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그렇게 살아 가고 잇다......
일상에 스트레스에 지쳐... 힘겨워.. 비칠거린다..
...그러다가 순간이나마 기쁨에 눈물쯤 흘려 보는 이도 잇고..
삶에 죄인이 돼가는것도 모른채.. 방황하는 이도 잇고..
이런 속된 인간속에서 무책임하게 자신만을 고집하는 이도 잇다..
모두가 그렇게 살아 가구 잇다......
자신이 잡아야 할것이 뭔지..
자신이 버려야 할것이 뭔지..도 모르고
모두가 그렇게 살아 가고 잇다..
인생은 모순 투성이..
하루가 열흘같이 길어 보일때가 언제인데..
다시 인생이 짧다고 내뱉어 버리는 \"무책임\"한 인간들..
속된 삶속에서 .. 작디 작은 일 하나에 울고 웃고..
괴로움에 통탄하고.. 번고로운 일 하나에 환희하는..
인생은 그런거 아닐가?.누구나 할것없이..
하지만 무엇하랴.............................
작디 작은.. .. .. .. 헤아릴수도 없는 넓은 바닷속에 하나에 세균같이..
짧디 짧은.. .. .. .. 단 반나절에 해볓 쪼임으로.. 증발해버릴수 잇는..
내사랑도 그렇게 작앗고.. 내눈물도 그렇게.. 그렇게..
...............................................................
.................................................................
인생은 슬픈것..
너무 행복해서 슬프고
다시
너무 슬퍼서 행복한것..
그러니깐 행복도 슬픔도 다 좋은거지
결국에는 슬프니깐 행복이 오는것이고
행복하니깐 슬퍼지는거지
.. 오늘처럼 잠 못드는밤..
술한잔 기울이면 슬픔도 행복이 돼 가고
담배 한가치에 행복도 슬퍼 보이니깐...
......................................................
.......................................................
\"내 곁을 떠나는 일\" 외에는
뭐든지 할수 잇을것 같은 내마음..
느끼지 못하구 떠나는 그대에게
바보라 햇다..
이젠 나에게 되뇌인다
느낄수 없는 희미한 사랑 던진
내 자신이 바보라구..
이젠 내가 떠난다..........니 가 원하는거라면
가끔씩 인생이 너무 춥고.. 떨리고 슬퍼서 견디기 힘들때가 잇지
그건 아름 다운 추억에 비하면 현실이 더이상 초라할수 없기 때문.
누군가 그러더라..
이별이 슬픈 까닭은 ,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이상 하무것도 해줄수 없기 때문일거라고..
잘해주든 못해주던 한번 떠나버린 사람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슬픈거라구
사랑하는 사람이 내 손길 닿지 못하는곳에 잇어서 슬퍼지는거라구...
아마도 진짜 그렇나 본다..
하지만 때론 내 현실이 어떻게 초라 할지라도..
가끔씩 행복을 느낄때도 잇다..
아낌 없이 아낌없이
주어도 주어도
내 사랑은 마르지가 않으니깐
식지와 중지 사이에서 피여나는
연기에 절어
머리 카락이 눈꽃같이 흗날릴때까지
주어도 주어도
행복하기만 한..
내 길이니깐...운명이니깐..
누군가 또 그러더라..
다시는 볼수도 .. 만질수도 없는 사랑을 위해
아픔도 행복이라고 고집하는 내가 바보라고..
내가 흘리는 눈물이 피가 되더라도..
돌아 오진 않을거라고..
ㅎㅎㅎ
하지만.. 지금에 와서
난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군..
피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재가 되여도.........
날 떠나 버린 그녀일지라도....
그렇게 사랑햇다는것만으로
더이상 행복할리가 없군..
이제 와서 더이상 뭐가 잇단 말인가..
얼만큼 주느냐에 따라 얼만큼 자신이 행복해지는것 같은
내 느낌...
주고 싶다 ..깡그리...
잠못드는 밤..
비내리는 밤..
이 가을에 시작에서...
낙서 읽어준.. 당신에게........
일상에 스트레스에 지쳐... 힘겨워.. 비칠거린다..
