면 안데니까 옷좀 잘 껴입구 다녀
멋만 멋이라 하지 말구
그리구 너 물 많이 먹어야 대
알지 머 말하는지 ?
그리고 너 약이랑 잘 챙겨먹어
안그럼 너 수술 해야 대
아직두 7년전에 넌줄 알고
이런말 자꾸 한다
절로 알아서 잘해
그리구 몸두 조심하구
나 너랑 같이 한 시간이
진짜 행복햇다
맘속깊이 잘 간직해둘게
가끔씩 꺼내볼거야
그렇게 해두 데지 ?
나 년말에 귀국할거야
여기에 더 잇고싶지 않아 이젠
돌아가서 내가 설자리 다시 찾을거야
내가 널 보낼때처럼 너두 나 응원해주라
별 볼일 없는 놈이 주제넘지 ...
이젠 안녕해야 할때가 댓나바
신체 많이 조심해
그리고 너 이상하짓두 한다는 소리 들엇어
그런거 몸에 않좋아 하지마 알앗지 ?
에이 ~ 나답지 않게 왜 이래
미야 너 꼭 행복해야해
너 행복하지 않으면 나는 내 자신 용서 못해
나를 위해서라두 행복해라
널 보낸거 후회안하게
그렇게 할수 잇지 ?
언제 어디서나 행복을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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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時は全てを解決するんだけど、
時は取りもどすことができない。。。
時は取りもどすことができない。。。
보내주는 당신맘 진정이였을까...휴~~
떠도는구름 ㅡ> 진정엿건 아니엿건 암튼 보낼때는 암 생각두 없이 어정쩡하게 보냇음

서로가 너무도 잘 알고 서로의 힘으로 엉켜저 살던 한사람같은 추억에서
이렇게 보냄의 글을 쓸수 있는것도 마음에 많이 힘든것 많겠어요.
이제라도 제가 잘 자는것이 대방에 제일 기대라 하면
서로에 앞을 향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