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자리여자와 물병자리남자

사랑이별 · #15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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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갓이 · 2004-10-03 01:39:30 · 조회 860
치탠따썽님의 글이 거의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내 자존심 다 구기구...
그녀의 모든걸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였는데...
오늘 결국은 헤여졌어요...

생일선물두 준비했는데...
백일이벤트도 준비했는데...
내 미래의 모든것에 그녀를 넣구 다시 디자인했는데...

아직 이별이 실감이 나지 않아요...
그런데 눈물이 흘러요..
REF의 \"이별공식\"이란 노래처럼...
해빛눈보신 날에는 이별하지 마세요...
이별해두 슬픈노래 듣지마세요...

술먹구 뻐드러졌는데...
10시50분이니까 눈이 번쩍 뜨여서 깨났어요...
그녀가 바이트하고 오는 시간이예요...
사귀는 동안 늘 역에 데려다주고 마중하고 그랬거든요...

헤여졌는데두 습관이래서 그랬는지...
주섬주섬 옷입고 역에 갔어요...
그리고 멀리서 보기만 했어요...

얼마나 지났을까...
그녀가 보이지않때 집으로 향했는데...
이상하게 발은 우리가 데이트하던 곳으로 나를 데려가네요...

싸늘한 벤취에서는...
아직도 그녀의 향기가 남아있는듯했어요...
도망치듯 달아났어요...

이러구보니 물병자리 남자 매력만점이란말 틀리네요...
오늘 채였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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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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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그리운 이름이고...싶습니다흔들리는여자2004-10-05 05:072362
그러나,남자들은 모른다흔들리는여자2004-10-05 04:592377
오늘은...등갓이2004-10-04 23:482390
편지 <맘속 깊이깊이 ...>의리빼면시체2004-10-04 05:432334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2004-10-04 02:562612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지라 어디나 다 삐침다.심각한눈설미2004-10-04 02:152335
글쎄....3깜둥이2004-10-04 00:472335
사랑은 이젠사요나라떠도는구름2004-10-03 22:4128410
정말 몰랐습니다...사랑이 뭔지...2004-10-03 07:272352
▶ 전갈자리여자와 물병자리남자등갓이2004-10-03 01:398600
회원님들..........................................꽃을 든 鼻笑2004-10-02 19:432372
겨울의 빛명랑펭긴2004-10-02 04:112352
160엔은 큰 돈이다꽃을 든 鼻笑2004-10-02 02:222404
하나.....둘.........셋..............봄향기2004-10-01 16:062607
마지막 비....부카킹즈2004-10-01 11:072468
전갈자리포카2004-10-01 07:03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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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도.....나를 그렇게 잊었을까요〓치턘따썽〓2004-10-01 06:31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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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산다. ㅡ세번째담넘에는 박꽃2004-09-30 15:56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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