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별
따르릉~! 수업을 맞치는 종소리와 함께 온 교실안은 서둘러 집으로 가려는 애들로 와글벅적 합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난 맨 먼저 교실문을 나와 집으로 향했습니다.
학교에서 우리 집까지 오는데 불과 8분 거리쯤에 꼭 지나야 하는 자그마한 휴식터가 있습니다.
거기는 산책하러온 사람들도 있거니와 알콤달콤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이 더 즐기는 곳이였습니다.
<야. 너 죽을래? 씹다 남은거 내 주니?>
갑자기 들려오는 한 남자 목소리에 난 그만 그 자리에 딱 굳어지구 말았습니다.
< 응~~! 응~~!> 하면서 목을 끌어안고 남자 가까이로 입을 가져다 데는 여자애.
손에는 먹다남은 옥수수가 쥐여져 있었습니다.
더럽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낼름 받아먹는 그 남자..
그리고는 이마를 탁 치주는 그 남자.
그리고 또 와락 울음을 터뜨리는 나 ,
이러다 정신없이 뛰여가는 나를 이상한 눈길로 쳐다보는 사람들..
아마 <정신병자>라구 말했을지두 모르죠.
나는 사람없는 골목길에 서서 4년전의 나를 본것처럼 엉엉 울고 또 울었습니다.
4년전
4년전에 우리도 늘 저랬었는데…
먹기 싫어 달아나는 그를 온방을 맴돌며 쫓아다니는 나.
끝내는 내가 이기구야 말죠.
<그봐~~! 결국에는 먹을거 가지구 괜히 에네르기만 소모하게…ㅎㅎㅎ>
그런 나를 어이없다 듯이 이마를 탁 치며 <이긍~! 너 언제면 다 크겠나?>하던 내사랑.
이제는 아주 내 맘속의 별이 되구야 말았어요.
어느날 음주하구 신호등도 불문하구 몰아데는 트럭기사가
이렇게 아껴주고 이뻐해주던 그사람을 영영 내곁에서 빼앗아가구 말았어요.
나 이걸 어떻게 감당해내요?
소식을 듣구 엎어지다 싶이 병원으로 달려간 나는 또 평생 용서할수 없는 죄를 지었어요.
헐래벌떡거리며 병실을 들어간 순간
그이가 마지막으로 눈을 뜨구 나한테로 내밀었던 손이 축 처지는걸 보구야 말았습니다.
그 얄미운 눈물땜에 그것마저도 똑똑히 보지 못햇답니다.
그깟 얄미운 눈물땜에......살아있었던 마지막 모습두...이렇게 희미하게 남아바렸습니다.
이모(그이 어머니보구 항상 이모라 불렀어요)가 그러시던데
그 사람은 몇번이나 숨이 넘어갈라면서 다시 눈을 떳다 또 싹 감아버리군 했데요.
병실 문쪽으로 말이에요.
이렇게 힘겹게 저를 기다렸데요.
난 몇번이나 정신을 잃었는지 모릅니다.
몇년이 지난 지금에 이글을 적으면서두 막 미칠건만 같네요.
더 이상 그때 상황을 적기가 힘드네요.
이렇게 운명이 던져준 인연 앞에서 나의 사랑은 “별”과 같았습니다.
너무나 멀어서 아득하고, 기다림은 길어서
한 번도 그 별을 따거나 목에 걸 엄두를 내지 못하고,
그저 안타깝게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별을 볼때마다 바보처럼 울어버리고 맙니다.
우연히 날 찾아와 사랑만 주고간 그 미운 사람 때문에 여직 바보가 되구 말았습니다.
그러나 어둠과 바람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별처럼,
사랑은 희망이고 살아가는 힘입니다.
그래서 아마 제가 지금까지두 씩씩하게 살아나가는가 봅니다.
그래도 너무너무 힘들때가 많습니다.
눈을 감으면 새록새록한 그대 모습
잊으려구 모진 애를 써서 해온 나였지만
그 지나간 아름다운 추억때문에
살다 보면 문뜩 나타나는 익숙한 환경(정경)속에서 눈물이 핑 돌때도 많았습니다.
왜 날 혼자 두고 갔는지 ?
저 하늘에 별이 되여 아직도 날 기다리는지? 아님 나를 지워 버렸는지?
난 항상 웁니다. 사람들 뒤에서…
난 또 항상 웃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그래서 인지 내 눈은 항상 그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우울함이 깃들어있데요.
오늘은 내가 그이를 보내는 마지막 날입니다.
어디다 얘기하지두 못하구 싹 타번져만 가는 맘을
저는 련 며칠 챗방에서 잠두 않 자구 떠들어뎄습니다.
그러다 어지러워서 막 쓰러질때까지…
그나마 나를 상대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무지무지 고마웠습니다.
그중 어느 한사람의 말이 생생합니다.
