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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15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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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鼻笑 · 2004-10-02 19:43:45 · 조회 237

      꼬리글은 글의 꼬리가 아니라 글의 날개 바쁜 시간 쪼개어, 많은 시간을 드려 꼬리글이라도 다시는 울방 님들... 컴 초보님들은 특히, 느린 타자로 수고가 많지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는거 아시죠? 들락날락...... 남들이 올린 글을 읽고 한마디도 하지 않으면서 퍼갈려고만 하는 님들이 있으신가하면.... 또, 자기글은 아니라도 남이 올린 글을 관심깊게 애정어린 눈으로 사람들이 몇명이나 읽었나 누가 어떤 꼬리글을 올렸나... 궁금도하여 클릭하고 목록을 열어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길게 늘어선 꼬리 글에는 사람들의 성격, 재치, 유모어, 품성, 연륜, 말씨 등등이 보여서 재미가 솔솔하다~ 그뿐이랴! 올린 글을 더욱 윤택하게 하고 재미나게 하며 마치 둥그렇게 옹기종기 모여 앉아 이야기한 느낌을 받게 하는 것이 꼬리글 같다 세련되고 진중한 꼬리글도 환영받지만 어눌하고 사투리 섞인 투박한 글이 더욱 매력있고, 정겹게 다가올 때도 있다. 좋은날 되세요 ~ 행복하세요 ~ 즐감 했습니다 ~ 잘 봤습니다 ~ 이렇게만 써도 그 사람의 마음은 통할 수 있는 것을... 그래서 더욱 더, 분위기는 화기애애 할텐데... 그래서요... 꼬리글은 글의 꼬리가 아니라 \" 글의 날개\" 라고 말한다네요. 쓴 글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입혀주는 날개 우리 님들중, 글 못쓰신다고 넘 쑥수러워마시고 부담 없이 우리 함께 마음을 공유하며 살아요... 특히,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않아도 꼬리글만 잡는 님들, ㅎㅎㅎ 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그래서 올만에 이 따뜻한 마음 담아, 행복 만땅 불어넣어 그런 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가지고온 글이던지, 자작 글이던지 올린글에 날개를 입혀주는 꼬리글은 카페의 분위기를 더욱 활성화시키는 같아서 좋은것 같아요. 처음부터는 잘 하지는 못하지만 작은 꼬리글 하나에 서로간에 애정이 싹틀수 있고 믿음이 생긴다고 봐요. 쉼터 에서 살아가는 삶의 여유와 즐거움 만끽하시고 날마다 행복한날 되세요 ^^*
      \"천당의비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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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풀 · 2004-10-02 23:03:28
비소님.카페를 소개하는것은 좋은일이지만 이렇게 난데없이 창을뜨게하는건 좀 기분 나쁜일입니다.특히 나같은 컴맹에겐...
♡₃이ㅹ현2ε♡ · 2004-10-08 03:47:26
까페 홍보뚜 드럽게 한다야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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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경아2004-10-05 11:212371
한번쯤.그리운 이름이고...싶습니다흔들리는여자2004-10-05 05:072362
그러나,남자들은 모른다흔들리는여자2004-10-05 04:592377
오늘은...등갓이2004-10-04 23:482390
편지 <맘속 깊이깊이 ...>의리빼면시체2004-10-04 05:432334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2004-10-04 02:562612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지라 어디나 다 삐침다.심각한눈설미2004-10-04 02:15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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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산다. ㅡ세번째담넘에는 박꽃2004-09-30 15:56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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