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탠따썽님의 글이 거의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내 자존심 다 구기구...
그녀의 모든걸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였는데...
오늘 결국은 헤여졌어요...
생일선물두 준비했는데...
백일이벤트도 준비했는데...
내 미래의 모든것에 그녀를 넣구 다시 디자인했는데...
아직 이별이 실감이 나지 않아요...
그런데 눈물이 흘러요..
REF의 \"이별공식\"이란 노래처럼...
해빛눈보신 날에는 이별하지 마세요...
이별해두 슬픈노래 듣지마세요...
술먹구 뻐드러졌는데...
10시50분이니까 눈이 번쩍 뜨여서 깨났어요...
그녀가 바이트하고 오는 시간이예요...
사귀는 동안 늘 역에 데려다주고 마중하고 그랬거든요...
헤여졌는데두 습관이래서 그랬는지...
주섬주섬 옷입고 역에 갔어요...
그리고 멀리서 보기만 했어요...
얼마나 지났을까...
그녀가 보이지않때 집으로 향했는데...
이상하게 발은 우리가 데이트하던 곳으로 나를 데려가네요...
싸늘한 벤취에서는...
아직도 그녀의 향기가 남아있는듯했어요...
도망치듯 달아났어요...
이러구보니 물병자리 남자 매력만점이란말 틀리네요...
오늘 채였으니깐요...
그래서 내 자존심 다 구기구...
그녀의 모든걸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였는데...
오늘 결국은 헤여졌어요...
생일선물두 준비했는데...
백일이벤트도 준비했는데...
내 미래의 모든것에 그녀를 넣구 다시 디자인했는데...
아직 이별이 실감이 나지 않아요...
그런데 눈물이 흘러요..
REF의 \"이별공식\"이란 노래처럼...
해빛눈보신 날에는 이별하지 마세요...
이별해두 슬픈노래 듣지마세요...
술먹구 뻐드러졌는데...
10시50분이니까 눈이 번쩍 뜨여서 깨났어요...
그녀가 바이트하고 오는 시간이예요...
사귀는 동안 늘 역에 데려다주고 마중하고 그랬거든요...
헤여졌는데두 습관이래서 그랬는지...
주섬주섬 옷입고 역에 갔어요...
그리고 멀리서 보기만 했어요...
얼마나 지났을까...
그녀가 보이지않때 집으로 향했는데...
이상하게 발은 우리가 데이트하던 곳으로 나를 데려가네요...
싸늘한 벤취에서는...
아직도 그녀의 향기가 남아있는듯했어요...
도망치듯 달아났어요...
이러구보니 물병자리 남자 매력만점이란말 틀리네요...
오늘 채였으니깐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