< 너 나한테만 이러는 거지, 응?>
이말에 전 또 울었습니다.
어쩌면 그 사람하구 똑같은 말을 하는지?
물론 웃껴주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죠.
그래서 울다 웃다하면서 24시간 을 거의 키보드하구 싸워왔습니다.
한번씩 그이에 관한 충격을 받으면 난 자신을 이렇게 짚밟아놉니다.
몇날몇일….
이제는 그이를 보낼때두 됬겠죠.
이렇게 속에 두고 두었던 일들을 싹 써버리구 나니
홀가분 할가 싶었던 맘이 외려 뭔가 잃어버린것처럼 허전하네요.
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
구름에 가리워도 별은 뜨니
내일부터는 또 열심히 공부해야 겠어요..
그대 진정 나를 사랑했다면
저하늘의 별이 되여 저를 밝게 비춰주세요.
항상 밝은 모습으로 씩씩하게 살아가게.
오늘밤만은 그대하구 함께 할게요…
Good Bye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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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かなりさびしい話ですね
だけど死んだ人はもうこないので
これからの人生頑張ってください。
新しい愛がきっときます。
だけどあの人のことは忘れてはだめです。、、、、、、、、
だけど死んだ人はもうこないので
これからの人生頑張ってください。
新しい愛がきっときます。
だけどあの人のことは忘れてはだめです。、、、、、、、、
네..별빛사랑님, 그리구 달님 리플 고마워요.
저두 4년을 이렇게 힘내고 있습니다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네요.
마치 학기말 되면 시험을 치다싶이 이따금씩 나를 못살게 굴데가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운명인걸 어떡하겠어요?
이렇게 하루아침에 세상이 확 바껴질수도 있으니깐
님들도 꼭 있을때 잘 챙기시구....부디....행복하세요....
저두 4년을 이렇게 힘내고 있습니다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네요.
마치 학기말 되면 시험을 치다싶이 이따금씩 나를 못살게 굴데가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운명인걸 어떡하겠어요?
이렇게 하루아침에 세상이 확 바껴질수도 있으니깐
님들도 꼭 있을때 잘 챙기시구....부디....행복하세요....
휴,,,정말 슬프네요,,,
그사람은 비록 옆을 떠나갔ㅈㅣ만 님을 항상 지켜보고 사랑할꺼예요,,
그니깐 외로워하지 마시고,,넘 슬퍼하지도 마세요,,
혼자가 아닌 님이니깐요,,
힘내세요,,4년을 견지하여왔을려니..점점 낫아질꺼예요,,
님을 사랑하는 그 사람이 님이 점점 아프지 않게 할꺼예요~!!
그사람은 비록 옆을 떠나갔ㅈㅣ만 님을 항상 지켜보고 사랑할꺼예요,,
그니깐 외로워하지 마시고,,넘 슬퍼하지도 마세요,,
혼자가 아닌 님이니깐요,,
힘내세요,,4년을 견지하여왔을려니..점점 낫아질꺼예요,,
님을 사랑하는 그 사람이 님이 점점 아프지 않게 할꺼예요~!!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해두세요.
행복한 나날들을 그리면서요...그럼 더 슬프지 않을껍니다...
행복한 나날들을 그리면서요...그럼 더 슬프지 않을껍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뭐라고 .... 위로 못하겟어요.... 위로하는데는 꼴통이니깐......
< 그대는 별> 님 원래 함께 했던 곳 떠나서 여행 해바요...!!!
.................................................................................
그리고 힘내세요!!!!!!!!!!!!!!!!!! 억지로 잊으려는 하지 말아요...!!!
< 그대는 별> 님이 즐겁게 지내야 하늘의 그대 별님도 환하게 비춰주죠!!!!
아자 !! 아자!! 화이팅!!!!!!!!!!!!!!!!!!!!!!!!!!!!!!!!!!!!!!!!!!!!!!!!!!!!!!!!!!!!!!!!!!1
뭐라고 .... 위로 못하겟어요.... 위로하는데는 꼴통이니깐......
< 그대는 별> 님 원래 함께 했던 곳 떠나서 여행 해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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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힘내세요!!!!!!!!!!!!!!!!!! 억지로 잊으려는 하지 말아요...!!!
< 그대는 별> 님이 즐겁게 지내야 하늘의 그대 별님도 환하게 비춰주죠!!!!
아자 !! 아자!! 화이팅!!!!!!!!!!!!!!!!!!!!!!!!!!!!!!!!!!!!!!!!!!!!!!!!!!!!!!!!!!!!!!!!!!1

진짜로 현실에 이런 슬픈 이야기가 잇다는것이 믿어지지 않네요.
천국에 잇는 그 사람 항상 님의 별이 되여 님의 앞길을 환히 비춰줄거예요.
힘내시구요 꼭 행복하세요.