...그러다가 순간이나마 기쁨에 눈물쯤 흘려 보는 이도 잇고..
삶에 죄인이 돼가는것도 모른채.. 방황하는 이도 잇고..
이런 속된 인간속에서 무책임하게 자신만을 고집하는 이도 잇다..
모두가 그렇게 살아 가구 잇다......
자신이 잡아야 할것이 뭔지..
자신이 버려야 할것이 뭔지..도 모르고
모두가 그렇게 살아 가고 잇다..
인생은 모순 투성이..
하루가 열흘같이 길어 보일때가 언제인데..
다시 인생이 짧다고 내뱉어 버리는 \"무책임\"한 인간들..
속된 삶속에서 .. 작디 작은 일 하나에 울고 웃고..
괴로움에 통탄하고.. 번고로운 일 하나에 환희하는..
인생은 그런거 아닐가?.누구나 할것없이..
하지만 무엇하랴.............................
작디 작은.. .. .. .. 헤아릴수도 없는 넓은 바닷속에 하나에 세균같이..
짧디 짧은.. .. .. .. 단 반나절에 해볓 쪼임으로.. 증발해버릴수 잇는..
내사랑도 그렇게 작앗고.. 내눈물도 그렇게.. 그렇게..
...............................................................
.................................................................
인생은 슬픈것..
너무 행복해서 슬프고
다시
너무 슬퍼서 행복한것..
그러니깐 행복도 슬픔도 다 좋은거지
결국에는 슬프니깐 행복이 오는것이고
행복하니깐 슬퍼지는거지
.. 오늘처럼 잠 못드는밤..
술한잔 기울이면 슬픔도 행복이 돼 가고
담배 한가치에 행복도 슬퍼 보이니깐...
......................................................
.......................................................
\"내 곁을 떠나는 일\" 외에는
뭐든지 할수 잇을것 같은 내마음..
느끼지 못하구 떠나는 그대에게
바보라 햇다..
이젠 나에게 되뇌인다
느낄수 없는 희미한 사랑 던진
내 자신이 바보라구..
이젠 내가 떠난다..........니 가 원하는거라면
가끔씩 인생이 너무 춥고.. 떨리고 슬퍼서 견디기 힘들때가 잇지
그건 아름 다운 추억에 비하면 현실이 더이상 초라할수 없기 때문.
누군가 그러더라..
이별이 슬픈 까닭은 ,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이상 하무것도 해줄수 없기 때문일거라고..
잘해주든 못해주던 한번 떠나버린 사람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슬픈거라구
사랑하는 사람이 내 손길 닿지 못하는곳에 잇어서 슬퍼지는거라구...
아마도 진짜 그렇나 본다..
하지만 때론 내 현실이 어떻게 초라 할지라도..
가끔씩 행복을 느낄때도 잇다..
아낌 없이 아낌없이
주어도 주어도
내 사랑은 마르지가 않으니깐
식지와 중지 사이에서 피여나는
연기에 절어
머리 카락이 눈꽃같이 흗날릴때까지
주어도 주어도
행복하기만 한..
내 길이니깐...운명이니깐..
누군가 또 그러더라..
다시는 볼수도 .. 만질수도 없는 사랑을 위해
아픔도 행복이라고 고집하는 내가 바보라고..
내가 흘리는 눈물이 피가 되더라도..
돌아 오진 않을거라고..
ㅎㅎㅎ
하지만.. 지금에 와서
난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군..
피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재가 되여도.........
날 떠나 버린 그녀일지라도....
그렇게 사랑햇다는것만으로
더이상 행복할리가 없군..
이제 와서 더이상 뭐가 잇단 말인가..
얼만큼 주느냐에 따라 얼만큼 자신이 행복해지는것 같은
내 느낌...
주고 싶다 ..깡그리...
잠못드는 밤..
비내리는 밤..
이 가을에 시작에서...
낙서 읽어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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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주고싶어두 주지못하는 당신맘 너무 너무 슬픈것같애... 힘내보세요...

하지만 ,일본에서는 너무도 바삐 지내고 있으니
제가 비에 대한 .즐거운 기분을 향수하기보다
시간에 쫓기여+++ㅎㅎ
하여튼 글을 잘 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