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빛

사랑이별 · #153303

← 사랑이별

명랑펭긴 · 2004-10-02 04:11:46 · 조회 235
진달래만발한 봄이 오기도 전에..나를 떠나가는 여자애가 있답니다.
그애를 보내기싫어 난 항상 그애집 창문을 올려다보앗답니다.
그앤 모르겟지요...

이제 겨울방학도 다끝나고 또 눈도 녹기시작합니다....
봄이 되기전에 나를 떠나는 애가 있답니다.
난 방학이 끝나는것이 정말 싫습니다.

학교의 창문에서서 눈덥힌 산을 바라보앗습니다.
산은 녹아래리는 눈때문에 얼룩이 져있습니다.
그앤 래일 떠납니다...

이제 헤여지면 언제만날지 모릅니다.다만 내마음이 슬퍼질 뿐입니다.
차거운 하늘을 가르며 밝은해빛이 비추어듭니다.
마치 새로운세계의 빛같습니다.

난 추운겨울이 좋습니다.바로이겨울에 우린 서로의 눈길속에 깃들어있었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김택 · 2004-10-02 13:04:52
잡아라 겨울을,눈물흘리며 보내지말고.

보낸뒤에 후회말고,지금에 꼭잡어.

떠난 사람은 올수잇어도,제비처럼

떠난 마음은 올수없다네,엎지른 물처럼...
앞을 · 2004-10-04 12:03:29
어는해의 겨울에 연인하고 갈라졌어요????ㄹㄹㅎㅎㅎ
하긴 저도 겨울을 즐겨요...그것은 겨울다운 겨울을 보낸 저의 동년,그리고
저의 고향,,,,,어떤 의미로 겨울은 저의 고향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이란...경아2004-10-05 11:212371
한번쯤.그리운 이름이고...싶습니다흔들리는여자2004-10-05 05:072362
그러나,남자들은 모른다흔들리는여자2004-10-05 04:592377
오늘은...등갓이2004-10-04 23:482390
편지 <맘속 깊이깊이 ...>의리빼면시체2004-10-04 05:432334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2004-10-04 02:562612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지라 어디나 다 삐침다.심각한눈설미2004-10-04 02:152335
글쎄....3깜둥이2004-10-04 00:472335
사랑은 이젠사요나라떠도는구름2004-10-03 22:4128410
정말 몰랐습니다...사랑이 뭔지...2004-10-03 07:272352
전갈자리여자와 물병자리남자등갓이2004-10-03 01:398600
회원님들..........................................꽃을 든 鼻笑2004-10-02 19:432372
▶ 겨울의 빛명랑펭긴2004-10-02 04:112352
160엔은 큰 돈이다꽃을 든 鼻笑2004-10-02 02:222404
하나.....둘.........셋..............봄향기2004-10-01 16:062607
마지막 비....부카킹즈2004-10-01 11:072468
전갈자리포카2004-10-01 07:036623
천칭자리포카2004-10-01 07:023370
처녀자리포카2004-10-01 07:022861
물고기자리!이성관〓치턘따썽〓2004-10-01 06:544683
물병자리!이성관〓치턘따썽〓2004-10-01 06:533953
그사람도.....나를 그렇게 잊었을까요〓치턘따썽〓2004-10-01 06:312760
사랑은 뭣??심각한눈설미2004-10-01 02:562712
화려한 싱글?!의 비애丸子2004-09-30 23:4425112
How to say I Love You in 100 Languages !!!pak2004-09-30 19:173170
연애학3〓치턘따썽〓2004-09-30 17:402980
연애학2〓치턘따썽〓2004-09-30 17:392590
연애학1〓치턘따썽〓2004-09-30 17:382603
서울에 산다. ㅡ세번째담넘에는 박꽃2004-09-30 15:562754
따라해봐~경아2004-09-30 13:232571
← 이전81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