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사랑 포기하고...
(참고로 7년 만났음)
두번째는 인터넷으로 알게된 사랑...
(오랜만에 진심이었는데)
하지만...이 사람도...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존재라...포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저는 다시는 이 두사람도 만나고
싶지 않고...이 두 사람외에도...
다른 사람은 사랑조차 하기 힘들것 같았습니다...
헌데...요즘 제 주위를 맴도는
즉...저의 맘을 또다시 혼란스럽게 하는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저는 이제...그 사람 하나만 바라보려 합니다.
그 사람 외엔...다른 사람...이제
다시는 눈길 안주겠습니다...
하느님이여~ 제발 부탁입니다...
이번에는 이 사람...놓치지 않고...
끝까지...지킬수 있게 해주세요...(그 사람은...나의 첫사랑)
(참고로 7년 만났음)
두번째는 인터넷으로 알게된 사랑...
(오랜만에 진심이었는데)
하지만...이 사람도...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존재라...포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저는 다시는 이 두사람도 만나고
싶지 않고...이 두 사람외에도...
다른 사람은 사랑조차 하기 힘들것 같았습니다...
헌데...요즘 제 주위를 맴도는
즉...저의 맘을 또다시 혼란스럽게 하는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저는 이제...그 사람 하나만 바라보려 합니다.
그 사람 외엔...다른 사람...이제
다시는 눈길 안주겠습니다...
하느님이여~ 제발 부탁입니다...
이번에는 이 사람...놓치지 않고...
끝까지...지킬수 있게 해주세요...(그 사람은...나의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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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실 저도 좀 혼란됩니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첫사랑인 그 사람인가요? ????
첫사랑이무,댁이 처녀?????<아리에나이나`>

저는 첫사랑 포기하고...
(참고로 7년 만났음)
끝까지...지킬수 있게 해주세요...(그 사람은...나의 첫사랑)...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